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夢] 새로운 경험!! 시그마컴 Wi-VIEW 무선 AV 시스템 2부


이동규

조회 : 3255
작성일 : 2006/04/08 11:5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76315
트위터    페이스북

이제 Wi-VIEW에 대한 리뷰도 어느덧 막바지를 치닫고 있습니다. 처음 챕터를 진행할 때만 하더라도 상당히 막막했던 것이 사실인데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방대한 구성품 때문인지 몰라도 빈약했던 설치 및 조작 파트가 상당한 비중을 보여줍니다.

 

Wi-VIEW 본체를 보면 제품 바닥에 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은 단순히 불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요. 바로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크래들과 조합이 가능합니다.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크래들하고 결합이 끝났으면 이제 안테나를 본체와 연결을 해봐야겠죠? 수신률을 높이기 위해서 2개의 안테나를 결합할 수 있습니다. 일반 TV와 VTR 세팅을 할 줄 아는 정도라면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자~~ 홈에 맞게 끼웠으면 이제 슬슬 돌려보도록 합시다. 더 이상 돌아가지 못할 정도까지만 돌리고, 다른 한쪽도 균형을 맞춰가면서 똑같이 해보면 됩니다.

 

Wi-VIEW 본체에 크래들과 안테나를 모두 결합한 모습입니다. 생각외로 그렇게 부자연스럽지는 않고, 마치 안테나가 도깨비 뿔을 연상시켜서 한국적인 느김도 강하게 들었습니다. 필자가 한 가지 제한하자면 안테나 색상을 검은 색으로 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순백색으로 페인팅 했으면 흥미를 끄는데 있어서 더 좋았을 꺼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더욱 도깨비 뿔을 연상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결코 작지 않은 크기로 인해 없을 때보다 더욱 웅장해보이는 군요. 안테나는 한방향으로 최대 90℃, 즉 직각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테나 수신부와 안테나의 조작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추락에 신경을 써서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Wi-VIEW에 크래들과 안테나를 앞에 과정에 부합해서 설치했다면, 이제 AV 장비와 직접적으로 연결을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 위에 사진처럼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긴 합니다.

 

투명 비닐을 벗겨낸 후에 보이는 하프미러의 선명도는 분명 띄어나지만 지문이나 먼지가 잘 표시된다는 점이 위에 사진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POWER LED는 적색으로 표시되고, NETWORK LED는 밝은 녹색을 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LED의 밝기는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Output 장비의 경우에는 IR 단자가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Input 장비는 그렇지 못하다. 이럴 경우에는 바로 IR Blaster 케이블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VIEW는 IR Blaster 단자를 2개 제공하는데 복수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을 별도로 1개 더 구매해야 합니다.

 

IR Blaster 케이블 하단에 보면 노란색 테이프 같은 것이 보이는데 리모콘을 사용하고 싶은 곳에 리시버를 부착하면 됩니다. 역시 백번 보는 것보다는 한번 직접 해보는 것이 훨씬 쉽게 이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리모콘 리시버도 부착했으면 이제 리모콘으로 성능테스트를 해봐야되지 않겠습니까? 멀티미디어의 미래를 창조한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그마컴 로고가 멋들어지게 보이는 군요. 필자가 괜한 말을 또 하는 것지 모르겠지만 조작감이나 버튼 위치가 참으로 마음에 쏙 듭니다.

 

여기서 유저를 위해 좀 더 신경쓴 것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바닥에 놓은 상태에서 리모콘을 조작할 때 상단을 좀 더 높여서 손의 피로감을 낮추었습니다. 마치 노트북에 포트리플리케이터를 장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할까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채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립감을 좋게 하기 위한 양 옆의 고무패킹과 뒷면의 올록볼록한 구조를 보면 더욱 수비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것을 기본 패키지에서 구경할 수 있다니... AV 장치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쌓은 시그마컴이라서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리모콘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AAA 건전지를 장착해 볼까요? 일반 리모콘과 동일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고... 위의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따라해보시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모콘을 사용하면 상단의 몇몇 버튼에서는 LED가 발광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점을 착안해서 많이 사용하는 특정 버튼에 한해서 여러 가지 색상으로 다양하게 보여준다면 일반 유저를 끌어드리는 것에 있어서 좀 더 우위에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1. Wi-VIEW와 PS2 활용기

서두에서 언급했다시피 Wi-VIEW라는 제품은 혼자서는 그렇게 큰 역할을 하지 못하지만, 다양한 장비가 마련되면 무서운 힘을 발휘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활용할 제품은 콘솔 게임기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발휘하고 있는 PS2입니다.

 

일단 Wi-VIEW의 Output 장비와 연결하는 것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AV 장비에 많은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프로젝트와 연결을 할 것이고, 그 외의 유저는 TV에 연결할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S-VIDEO 케이블과 음성 케이블을 통해서 연결을 완료했습니다.

 

특별히 연결할 때 주의점이라고 할 것은 없지만, 이번에 프리테스트를 하는 제품의 경우 음성 단자(2RCA)의 좌우 위치 표기가 정반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것을 고려해서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정식 출시품에서는 이런 점이 개선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보이는 모형은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집을 간략하게 나타낸 것으로 PS2 콘솔 게임기를 필자의 방에 놓은 다음, 문을 닫고 거실에서 TV 화면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10M 이내에서 실험할 경우에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경우가 있으니 넉넉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거리는 약 10M, 방문을 사이를 두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Input & Output 장치가 설치되고 난 후, 세부 설정에 들어가서 입출력 화면 신호를 리모콘으로 잘 설정한 후, ID 신호를 받으면 위의 화면처럼 원거리에 있는 PS2로부터 영상과 음성을 받아서 TV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콘솔 게임기를 이용할 때 한 가지 주의해야할 점은 바로 콘트롤러에 따른 조작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입니다. 번들로 제공하는 콘트롤러로는 단순히 화면 감상만 가능하기 때문에 무선 콘트롤러가 마련되어야 진정한 무선 게임 시스템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본연의 기능에 다소 어긋나는 사파의 길(?)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2. Wi-VIEW와 WinTV 활용기

앞에서 살펴본 것이 사파에 가까웠다면, 이번에 실험하는 것은 아마 이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가장 많이 사용할 분야라고 봅니다. 바로 TV 수신카드인 WinTV와 DivX 플레이어와 연동해서 무선 AV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마치 일반 TV 혹은 VHS에 연결하는 것처럼 단자 색상과 일치하게 연결하면 됩니다. 위에 라벨링을 보면 대충 짐작하겠지만 노란색 케이블이 영상이고, 흰색과 빨간색 케이블은 오디오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초심자 분께서는 다시 한번 복습하는 셈치고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전체적인 작동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WinTV와 RF 안테나를 연결하고, 컴포지트나 S-VIDEO 케이블로 DivX 플레이어와 서로 연결합니다. DivX 플레이어 대신에 Wi-VIEW로 연결하여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묘미입니다.

 

휴대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음향 장비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NIMZY VIBRO BLASTER라는 제품은 진동을 이용하여 접촉된 나무나 플라스틱, 혹은 유리같은 매질이 스피커의 역할을 하도록 도와 주기 때문에 노트북의 기본 스피커의 음량이 적을 경우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필자의 경우에도 웬만한 스피커 보다 성능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지만, 충분히 높은 가격대의 가치를 가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사진처럼 별도의 앰프를 제공해서 사진 조절도 쉽게 가능합니다. 즉, 상당히 높은 출력과 뛰어난 음질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면 디지털 TV의 경우에는 '타임머신' 이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엄청난 기술이 들어간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HDD가 포함되어서 실시간 녹화를 할 수 있는 기능으로 PVR에서는 이미 '타임쉬프트' 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PVR 레코딩과 Wi-VIEW 기능을 이용하면 무선 AV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 외장형 PVR 장치, DivX 플레이어 등과 연결하여 사용자 임의대로 조작하여 대형 화면으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비록 디지털 캠코더가 없어서 많은 활용을 못보여준 것이 아쉽긴 하지만 충분한 장비가 마련되어 있다면 더욱 빛나게 사용할 수 있도록 Wi-VIEW 서포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합니다.

 

 

제품 패키지 구성, 외부 디자인, 내부 분해, 설치 및 조작이라는 것을 필자 나름대로 소상하게 리뷰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SMC라는 번들 소프트웨어와 Wi-VIEW 자체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세부 메뉴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입니다.

 

일단 Wi-VIEW에서 번들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넣으면, 다음과 같이 'WiView' 라는 이름에 CD-ROM이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AUTORUN 화면도 뜨지 않고 독자적인 아이콘이 마련되지 않았군요. 아무래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기 때문에 정식 출시 때에는 이런 점은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CD 내부를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SMC(Sigma Multimedia Center)에 대한 설치파일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설치 파일을 더블 클릭하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정식 판매될 때는 적어도 제품 설명서를 PDF 파일로 마련해서 제공할 필요는 있을 것으로 봅니다.

 

SMC는 시그마컴에서 제공하는 통합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으로 워낙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모두 살펴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간략하게 그 맛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것이 바로 기본 화면 구성으로 전체 메뉴/윈도우 메뉴로 전환이 쉽게 가능합니다.

 

웹페이지와 같은 간단한 메뉴 버튼들과 진행제어를 위한 패널, 그리고 각각의 메뉴별로 쉽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UI로 관리되므로 SMC 프로그램 하나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담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바로 SMBM, 즉 북마크를 통해 저당된 동영상을 앨범 또는 파일 단위로 보다 편리하게 재생하여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메인 메뉴는 파일 검색, 모드 전환, 재생 목록 보기, 환경 설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북마크 기능에 있어서 사용하는 유저들이 꼭 알아두면 좋은 TIP을 준다면, 바로 원하는 파일 형식만 선택하여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에 보이는 것처럼 환경설정 버튼을 누르면 각 미디어 확장자를 선택할 수 있는 창으로 전환됩니다.

 

위에 보이는 리모트 컨트롤 프로그램까지 모두 다 실행해본 결과 익숙해지면 유용하긴 하겠지만, 인터페이스가 아무래도 새로운 만큼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테페이스에 익숙할 수 있도록 아바타를 제공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이제 마지막으로 Wi-VIEW의 메뉴 화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utput 장비의 IR 단자에 리모콘의 '입력소스'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메인 화면은 크게 'Input Selction', 'Analog Output', 'Miscellaneous', 'Picture', 'Language' 순으로 나타납니다. 화면은 크게 4프레임으로 나타나는데 상단 프레임에는 타이틀이, 하단 프레임에는 조작방법이, 그리고 좌측 프레임에는 메뉴 이름이, 마지막으로 우측프레임에는 상세설명이 보입니다.

 

첫 번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Input Selction'은 Input 장치에 연결되어 있는 영상과 출력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위에부터 컴포지트 → S-VIDEO → 컴포넌트 순입니다.

 

반대로 Output 장치와 연결된 방식을 정하는 것이 바로 Analogue Output에서 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서는 S-VIDEO와 컴포지트가 하나로 통합되어서 메뉴에 표시되어 있는 것이 다소 이색적인 점입니다.

 

Miscellaneous에서는 가장 많은 세부 기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펌웨어 버전 확인, 서버 ID 리셋 시키기, EEPROM을 리셋시키기, 스크린 세이버 설정, 그리고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리셋 기능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길 바랍니다.

 

펌웨어 버전 보기에서는 ESS(Input 장치의 Mpeg Decoder 버전), Xcode(Output 장치의 Mpeg Decoder 버전), M2Svr(Input의 Wireless Chip 버전), M2Clt(Output의 Wireless Chip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erverID를 리셋할려고 하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변경시킬 ServerID를 조정하면서 리모콘의 엔터버튼을 누르면 확정이 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린 세이버 기능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화면에서 Wi-VIEW의 로고의 색이 변하면서 자유롭게 이동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Network Status에서는 Client RSSI, Server RSSI, RF channel, RF frequency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신호가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 눈에 파악했습니다.

 

Picture 메뉴에서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림 보기 기능에 대한 설정이 아닐까 생각하기 쉬운데요. 실제로는 화면 조정 기능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Contrast, Luminance, Saturation, Sharpness, Hue, Degault Value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마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화면은 Saturation(채도)를 조정하는 화면으로, 일단 리모콘의 상/하 버튼을 눌러 원하는 항목으로 이동한 다음 OK 버튼을 누릅니다. 그런 다음, 리모콘의 좌/우 버튼으로 원하는 색상으로 조절하면 되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것은 바로 OSD 언어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영어와 중국어 정도로 제한되어 있지만, 여기서는 함안어라는 다소 이상한 언어가 있습니다. 아마 한국어를 말하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 프리테스트 제품이라서 모든 메뉴가 한글화되어서 제공하지는 않더군요. 이 점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져야 확인이 가능하겠네요.

 

입력 신호를 받기 위해서는 리모콘의 '입력 소스'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만약 제대로 나타나지 않으면 Input 장치와 Output 장치의 리셋버튼을 눌르면 정상적으로 표기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화면이 나타난 후, 좀 시간이 지나면 serverID(0006)으로 접속을 한다고 메시지가 뜹니다. 마치 블루투스끼리 연결을 했을 때 독자적인 Key 값을 통해서 연결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제품에 대한 활용도는 상당히 많은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많은 장비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무선 방식의 AV 신호 전달 방식을 이용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홈시어터 환경을 만들 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에 있어서 가장 큰 변동 요인은 역시 가격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Wi-VIEW에 대한 가격대는 상당히 유동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필요한 유저라면 가격이 중요하겠습니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약 20만원 후반대 가격이면 이 제품의 원가와 다양한 기능에 잘 부합하여 제조사와 유저가 WIN-WIN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과 이 제품을 제공해주신 시그마컴과 매니안 닷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이동규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03.255.63.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문영민 (makesound) /  2006-04-08 19: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재미있군요~~~그리고 저 스피커 저도 구입할까 망설이는 것중에 하나라지요..^>^

잘보았씁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10 12: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잘 봤습니다.. ^^
  hyeonsig (ID) /  2006-04-16 06: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저럼 무선시스템을 구성해 볼수 있을까..

잘봤습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17 18: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잘봤습니다..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30 22: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괜찮다면 디빅스 플레이어 영역까지 흡수할 수 있을 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