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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품의 내부 살펴보기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사용자 설명서, 설치CD, 백패널, 각종 케이블이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사용자 설명서가 영문으로 되어 있다는 점과 제공되는 다른 커넥터들이 없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USB케이블이라던지, 아님 SPDIF 케이블 이라도 제공했으면 한다. GA-K8N51GMF-9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 SPDIF 케이블 경우는 필수 구성요소라고 생각한다.
메인보드의 사진이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레이아웃이 눈에 들어온다. mATX보드임에도 부가기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럼, 메인보드의 구석구석을 살펴 보겠다. 보드의 PCB는 기가바이트 특유의 푸른빛이 감도는 색이다.
GA-K8N51GMF-9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면서도 차후에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PCI-E X16 1개, PCI-E X1 1개, PCI 2개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바이오스라고 되어있는데, 설치 CD에서 지원하는 @BIOS를 통해서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CPU 주변의 사진이다. 주변에 콘덴서는 3PHASE의 구조로 되어있다. 차후에 언급 하겠지만, EASY TUNE을 지원하고 있는데,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쉽게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오버클럭킹시 안정성을 보장하는것이 콘덴서이다.
보이는 것이 소켓 939의 사진이다. AMD 64, AMD 64 X2등 다양한 CPU를 지원하고 있다.
메모리 DIMM을 총4개 지원하고 있으며, 4G까지 지원된다. DDR 266/333/400을 지원한다. 뒤에 메인전원 커넥터가 보이는데, 24핀의 구조를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블록으로 4핀을 막혀 있다.
사우스브리지 430을 이용하면서 SATA 3Gb/s를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 410 칩셋에 비하면 많은 부분이 발전한 부분이다. 레이드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0, 1, 0+1, 5를 지원한다. 제공되는 커넥터는 총 4개이다.
2개의 IDE커넥터와 1개의 FDD커넥터를 제공하고 있다.
온보드 랜은 VITESSE 8201 칩셋을 사용하고 있다. 8201 칩셋은 기가비트랜을 지원하며, 이 대목 역시 사우스브리지 430부터 지원이 가능해 졌다. IEEE 1394는 VIA 6307 칩셋을 지원하고 있다.
사운드 칩셋은 ALC 880 코덱을 이용하고 있으며, SPDIF IO/OUT는 보드에 커넥터를 꼽아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이점은 아쉽다.
USB 추가 커넥터 2개와 IEEE 1394 추가 커넥터를 보드에서 제공하고 있다. USB2.0을 최대 8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사진은 각종 프론트 패널이다. 보드 기판에 프린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조립시 사용자 설명서를 이리저리 뒤적여 볼 필요가 없다.
노우스브리지는 기가바이트 로고가 새져진 큰 방열판이 장착되어 있으며 고정핀을 뽑으면 노우스브리지 6100 칩셋을 볼수 있다.
사우스브리지의 방열판은 쿨러를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용하다. 고정핀을 제거하면 이 제품의 핵심인 사우스브리지 430 칩셋이 보인다. 사우스브리지 430 칩셋을 사용하면서 노우스브리지 6100칩셋의 효과는 더욱더 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활용면에서나 속도 면에서나 두 칩셋의 조화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제공되는 백패널은 일반 메인보드와 그렇게 다르지 않으며,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D-SUB 커넥터가 보드에 내장되어 있다. 온보드 VGA를 사용할 때 이곳에 케이블을 장착하면 된다.
보드를 뒤집었을 때의 사진이다. CPU뒤에 지지대가 설치되어 있다. AMD64를 사용하는 보드에서 쉽게 볼수 있는 구조이다.
지금까지 GA-58N51GMF-9의 외형과 내부에 대해서 살펴 보았다. 다음은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와 ATI 482칩셋과의 내부그래픽카드 성능에 대해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