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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사 음원가격 담합 조사 착수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94
작성일 : 2005/12/26 11: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6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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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미국의 음반회사들이 음원 다운로드 가격을 올리기 위해 담합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美 뉴욕 검찰총장인 Eliot Spitzer는 음원 다운로드 가격 담합 조사의 일환으로 네개의 메이져 음반사에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이번 소환장의 내용에 대해 검찰측이나 소환장은 받은 업체 모두 아직까지 공개적인 논평은 없지만, 워너뮤직은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소환장 수신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밖에 소니 BMG와 유니버셜 뮤직 그룹도 소환장 수신을 확인했으며, EMI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알려졌다.

소환장을 받은 업체들은 아이튠즈나 그밖의 온라인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에서 음원가격을 올리기 위한 결탁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온라인에서 다운로드하는 음원의 가격은 현재 약 99센트로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음원업체들의 가격 올리기 담합에 대해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탐욕스러운 요구'이며, 사용자들을 불법 다운로드로 내모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소니와 워너는 스피처의 출석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할 예정이며, 조사에 협력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스피처는 라디오 방송에 자사의 앨범을 틀어주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4개 메이저 레코드사들을 고소한 바 있으며, 워너와 소니는 합의금으로 각각 7백만달러와 천만달러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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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총통[4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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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2-26 12: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어떻게 될까요...???
  dr.jonathan (ID) /  2005-12-26 13: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은...?
  문영민 (makesound) /  2005-12-26 16: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국은......희망 없다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