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다!저 비용으로 시스템의 발열을 해소하면서 동시에 무소음 냉각시스템 도전 해봤습니다.준비물 : 록타이트 순간접착제, 에버쿨 Sleeve 92mm팬 2개, 3Rsystem 오메가 LX 80mm팬 1개
▲ 써멀테이크 Silent Tower CPU쿨러 오리지널 92mm 팬 (흰색)오리지널 92mm 팬 스펙 : 2500 ±10% RPM ▲ 에버쿨 92mm 팬(S/3P/25T)으로 교체에버쿨 92mm 팬 스펙 : 1800 RPM (실회전수 1600 RPM 미만)무소음을 위해 1000 RPM 수준으로 낮춰서 썼습니다. ▲ 반대편에 92mm팬을 추가로 장착하지 않은 이유반대편에도 92mm 팬을 장착해서 듀얼 팬 구조로 해도 냉각성능은 나아지지 않더군요. ▲ 3Rsystem 오메가 LX 80mm팬을 PCI 에어홀에 장착그래픽카드 등 확장슬롯부의 부품들의 열을 식히기 위해PCI 에어홀 위에 3Rsystem의 오메가 LX 80mm 팬을 장착했습니다.3Rsystem 오메가 LX 80mm 팬 스펙 : 1600 RPM팬콘트롤러를 장착하여 1000RPM수준으로 썼습니다. ▲ 에어가이드에 에버쿨 92mm 팬 장착
써멀테이크 Silent Tower의 쿨러는 케이스의 측면 패널과 근접 할 정도로 방열판이 큰 편이어서 에어가이드에 덕트를 제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덕트를 제거하니 CPU에 찬 공기가 많이 전해지지 못하게 되어 쉽게 온도가 올라가게 되더군요. 그래서 에어가이드의 외부에 에버쿨 92mm 팬을 장착했습니다.(덕트 부분이 없이는 팬을 장착 할 수 없기 때문에 록타이트 순간접착제를 이용해 고정시켰습니다.)장착 후 온도가 이전 보다 더 내려가고 케이스의 후면 쿨러에서는 뜨거운 공기 대신 미지근한 공기가 흘러나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