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고속 Wi-Fi 규격 802.11n의 통합 제안, 40 대 0으로 승인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82
작성일 : 2006/01/14 15:3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70990
트위터    페이스북
고속 Wi-Fi 규격이 소비자에게 한 걸음 가까워졌다. 1월 11일 고속 Wi-Fi규격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던 그룹에 의한 투표를 진행해 Intel, Atheros, Broadcom이 주장하는 제안이 승인되었다.



40 대 0(기권 2표)으로 Enhanced Wireless Consortium(EWC)의 공동 제안이 다음 주 미국 하와이 개최의 회합에서 IEEE 규격의 운영 단체로부터 발표된다.



각종 무선 단체는 802.11n Wi-Fi규격을 Wi-Fi에 새로운 생명을 휘몰아 치는 기술과 응시하고 있다. 스피드가 향상해 데드 스포트가 적게 되어 인터넷 접속 뿐만이 아니라 비디오나 전화사용도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다. 802.11n의 속도는 802.11g의 4~5배가 된다고 전망되고 있어 오늘 가장 보급되어 있는 프로토콜 802.11b의 50배라고 한다.



작년 창설된 EWC는 신규격의 책정이 좀처럼 진행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는 Wi-Fi 기업이 결성한 단체.

공동 제안을 지지하는 Atheros는 합의에 이르렀던 것에 대해서 EWC가 지지하는 제안에 놀라울 정도의 지지가 모인 것의 표현이다.



Atheros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마크 파란드는 이 규격의 도입은 큰 전진이 된다라고 말했다.

넘지 않으면 안되는 최대의 장애였다라고 말하는 마크 파란드는 기권한 기업명을 공표하는 것을 거부했지만 802.11n에 채용될 가능성이 높은 MIMO(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의 주요 개발원 Airgo Networks가 찬성표를 던진 것을 인정했다. Airgo는 최근 NETGEAR, Linksys, 버팔로, Belkin 각사의 기기로 채용되고 있는 True MIMO 칩셋의 출하수는 500만개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프로덕트 마케팅 담당 디렉터, 데이브 보리슨은 매우 기대하고 있다. 현재 퍼스트 드래프트의 단계이지만, 우리는 다시 IEEE로 돌아왔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Airgo는 EWC가 기존의 규격 책정 프로세스의 외부에서 작업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었다.



Atheros나 Intel은 어떻게 반대파를 EWC 진영에 협력하도록 설득한 것일까? 마크 파란드에 의하면 EWC는 최종 제안에 각사의 이권을 포함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 EWC는 전화 및 가전 대응의 802.11n에 관련하는 일을 제안에 포함하는 것을 보증했다.



2005년 12월, TGnSync, WWise, MITMOT(Motorola와 미츠비시의 공동 그룹)가 구성하는 Joint Proposal Team는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 1월 11일의 투표를 거쳐 신규격 책정의 난관이 극복된 것이지만, Wi-Fi규격이 상품에 탑재되고 매장에 줄서기까지는 아직 해야 할 작업이 남아 있다.


1월 13일부터 Joint Proposal Team의 멤버가 얼굴을 맞대어 2일간에 걸쳐서 회합을 실시한다.

이 회합의 목적은 남아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 마크 파란드는 마지막 순간에 EWC 제안의 대항안이 나왔다고 해도 11일의 합의가 뒤집어질 것은 없다고 했다.



다음 주 IEEE로의 투표에 의해서 승인되면 최종 규격의 승인까지 작성되더라도 신규격의 완성은 연말까지 걸릴 것이다라고 마크 파란드가 밝혔다.



한편, 고속 Wi-Fi의 인기를 닮으려 하고 있는 기업 각사는 제품의 출하를 연말까지 기다릴 것은 없을 것이다. 802.11n의 초안 규격에 근거한 제품이 여름까지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무선 업계에서는 초안 단계에 있는 규격을 채용한 제품의 투입이 일반적인 테크닉이 되고 있다. 802.11g의 경우 정식 승인전에 일부의 기업으로부터 초안 단계의 802.11g에 대응한 제품이 제공되었다.



802.11n은 머지않아 Wi-Fi를 향한 관심을 가정내 모두에게 넓히는 기술로서 기대되고 있다. 이 고속 Wi-Fi규격은 고정밀 비디오와 무선 VoIP의 등장을 재촉해 또 유선 접속을 대신할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원본출처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0601/13/news077.html

파코즈 하드웨어
4
연방대총통[4군단]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1.207.2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문영민 (makesound) /  2006-01-14 15: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권한 회사가 어디일까여???모두 한번 생각을 해보죠!! ^0^
  엄성욱 (xercxess) /  2006-01-14 16: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6-01-14 19: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이브로는 표준에서 멀어 채택하기 힘들었다는 이야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1-16 1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으음.... 이게 좋은일일지 나쁜일일지...ㅡㅡ;;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2-12 09: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맷은 일찍일찍 결정되야 기업측에서는 좋죠..한쪽에 올인 할수 있으니..
차세대DVD같이 계속 싸우면 결국 에너지 낭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