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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에 보안헛점이 발견돼 그림파일을 보기만 해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존재한다는 뉴스가 나간 바 있다.
인터넷 이미지 보기만해도 바이러스에 감염?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보안패치 발표에 늦장을 부림에 따라 전문가들의 우려가 높아지고있다.
윈도우의 메타파일 문제를 악용한 공격이 점점 증가하고있지만, 정작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의 문제를 수정한 패치를 정기 업데이트일인 1월 10일 경에나 릴리즈 할 것이라고 밝힌 상태.
한 보안전문가는 "쉽게 악용할 수 있는 메타파일의 공격방법이 해커들사이로 빨리 퍼져나가고있다"며, "이 문제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긴급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말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대응을 요구했다. 또한 패치의 릴리즈가 늦으면 늦는만큼 많은 PC가 피해를 입을것이라고 경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패치 시스템에 대해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가 있을때마다 일정한 주기로 제공되는 정기패치에 문제를 해결해 릴리즈 하곤했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은 빠른 대응이 요구될 경우 그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 그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정기패치 외에도 긴급패치 등을 통해 유동성 있는 보안패치 릴리즈를 건의하고있다.
현재 그림파일만 보아도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윈도우 메타파일의 문제를 악용한 웹사이트나 바이러스, 웜등으로 인한 피해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 이 외에 인스턴트메신저(IM) 등을 통해서도 문제의 그림파일들이 떠돌고있다고.
독일의 마크데브르크 대학에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연구하는 안데레아스 막스의 말에 의하면 벌써 100만대 이상의 PC가 지금 문제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대응이 요구된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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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총통[4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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