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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너무 아픈 관계로 아무 것도 못했네요. 다른 분들과 비교했을 때 조금은 진도가 늦은 비교가 될 수 있겠는데, 늦은 만큼 여러제품 비교 합니다.
우선 SK C&C Air, PSP, villiv, Blue입니다.
우선 두께에 있어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늘씬한 것으로 따지면 빌립과 블루가 돋보이네요.
뒤에 밧데리를 부착하는 방식이라 두께가 조금 있습니다. 무게도 좀 무거운 편이죠. 하지만, 지상파 DMB나 위성 DMB를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동영상만 보는 것 싫다고 하시는 분들은 PSP좋은 대안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인코딩이라는 귀찮은 작업을 해주셔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화질 비교 테스트에서는 잔상도 많이 남고 해서 이 제품은 선발에서 제외 했습니다.
우선 디자인 하나는 정말 우수한 제품입니다. 게다가 버튼도 남 다르게 생겨서 한눈에 들어오는 제품이죠. 하지만, 특이 하게 생긴 버튼부 때문인지 넓이가 너무 넓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기나 무게 면에서 장점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게 하나는 정말 가볍네요. 게다가 커다란 화면이 장점인 제품이죠. 두께도 빌립 다음으로 얇습니다.
빌립과 블루의 두께 사진을 가까이 찍었습니다. 약간 블루가 두껍네요.
빌립과 비교했을 때 느낀점은 두께 면에서는 빌립이 얇습니다. 하지만, 넓이가 조금은 넓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죠.
블루는 두께는 빌립에 비교하면 조금은 두껍지만, 두께 자체가 그리 두껍지 않습니다. 게다가 버튼부 부분이 현재 보이는 면보다 2미리 정도 더 두껍습니다. Air와는 게임이 안되서 그냥 싫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