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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챕터에서 살펴볼 내용은 이번 리뷰에 있어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레코딩 테스트이다. 본격적인 테스트를 하기 전에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시스템 사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외장형 ODD 제품명이 너무 익숙하다 싶더니... ㅡㅡ;;
눈썰미가 좋으신 분이 눈치를 챘을꺼라고 생각된다. TSST SE-W164라는 모델명이 이전에 테스트를 한 TSST SH-W162L이라는 내장형 라이트 스크라이브 모델로 검색이 되는 것이다. 차후 펌웨어에서는 올바른 정보가 나오도록 수정이 필요할 것이다.
▲ 별도로 제공되는 네로 버닝롬 6.0 버전의 번들 프로그램의 모습이다.
삼성 제품은 전통적으로 네로라는 뛰어난 번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근 7.0 버전까지 나왔는데 OEM 버전 역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므로 큰 문제는 없다. (번들 소프트웨어가 누락이 되어서 SH-W164L 제품의 CD를 참고용으로 사용했다.)
▲ TSST SE-W164 정보를 Nero InfoTool로 살펴본 결과
▲ TSST SE-W164 정보를 DVDInfo Pro로 살펴본 결과
이전 제품과 거의 동등한 미디어의 지원을 보여주며 부가기능도 차이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TSST SH-W164와 동일한 사양이라고 보면 무리가 없을 듯 하다.
▲ TSST SE-W164 정보를 Alcohol 120%로 살펴본 결과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잘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제품 식별이 제대로 안나오는 문제는 여전했다. 역시 제품 칩셋 인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TSST SH-W162L과의 속도 비교를 위해 동등한 조건을 만들었다.
동일한 시스템 환경, 위치, 개체수, 크기를 바탕으로 'DATA DVD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선택했다. 내장형과 외장형의 성능차이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이 실험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 파일명만 다를 뿐 전체적인 테스트 환경은 동일하다.
이번에 데이터 레코딩 방식에서 사용한 파일은 영화 DivX 3편(CD 6장)으로 총 용량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4.1GB이다. 미디어가 제한되어 있는 만큼 4, 8, 12, 16배속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보다는 일관적으로 최대속도인 16배속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 네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네로 7.0으로 테스트를 시도하기로 했다.
이에 활성화된 데이터 DVD 만들기라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테스트를 할 예정으로 지난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와 CRC Read Error 테스트만을 제한하여 집중적으로 파고들기로 했다.
▲ Nero Express를 이용한 DVD 레코딩를 하는 모습이다.
사설이지만 보다 직관적으로 변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좀 더 편해졌다는 느낌이다. 테스트를 위해 원하는 파일을 추가시킨 후, 미디어 수에 맞쳐서 복사 개수를 5장으로 설정하였다.
▲ 오히려 잘된 건가? 지난 번과 같은 미디어로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그 만큼 미츠비시, 퓨전, 이메이션 미디어 제품이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반증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여튼 본격적인 테스트에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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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tsubishi DVD+R 미디어 레코딩 테스트 |
▲ 역방향으로 인쇄되어 있는 미츠비스 DVD+R 미디어의 모습
▲ Mitsubishi DVD+R 미디어 버닝 소요 시간(5분 53초)
▲ Mitsubishi DVD+R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Nero CD-DVD Speed)
▲ Mitsubishi DVD+R 디스크 정보 결과(Nero CD-DVD Speed)
▲ Mitsubishi DVD+R 디스크 오류 검사(Nero CD-DVD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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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전송률 테스트 결과와 더불어 DVD+R 제품이기 때문에 역시 5분 안에 레코딩이 완료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표면 검색 결과 품질은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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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tsubishi DVD-R 미디어 레코딩 테스트 |
▲ 십자가 문양에서 세로선이 빠진 DVD-R 미디어의 모습
▲ Mitsubishi DVD-R 미디어 버닝 소요 시간(6분 4초)
▲ Mitsubishi DVD-R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Nero CD-DVD Speed)
▲ Mitsubishi DVD-R 디스크 정보 결과(Nero CD-DVD Speed)
▲ Mitsubishi DVD-R 디스크 오류 검사(Nero CD-DVD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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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호환성 면에서는 DVD-R이 좋다고 하지만, 같은 회사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가격이 높은 DVD+R 제품에 비해서 전송률 테스트와 안전성에서는 뒤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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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at's DVD+R 미디어 레코딩 테스트 |
▲ 다이오유덴의 녹색은 DVD+R 미디어을 상징한다.
▲ That's DVD+R 미디어 버닝 소요 시간(5분 54초)
▲ That's DVD+R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Nero CD-DVD Speed)
▲ That's DVD+R 디스크 정보 결과(Nero CD-DVD Speed)
▲ That's DVD+R 디스크 오류 검사(Nero CD-DVD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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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다는 말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그다지 부각되는 면도 없지만 떨어지는 면도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오류 검사에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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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at's DVD-R 미디어 레코딩 테스트 |
▲ 반면 다이오유덴의 적색은 DVD-R 미디어을 상징한다.
▲ That's DVD-R 미디어 버닝 소요 시간(6분 1초)
▲ That's DVD-R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Nero CD-DVD Speed)
▲ That's DVD-R 디스크 정보 결과(Nero CD-DVD Speed)
▲ That's DVD-R 디스크 오류 검사(Nero CD-DVD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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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오유덴의 저력은 오히려 DVD-R에서 나온다는 것이 맞는 얘기인 것 같다. 미츠비시의 DVD-R과 비교해서 전송률 테스트나 속도에서 모두 약간씩 앞선 결과를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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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mation DVD+R 미디어 레코딩 테스트 |
▲ 일본 미디어와 경쟁하는 이메이션 DVD+R 제품의 모습이다.
▲ Imation DVD+R 미디어 버닝 소요 시간(5분 51초)
▲ Imation DVD+R 미디어 전송률 테스트(Nero CD-DVD Speed)
▲ Imation DVD+R 디스크 정보 결과(Nero CD-DVD Speed)
▲ Imation DVD+R 디스크 오류 검사(Nero CD-DVD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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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속도에서는 이 제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츠비시 제품이 SH-W162L 레코더에서 최고였던 것에 비하면 다소 의외의 결과이다. 분명 오차범위 내 결과긴 하지만 이메이션도 결과 만만치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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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종류 |
시작속도 |
최종속도 |
평균속도 |
무작위 검색시간 |
1/3지점 검색시간 |
전체 검색시간 |
|
#1 |
DVD+R |
5.00x |
11.89x |
8.92x |
101 ms |
106 ms |
181 ms |
|
#2 |
DVD-R |
5.01x |
11.94x |
8.91x |
116 ms |
126 ms |
190 ms |
|
#3 |
DVD+R |
4.98x |
11.91x |
8.89x |
101 ms |
109 ms |
187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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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DVD-R |
5.01x |
11.85x |
8.92x |
117 ms |
127 ms |
190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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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DVD+R |
5.02x |
11.87x |
8.88x |
104 ms |
110 ms |
185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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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송방식 |
CAV |
▲ TSST SW-162L 레코더에 대한 데이터 전송률 테스트의 종합 결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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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종류 |
시작속도 |
최종속도 |
평균속도 |
무작위 검색시간 |
1/3지점 검색시간 |
전체 검색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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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DVD+R |
5.01x |
11.82x |
8.92x |
99 ms |
104 ms |
181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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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DVD-R |
5.00x |
11.83x |
8.87x |
101 ms |
115 ms |
178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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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DVD+R |
4.92x |
12.28x |
8.88x |
101 ms |
106 ms |
179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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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DVD-R |
5.00x |
11.85x |
8.91x |
102 ms |
113 ms |
180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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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DVD+R |
5.00x |
11.87x |
8.92x |
103 ms |
105 ms |
183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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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송방식 |
CAV |
▲ TSST SE-164 레코더에 대한 데이터 전송률 테스트의 종합 결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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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조금씩 오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평가는 하기 힘들지만 몇 번의 테스트 결과 유독 이메이션 미디어 제품이 조금 더 상향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디까지 테스트일 뿐이며, 유저들은 외장형 제품과 내장형 제품간의 성능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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