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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APACK ZEROTherm-α WAN


전기남

조회 : 2801
작성일 : 2006/01/05 22:2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7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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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K ZEROTherm-α WAN

 

 

 

작성자 : 전기남 (elecvidal@hanmail.net)

 

 

 

  

 

 

 

 

요즘에는 컴퓨터를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할 부품들이 참 많습니다. 가장 먼저 CPU 의 경우 INTEL 과 AMD 중에서 선택을 해야 하고 그에 따른 수많은 보드들 중에서 사용자의 용도와 상황에 맞게 적당한 보드를선택을 해야합니다. INTEL CPU 만 해도 478 과 775 가 동시에 팔리고 있어 자칫하면 쿨러와 시피유 그리고 보드의 규격이 맞지 않는 위험이 있고, 이는 AMD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754 와 939 의 AMD CPU 역시 그에 따른 보드가 각각 따로 있기 때문에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인텔 프레스캇 CPU 들의 엄청난 발열과 그에 따른 쿨러의 소음으로 인해 정품쿨러 이외의 사제 쿨러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저소음을 구축하려는 소비자들이 매우 많고 동시에 강력한 쿨링 능력도 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쿨러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쿨러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과연 내가 원하는 것이 강력한 쿨링인지 저소음인지 양쪽이 절충된 제품을 선택할 것인지는 소비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INTEL 775 소켓 규격에 맞게 제작되어 나온 APACK ZEROTherm-α WAN 이라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소개될 필트테스트를 보시고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랜만에 필드테스트를 하게 되어서 기쁘고 한편으로는 긴장되기도 하지만 이렇게 기회를 주신 쌍덕전자와 보드나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스 펙

 

■ 특징

 

   ▶ 히트 파이프

 

APACK ZEROTherm-α WAN 는 4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트 파이프의 냉각용략은 개당 많게는 수백와트에 이를정도로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으며 편조형 윅(Woven-Wired Wick) 구조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고 10년 이상의 보증의 기밀성을 유지 합니다. 또한 니켈 도금을 통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내식성을 강화시켰습니다. 쌍덕전자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인데 쌍덕전자는 국내 최초로 히트파이프를 직접 제작하여 쿨러에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TIM (Thermal Interface Material, ShinEtsu社 : X-23-7762)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TIM 을 적용하여 접촉열저항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 제품 살펴보기

 

이제 실제로 필드테스트로 받은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트파이프를 강조한 이미지가 그려져 있는 종이박스로 감싸져 있지만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 패키징입니다. 내부 패키징 역시 골판지로 충격을 완화하도록 되어 있으며 직접 적인 충격이 가해질 경우 팬의 파손위험이 있을 듯 한 패키징이었습니다. 패키징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박스에서 꺼낸 후 쿨러를 360 도 회전시키면서 각도에 따른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약간 실망했던 박스 패키징과는 다르게 제품은 상당히 매끈하고 마감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촘촘히 구성되어 있는 알루미늄 핀들 사이로 4개의 히트파이프가 관통하고 있는 구조이며 핀과 관통하고 있는 히트파이트 사이는 빈틈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게 작업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4개의 히트파이프가 지나가는 핀들 아래쪽에 작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바로 온도센서가 위치하는 구멍입니다. 팬은 3핀 커넥터와 온도센서가 있는데 온도센서는 바로 저 구멍안으로 들어가고 되고 3핀 커넥터는 메인보드에 위치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온도센서에 따라 팬의 rpm 수가 변하고 실사용시 1000rpm을 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뒤의 성능평가 부분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CPU 와 직접 맞닿게 되는 부분은 앞서 특징에서 언급했던 TIM 이 넓게 도포되어 있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투명 플라스틱캡이 씌우져 있습니다.

 

 

 

 

캡을 분리한 후의 모습입니다. 넓고 편편하게 도포되어 있고 CPU 사이즈와 거의 비슷한 크기입니다.

 

 

박스 패키징된 골판지에 고정 나사와 구리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구리스는 추가로 1회정도 더 사용할 수 있는 양이 들어 있고 775 소켓에 맞게 제작된 스프링 나사는 생각보다 훨씬 정교하고 매끈하게 제작되어 있었습니다.

 

 

 

 

 

 

팬의 사방에 고정된 4개의 고정쇠를 분리하면 팬과 쿨러 본체를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팬을 제거하면 촘촘하게 구성된 핀과 4개의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본체를 보다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팬은 온도 센서와 3핀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92mm 팬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소 900에서 최대 2300rpm 까지 회전합니다. 하지만 실제 구동시 1000rpm 이하로 동작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서 저소음 컴퓨터를 생각하고 있으신 분께는 장점이 될 듯 합니다.

    

 

 

백 플레이트의 모습입니다. 메인보드와 맞닿게 되는 부분은 테이핑 처리가 되어 있으며 실제 장착시에는 테이핑 보호막을 제거하고 보드에 고정시킨 후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품의 구성품 및 사진을 통하여 특징을 살펴 보았습니다. 깔끔하게 제작되어진 핀과 히트파이프 그리고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가벼운 점 등은 충분히 장점으로 다다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스패키징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괜찮은 이미지를 풍기고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 테스트 사양

 

CPU

  INTEL P4 630

BOARD

  ABIT AL8-V (945P)

RAM

  PC2-4200 512 * 2

VGA

  NVIDIA 6600GE 128 (550/1200)

HDD

  삼성 250GB

POWER

  파워스테이션2 PS2-400NF4

 

 

■ 비교대상

 

     ▶ INTEL 정품쿨러 (FUJIKURA)

 

     ▶ 잘만 7000 - CU

 

 

 

 

■ 제품 설치

 

 

  

 

 

 

테스트를 위해 보드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보드와의 간섭은 생기지 않았고 히트파이프의 위치로 보아 거의 모든 보드에서는 간섭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드 뒤쪽에 텐션가이드가 있어서 보드가 휘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고 쿨러가 생각보다 가볍기 때문에 보드에 지장을 주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테스트는 위의 그림과 같이 누드인 상태가 아니라 케이스에 장착이 되고 옆판도 완전 닫히게 되는 일반적인 사용의 경우입니다. 따라서 온도가 다소 높으면 케이스 옆면에는 에어가이드와 팬은 존재 하지 않으면 공기 유입을 위한 구멍만이 있으면 후면팬은 80미리 1개가 설치되었습니다. 케이스 전면팬은 없습니다. 따라서 시피유 쿨러와 후면 80 미리 팬 이외에 추가적인 쿨링은 없는 동등한 상태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테스트

 

  ◆ IDLE 상태의 온도 변화 (30분)

 

 

종   류

인텔정품쿨러

잘만 7000-CU

ZEROTherm

팬의 회전수(rpm)

1300 ~ 1400

1600 ~ 1650

1100 ~ 1150

안정화 온도

46 ~ 48 도

43 ~ 44도

41 ~ 42도

 

테스트에 사용된 ABIT AL8-V 의 바이오스에서 팬의 회전수를 낮게 설정하였으며 세 가지 테스트에 사용된 바이오스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위의 그래프와  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들시 ZEROTherm-α WAN 가 가장 낮은 온도와 팬 회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음 역시 세 제품 모두 2000 rpm 이하로 매우 조용한 수준이었으나 엄격하게 말하면 잘만 7000-CU 와 ZEROTherm-α WAN 는 거의 우열을 가릴수 없을정도로 정숙하였으나 인텔 정품 쿨러는 낮은 팬 회전수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소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ZEROTherm-α WAN 의 아이들 성능은 가장 낮은 rpm 에도 불구하고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4개의 히트파이프와 촘촘한 핀의 구조로 인해 매우 효율적인 쿨링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풀로드 상태의 온도 변화

  

『SP 2004』Priority 7 로  주고 CPU 점유율을 100% 로 하기 위해서 동시에 2개를 실행하여 총 105분 동안 15분 간격으로 온도체크 하였습니다.

 

 

『SP 2004』Priority 7 을 통해 시피유 점유율이 100% 가 됨을 확인 할 수 있고 , 풀로드 상태로 1시간 45분이 지난 상태에서 ZEROTherm-α WAN 장착시 시피유 온도가 51도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   류

인텔정품쿨러

잘만 7000-CU

ZEROTherm

팬의 회전수(rpm)

1850~ 2100

1600 ~ 1650

1700 ~ 1800

안정화 온도

58 ~ 60 도

53 ~ 54도

50~ 51도

 

테스트 결과를 확인해 보면, ZEROTherm-α WAN를 장착하였을 때 가장 낮은 온도에서 안정화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만 7000-CU 는 54도 인텔정품쿨러는 60도 근처에서 안정화를 이루었는데 이는 온도는 인텔정품쿨러 대비 최대 10도 가량 차이가 나는 엄청난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ZEROTherm-α WAN 는 아이들시 1100rpm 의 회전수를 보였는데 풀로드시는 1800rpm 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는 인텔 정품 쿨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인텔 정품 쿨러와 ZEROTherm-α WAN 는 온도에 따라 팬의 회전수가 달라지지만 잘만 7000-CU 의 경우는 팬메이트를 통해 1600~1650 rpm 으로 고정시켰기 때문에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잘만쿨러의 rpm 이 2000rpm 이상 증가 했다면 보다 나은 쿨링 능력을 보여줄수 있겠지만 그러한 경우 팬의 소음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테스트에서는 위의 회전수로 고정시켜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풀로드 상태 이후 아이들 온도로 되돌아가는 시간

 

종   류

인텔정품쿨러

잘만 7000-CU

ZEROTherm

온도 변화

60 → 48

54 → 44

52 → 41

걸리는 시간(초)

48

42

31

  

『SP 2004』를 정지시키고 다시 아이들 온도로 돌아가는 시간을 기록해보았습니다. 다른 쿨러들과는 매우 큰 차이로 ZEROTherm-α WAN 가 가장 낮은 온도로 가장 빠른 시간을 통해 복귀함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히트파이프와 다수의 핀으로 인한 발열이 매우 효율적이고 빠르게 이루어 진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부가적인 효과

 

종   류

인텔정품쿨러

잘만 7000-CU

ZEROTherm

IDLE

FULL

IDLE

FULL

IDLE

FULL

CPUI

49

59

44

54

41

51

SYSTEM

39

38

35

36

34

35

PWM

53

56

50

55

48

56

 

위의 세가지 쿨러에 따라 CPU, SYSTEM 그리고 PWM 온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IDLE 시에 모든 항목에서 ZEROTherm-α WAN 가 가장 낮은 온도를 보였고 FULL 로드 시에도 PWM을 빼고는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하였습니다. 인텔 정품 쿨러와 비교하였을 때는 IDLE 시 모든 항목에서 최소 5도 많게는 8도 까지 차이가 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쿨러 하나만 바꾸더라도 시피유 자체의 온도 뿐만 아니라 SYSTEM 과 PWM 의 온도도 5도 정도 하락 시키는 부가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오버클럭 테스트

 

P4 630 CPU 의 클럭을 FSB250 으로 끌어올려 3.0@3.75 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SP2004 는 동일한 조건의 시피유 점유율 100% 상태로 하였고 15분 간격으로 온도를 체크 하였습니다.

 

 

종   류

인텔정품쿨러

잘만 7000-CU

ZEROTherm

팬의 회전수(rpm)

2200 ~ 2300

1600 ~ 1650

1900 ~ 2150

안정화 온도

61 ~ 62 도

57 ~ 58도

53~ 54도

 

오버클럭을 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가장낮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잘말 쿨러와도 3~4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팬 회전수가 2100rpm 까지 회전하게 되며 이때는 최대 rpm 인 2300 근접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팬 소음은 큰편은 아니었고  구별하기는 힘들지만 잘만쿨러보다 약간 더 시끄러운 정도입니다. 이 정도라면 오버클럭에도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소음 정도

 

소음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가 없기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일단 필자는 강력한 오버클럭보다는 저소음 PC를 추구하는 유저로써 소음에 매우 민감하여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매우 많은 부분을 저소음을 꾸미는 데 투자하고 있습니다. 위의 테스트 과정을 세심히 읽어보신다면 알겠지만 정품쿨러 역시 2000rpm 초반을 넘어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들 상태에서는 ZEROTherm-α WAN 가 가장 조용하며 풀로드 상태에서는 ZEROTherm-α WAN 와 잘만 7000-CU 와 거의 비슷한 정도입니다.

 

IDLE

ZEROTherm-α WAN > 잘만 7000-CU > 인텔 정품 쿨러

FULL

ZEROTherm-α WAN = 잘만 7000-CU > 인텔 정품 쿨러

 

ZEROTherm-α WAN 의 아이들 팬수는 1100rpm 으로 귀를 대고 기울여 듣지 않는 이상 바람소리를 듣기 힘드며 케이스 옆판을 닫을 경우 완전 무소음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이는 잘만 7000-CU 의 1600rpm 대의 소음보다 더 조용한 상태이며 인텔정품쿨러가 2000rpm 이하의 낮은 rpm 으로 회전하지만 차이를  꽤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풀로드시에는 ZEROTherm-α WAN 의 팬 회전수가 1800rpm 으로 증가하게 되고 이런 팬 회전수의 증가는 어느정도의 소음을 가져오는데 이 역시 잘만 7000-CU 의 1600rpm 대의 소음과 거의 비슷한 정도이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수치입니다. 또한 소음의 정도는 비슷하지만 풀로드시 쿨링의 효과는 ZEROTherm-α WAN 가 우수하기 때문에 쿨링 성능과 저소음 양쪽 모두 충족시켜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조용한 쿨러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기술지원

 

 

위의 그림을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쿨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회사이다 보니 아직 홈페이지 및 기술지원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총 게시물 수가 34개 이고 답변을 제외하고는 20개 안팎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질문에는 하나하나 관리자가 답변을 성실하게 해주고 있는 점은 장점으로 보입니다.

 

■ 제품 라인업

 

 

쌍덕전자 홈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는 CPU 쿨러는 WAN 제품 이외에 알루미늄과 구리 니켈 등을 이용하여 추가적으로 6개의 제품이 더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 초기 진입이다 보니 WAN 제품만을 생산 판매하고 있어 보다 나은 성능을 위한 상위 쿨러등을 구입하려는 유저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필드테스트를 시작한지 벌써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진도 찍었고 편집도 하고 성능 테스트도 하고 프라임을 멍하니 지켜보면서 온도 체크하고.....그동안 열심히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글의 서두에 말씀드린 것 처럼 저의 글을 보고 ZEROTherm-α WAN 라는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필드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쌍덕전자와 보드나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비오는 날 하늘을 바라보고 비를 맞아보세요.

 

비오는 날은 항상 우산으로 하늘을 가리기 때문에

 

비오는 날의 하늘은 어떤지 잘모른답니다.

 

비오는 날 신발을 벗고 맨발로 흙을 만져 보세요.

 

이런 느낌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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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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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영민 (makesound) /  2006-01-05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의 글보다 마지막 글이 인상적입니다...^>^ 잘보았씁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1-06 16: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