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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의 비교 화질 테스트입니다.
우선, SK C&C Air의 화질입니다.
약간은 색이 탁해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는 괜찮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터치패드를 지원하는 방식이여서 인지 몰라도 조금은 다른 제품과는 다른 성격의 제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제품은 PSP입니다. 비교 대상 제품에서 제일 성격이 다른 제품입니다. 우선 전면부의 화면입니다.
정면부의 색감과 측면부의 색감의 감도가 가장 많은 차이를 보이네요. 조금은 무뎌 보이는 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면부의 화질이 가장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돋보인다는 나중에 제품 비교에서 보시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화면이 일단 밝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네요. 그렇지만, 나중에 단점은 나옵니다.
화면의 밝기는 가장 좋지만, 측면부등에서 봤을 때는 시야각이 가장 안 좋은 제품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한참 사진 촬영하고 있는데, 빌립의 주인이 얘기 하더군요. PMP는 정면에서 보는 제품이지 누가 측면에서 보냐구.... 물론, 할말은 없습니다.
다음은 블루의 다각도 적인 측면에서의 사진입니다.
전체적인 평점에서는 그나마 제일 좋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과 정면에서 맑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제품을 갖이 비교 하겠습니다. Air같은 경우는 제가 사진 내공이 부족하고 약간의 형광등 문제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제가 느끼기에 PSP는 PMP와 화질 비교했을 때 무조건 화질이 떨어진다는 개인적 평가 때문에 일단 뺐습니다.
Ari같은 경우는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인지 하나의 필터가 있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화질의 느낌이 약간은 흐리지 않나하는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빌립 같은 경우는 정면부는 정말 밝은 화질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칼도 너무 날카로우면 도구가 아닌 흉기로 변하듯 너무 맑다는 느낌을 받았고, 시야각에서는 세가지 제품중에서 최하점을 주고 싶습니다. 블루는 시야각 부분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고, 정면부의 화질도 적당한 밝기와 화질을 보여주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양한 제품들을 제가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닌 주변 지인들께 빌려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화질이라는 아주 주관적인 평가를 내려보았습니다.
세가지 제품 모두 각자의 장단점을 갖고 있는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