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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X-22 (아쿠아 블루)
최강의 미들 케이스
존칭생략
1. 시작하며
요즘 보면 미니 케이스~~~ 미들 케이스~~~ 요렇게 두 개?...가 존재하지 않고 다양한 크기로 존재를 하는 케이스 시장이다. 미니 케이스와 미들 케이스의 중간 크기도 있으며 미들 케이스보다 약간 더 큰 서버급 케이스, 그리고 HTPC용 케이스도 간간히 출시가 되고 있다. 이번 GMC에서는 고급케이스의 선두주자인 X시리즈의 "X-21(Trinity)" 이어 "X-21(Lite)" 에 이은 후속 제품으로 "X-22" 제품을 선보였다. 가격적으로도 보통의 저가 케이스와는 다른 고가 케이스에 속하고 전 제품의 성공이 바로 "X-22"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떠한 점에서 전제품과 달라졌는지? 어떠한 매력을 담고 출시를 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2. 제품 살펴보기
▲ 제품 박스 포장 상태
아주 큰~ 케이스 박스로 제품을 접할 수 있었다. 서버급 메인보드도 소화할 수 있기에 크다.
▲ 각종 나사와 필요한 부품들
▲ 설명서
컴퓨터를 조립하기에 필요한 각종 나사와 케이블 타이등이 들어 있었고 설명서도 케이스 케이블에 대한 상세히 설치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 룩스 굿
GMC X-22 케이스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전체적인 디자인을 볼수 있다. 상당히 고급스러움과 크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하프미러(Half-Mirror)의 압박도 느낄수 있어 상당히 뽀대가 나는 케이스다.
▲ 전면부 도어 개방
ODD의 4개의 베이와 FDD의 2개의 베이가 전면으로 볼수 있다. 내부에 다시 HDD를 설치할 수 있는 4개의 베이가 있어 총 10개의 베이라는 많은 부분을 제공하고 있다. 파워 버튼, 리셋 버튼, 그리고 아래에는 전면팬, 후면팬의 속도를 제어할 수 있는 콘트롤러가 장착되어져 있다.
▲ 측면
측면은 가장 최신의 케이스 조건인 인텔 에어가이드 1.1 스팩을 준수하는 CPU 에어홀 및 AGP/PCI 에어홀로 되어 있다. 그리고 대부분 2개만을 제공하는데 X-22 제품은 총 4개의 금도금을 한 USB외부 단자와 오디오 포트가 있어 더욱더 확장에 이로움이 돋보였다.
▲ 후면
미들케이스의 규격인 총 7개의 PCI베이로 되어 있고 벌집구조와 120mm의 대형 후면팬을 제공하고 있다.
▲ 바닥면
타 케이스와는 다르게 자체적으로 바닥면에 고무 받침대가 없었다. 기본 부가품으로 따로 4개의 고무 바닥면이 제공이 되어 더욱더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탈착을 할 수 있게 배려 하였다. 개인적으로 발 근처에 케이스를 배치하고 있어 발로 밀면 고무면이 없어야 케이스가 밀리면서 충격이 적어지는 저만의 활용방식으로 그냥 사용하면 굿~~~고무가 있으면 안밀리고 케이스가 왔다갔다 하죠. -_-/
▲ 한단계 업된 핸드스크류
더욱더 굵어져 적은 힘으로 열수 있게 된 편해진 핸드 스큐류~~
▲ 내부 구조
정말 넓은 내부구조. 아늑한 공간. ^^;.. 내부를 보고 있으면 설치시 편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개인적으로 큰 미들케이스를 선호하는 본인.
▲ 후면팬
더욱더 커진 대형 에어가이드로 되어 있었고 120mm의 후면팬을 살펴 볼수 있다. 여지껏 보았던 것중 가장 큰 에어가이드다.^^.
▲ 내부 PCI 슬롯부
▲ 각종 케이스 케이블(온도센서 제공)
▲ 4개의 ODD 베이
▲ 2개의 FDD & 4개의 HDD
깔끔한 내부 구조와 강한 샤시의 힘이 느껴지고 넓은 확장 공간을 제공한다.
▲ HDD 베이 분리 가능
HDD 베이를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해서 착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FDD를 사용 안하거나 HDD를 하나만 사용한다면 HDD를 FDD부에 설치를 하고 위 HDD베이를 제거를 한다면 더욱더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 질 것이다. 내부 정리는 깔끔하게 가능하다는 이야기~
▲ 120mm 전면팬
HDD 베이부분을 제거를 하면 120mm의 전맨팬을 볼수 있다. 양쪽으로 120mm 팬을 달아서 더욱더 공기순환에 한몫을 할 것이다. 또한 팬속도 컨트롤로도 있어 소음에 대해서도 배려를 보였다.
▲ 전면부 공기 투입구
전면 하단부에 공기 투입구가 있어 전면팬이 돌면서 내부로 공기를 빨아들인다.
▲ 도어 부분
위와 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다. 오른쪽 사진이 최대로 젖힌 각도이다.
▲ 자석
도어를 밀착시키기 위해 자석방식이 사용이 되었다. 개폐시 딱 좋은 세기를 자랑했다.^^
▲ 미러적 룩스 굿~
3. 설치
▲ 파워 설치 후
확실히 넓은 공간임을 알수 있는 스샷. 메인보드 CPU 쿨링팬 설치시 위쪽과 간섭이 일어나는 것은 거의 없을 듯 하다.
▲ 우선 부품 장착중~
▲ 파워 케이블 장착중~
▲ 메인보드 설치후 아랫 공간
더욱더 공간이 돋보이고 넓은 내부공간을 설치시 체험할 수 있었다. 보드 윗부분의 공간...또한 밑 부분의 공간...타 케이스시 딱 맞어 새끼 손가락 조차 넣지 못했던 공간이 엄지손가락 하나는 거뜬히. 넓어서 설치도 쉽고 케이블 선 정리도 아주 쉽고 깔끔하게 할 수 있었다.
▲ 도어 속의 ODD~
▲ 형광등 아래에서~
크롬도금 파워 및 리셋 버튼, 팬 컨트롤러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 어둠의 속에서~
파워 버튼에는 블루LED가 들어와 파워가 켜졌음을 알려주고 리셋 버튼에는 붉은LED가 들어와 HDD 동작 상태를 표시해주었다.
▲ 온도
상단 미러 가운데 부분에 온도를 표시해주는 액정이 있다. 내부 온도센서를 측정부분에 가져다 놓으면 된다. 현재 내부온도로 겨울이라서 30도를 결코~~ 넘지 않는다. 참고로 방 온도는 13도 정도이다. 너무 추워~~~-_-/
▲ 타 케이스와 크기 비교
평균 미들케이스와의 크기 비교이다. 눈으로 확인 하시라~~^^/
4. 평가
제품을 보면서....그리고 제품을 설치하면서 벌써 이 케이스에 대해서 80%는 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읽는 유저분들도 그렇게 느끼신다고 생각이 든다. 아닌가?^^;.....확실히 좋은 디자인과 X-21의 후속작으로서 X-22....얼핏 보면 같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X-22에서 전해지는 약간의 업된 점을 생각한다면 확실히 GMC에서 좋은 케이스를 출시했음은 틀림이 없다. 개인적으로 큰 미들케이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정말로 이 케이스에 애착이 느꼇다. 하프 미러적 도어방식과 팬컨트롤러, 고휘도 LED로 심플하면서 더욱더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보이는 케이스였다.
딱~~내~~스타일이야~~~~ 라고 외치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단점이 눈에 띄지 않았다. 굳이 바라는 점이 있다면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채택이 되고 있는 PCI 슬롯 방식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GMC 케이스 제품중에 8월쯤에 출시한 "G-50" 제품이 있다.
▲ GMC G-50 케이스 / 획기적인 확장 슬롯에 대한 배려
위와 같은 방식....이 방식으로 모든 GMC 케이스에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말 탈착에 간섭을 받지 않는 볼트 없이 고정 가능한 깔끔한 PCI를 구성할 수 있는 방식이다. 가장 깔끔했던 케이스 PCI슬롯 방식으로 기억된다.^^
정말로 GMC X-22 제품은 본인이 설치한 케이스 중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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