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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GT 기준 제시 :: Evertop 7600GT Wolf


곰과나

조회 : 4556
작성일 : 2006/05/28 20: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7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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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Vidia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제게 필요한 그래픽 카드를 구매시 지불했던 비용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ATI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_^ ATI당이면서도 탈당한 이유는 바로, 먼저사면 바보되는..무덤에 들어갈 때 사야지 아쉬움이 남지 않는 가격정책을 쓰는 ATI가 있기 때문입니다.

CPU쪽의 대세는 Intel사의 Dual Core와 콘로가 아닌가 합니다. 가격과 성능..그리고 듀얼코어라는 이슈를 잡은게 큰 도움이 됬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VGA는? ATI는 1600시리즈로서 시장 판도를 휩쓸어 버릴려고 하고 있고 nVidia는 7600시리즈로서 시장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시장은 7600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시장에서 7600GS와 GS변종을 중급형 그래픽 카드는 7600GT로서 잡고 있죠.

Winner nVidia?

씁슬한 이야기지만.. 맞습니다. ATi로서는 더욱 분발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많은 변종들이 자신들은 GT급이다, GT를 넘어섰다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GS는 GS일 뿐입니다.
GT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오히려 유져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nVidia의 집착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시장의 대부분은 7600시리즈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여러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시장 판도는 몇가지 제품으로 나눠집니다.

1. 레퍼런스 기판을 사용하는 제품군
-> 과거에는 자체 제작의 기판을 가지는 것이, 각 제조사의 기술력 우위라는 표현력을 가졌으나
시장의 흐름이 빨라진 요즘 그런 추세는 보기 힘듭니다. 오히려 레퍼런스 규격을 지키는 것이 좋은 성능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2. 자체 제작
-> 요즘 보면 제품의 구분이 크게 3가지로 나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팔릿제품과, 스파클 제품, 프로링크 제품들로 수입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중 팔릿은 -_-음..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시장가격이 낮아진다고 해서 그 상품의 질까지 다운되는건..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몇일 전에 7600GS EZ-DIAMOND를 구매해본 바로는 그 높은 오버클럭 능력과, GT기반의 전원부로 인한 심적 안정은(6600시리즈 변종의 종점은 6600GT기판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저를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7600GS 다이아 몬드 와 7600GT Wolf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7600GS EZ-Diamond & 7600GT Wolf

GPU

지포스 7600GT

7600GS

버스

PCI-E X16

PCI-E X16

GPU 클럭

560MHz

450Mhz

공정

90nm

90nm

픽셀 파이프라인

12

12

버텍스 파이프라인

5

5

메모리

256MB

256MB

메모리 인터페이스

128비트

128Bit

메모리 클럭

800(1600)MHz

700(1400)Mhz

램댁(MHz)

400

400

제가 테스트시 스펙은 위와 같지만, Evertop사 홈페이지에 가보면(Evertop.co.kr) Upgrade Kit를 별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해본 바로는 OC수율의 최대 클럭이 늘어나는 결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실 성능으로 쓸 수 있었던 코어 630 메모리 1600이 -> 650에 1600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변종은 변종입니다. nVidia로서는요. 그것이 nVidia가 칭찬받는 점입니다.

동생이 아무리 울고 매달려 봤자.. 동생일뿐 ..형님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Evertop 7600GT Wolf 입니다. GT가 왜 GT인지 보여주는 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포장의 중요성이야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온라인 거래가 활발한 지금에서, 대부분의 AS는 유통 과정에서 오는 제품의 파손에서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각 제조사, 유통사는 이 문제를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홍보도 해야하구요.

마지막으로 환경 또한 생각을 해야 합니다. Evertop제품은 요즘 들어서 대부분의 포장 재료를 종이를 썼다는 점에서 칭찬할만 하다고 봅니다.^^; 자연 친화 제품이 아니면, 이제 살아남기 힘들다고 보아집니다.

7600GS Diamon제품입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런 느낌이 듭니다.

SLi인증과 함께 HDTV OUT지원, DUAL DVI출력등의 제품 명세와 함께 1.4나노의 256M메모리와 7600GS 그래픽 챕셋을 사용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600Ez Diamon와 같은 박스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확실하게 차별화 되고 있습니다. 붉은색의 강렬함으로 자신이 GT라는 것을 울부 짖는것 같습니다.

전면에 1.2ns 256MB GDDR3 메모리를 사용했다는 것은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박스 뒷면은 여러 입상경력과 함께 7 시리즈가 가지는 여러 장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시네마FX4.0을 지원하며,인텔리샘플 4.0을 지원함으로서 광원효과와 안티앨리어싱을 좀 더 효과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HDR과 퓨어비디오 등의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면 창을 통해 제품군과 제품의 외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7600GT 변종 전원부가 눈에 뛰며, 일반 팔릿 제품의 변종들보다 캐패시터의 스펙이나 배열에 비해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환경 친화적으로 종이를 이용하여 최대한 충격을 흡수하고 이송도중에 상품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7600GT Wolf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변종 GT 기반의 전원부 이면서도, 퀄리티 높은 컴포넌트 사용으로 안정성 확보
2. 1.2나노 GDDR 메모리로서 1600Mhz지원
3. VF700 ALCU(구리-알루미늄) 혹은 VF900을 사용하여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쿨링
4. 잘만 방열판을 사용한 메모리 쿨링

등입니다.

구리베이스와 히트 파이프로 이루어진 잘만 VF900 을 기본 쿨러로 삼아 강력한 쿨링 성능을 보주고
빠르게 열을 식혀 줍니다. 다가오는 여름의 필수품이 아닐까요?

메모리에도 방열판을 달아놓아 그 열을 빠르게 식혀줍니다.

인덕터가 노출된 형태라는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3번씩 고르게 감긴 정갈한 모습입니다.
코일이 감길 때 감기는 횟수와 함께 중요한게 감긴 상태가 제품의 질을 결정하는데, 꽤 단정하게 잘 감아져 있습니다.

캐패시터 등도 고급형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몇일전 본 팔릿의 GT 변종 기판보다 훨씬 상태가 좋아 보입니다. ㅡ,.ㅡ;;;;

Gefroce 7600GS

아래는 7600GT코어 입니다.

Direct 9.0C 를 지원하며 12개의 픽셀 파이프라인과 5개의 버텍스 파이프 라인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퓨어비디오나, HDR기술 등과 같은 최신 기술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GDDR3 (1.2나노)의 인피니온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600Mhz까지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흰색 잘만 방열판을 채택하여 미려한 미관과 함께 온도또한 잡았습니다. 위 사진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열판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캐패시터들과 함께 충실히 감겨져 있는 인덕터 입니다. 3열씩 6번 감겨서 충실한 전원 공급을 해줍니다.

하단의 인덕터 또한 고르게 잘 감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르게 잘 감겨 있을 수록 전원 공급시 출력에 유리합니다.

Wolf제품의 경우 준 고급형인것처럼 충실한 컴포턴트들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좋은 쿨러라고 해도 베이스와 코어가 잘 밀착해 있지 않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또한 서멀 구리스 도포등도 열전달을 위한 도구로서 얼마나 잘 도포되어있는지 알아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Wolf제품은 잘만 VF900과 코어가 완벽하게 접촉하고 있으며, 구리 베이스에 뭍은 서멀 구리스의 도포 상태도 아주 좋았습니다.

한쪽으로 밀리거나, 도포가 되지 않은 곳 없이 깔끔하게 처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옆을 보시면 구리 베이스에 서멀 구리스가 도포된 상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코어와 쿨러가 잘 접합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_^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제품의 질을 결정한다고 생각 할 때, 마무리 등이 좋은것 같네요.

7600GT Wolf 제품 또한 SLi지원을 합니다.

Dual Display를 지원합니다. 또한 Dual_Link기술 지원으로 고해상도 (2560x 1600)해상도의 LCD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I Express 16X 지원입니다. 때문에 기존의 AGP제품군에서는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비디오 출력을 지원합니다.

 

 

 

 

 

◀ 컴포넌트 출력을 지원해 주며, 고해상도에서 깔끔한 영상을 출력할 수 있겠끔 합니다.

사진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노이즈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Dual-DVI 포트이기 때문에 D-SUB 단자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같이 제공되는 변환 젠더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원부의 중요성이가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어떤 전원부를 제공하는 가가 제품의 수명과 성능에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퍼런스 전원부의 우수성
2. 비 레퍼런스라면, 컴포넌트의 고급화

위와 같은 2가지 입니다. 레퍼런스 제품이 아니라면, 컴포넌트 구성이라고 충실해야 한다! 라구요.

-_-항상 씹고 다니는 것이지만.. 일부 제품군들은 성능은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제품의 질은 떨어져서.. 그 의도를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지경에도 있습니다. 같은 GT 변종인데.. 전혀 좋아보이지 않네요..

왜 수입하는지..의도를 알 수 없습니다 ㅡ,.ㅡ;;;

아래는 레퍼런스GT기판과 7600GT Wolf가 가지는 전원부 비교입니다.

레퍼른서 전원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컴포넌트의 고급화는 역시 레퍼런스 제품이라고 보여집니다.
푸른색 기판이 레퍼런스 GT전원부를 자랑하는 7600GS EZ-Diamon 제품이며 푸른색 기판이 Wolf의 변종 기판입니다.

위에서 보시다 시피 레이아웃은 GT 레퍼런스가 우세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컴포넌트 구성을 보면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급 캐패시터를 통해서 전력을 안정하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며 기판 뒷면을 보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Wolf의 경우 Mosfe과 함께 전력 제어 칩들을 곳 곳에 장치시켜 놨기 때문입니다.

막상막하지만, 전력 제어 측면에서는 Wolf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GT나 GS변종들의 경우 전원부는 최소한 이정도는 해줘야 하는것은 아닐까 합니다.

아래 사진은 7600GT Wolf가 가지는 전원부의 모습들입니다.

탄탄한 전원부라고 표현할 수 있는 전원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_-그냥 다 탄탄한게 아니라 잘 감겨진 코어를 통해 안정적인 출력과,

질 좋은 캐패시터를 사용함으로서 전원의 안정적인 공급 ,

다수의 Mosfet과 전력제어칩을 사용함으로서 깨끗한 출력등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성 능 테 이 블
CPU 인텔 805 듀얼코어
Main Board ASUS P5LD2
GPU 7600GS EZ7 DIAMOND
Memory 커세어 4마리 +_+
Main Board Chipset Intel
Power 스카이호크 600W
HDD WD SATA2 250G, 랩터2마리
ODD LG Multi 4163B
Case Sun Micro New Xtra
Cooling 잘만등..
Direct x 9.0C
OS Windows XP Professional KOR + Sp2
Gforce Driver 1146436542-XTreme-G 84[1][1].56.v2

이번 테스트의 주안점은 3DMark Test에 주안을 두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3DMark Test입니다. 테스트가 그 성능의 전부를 말해줄 순 없지만, 어느정도의 척도는 세워준다고 봅니다.

때문에 05Test에서 각 해상도 별로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Non AA옵션에서 테스트 한 것입니다. 또한 7600GS Diamond는 non oc상태에서 Test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아쉬운 점이 있지만 7600GT와 7600GS의 본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최고 해상도에서조차 7600GT Wolf는 4000점의 점수를 랭크해 주고 있습니다.

7600GT와 7600GS는 그 클럭만큼의 점수폭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같은 아키텍쳐지만 단지 클럭만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클럭만이 제품의 차이라고 봐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각 컴포넌트들에도 미세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가 전압등과 동작 전압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제조사 측에서 제품의 라인업을 생성하기 위한 일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봐지지만..

GT는 GT답다고 할까요?

그럼 2AA Sample x 8 를 보시겠습니다.







위 결과에서 보시다 시피, 7600시리즈는 역시 거의 동일한 특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차이는 전원에서의 컴포넌트 차이와 인가 전압등이나, 제품 수율에서 오는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7600GS Diamond는 보급형이지만, 약간 고급스런 보급형으로 GT를 향해 고개를 돌려볼 수 있으며

7600GT는 중급형으로서의 자신의 몫을 다해주는 포퍼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NeedForSpeed는 1280 x 1024로서 풀 옵션(그림자 제외)에서 부드럽게 돌아갔습니다. 끊기는 경우도 없었구요. 하지만 1600 이상 고해상도로 넘어가면, 옵션에서 타협을 해야 원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둠과 파크라이는 최고 옵션에서도 +_+ 끊김이 없더라는 +_+ 압박이!
특히 한때 즐겨했던 둠은 최고 옵션에서 안티비방 걸어주고도 30프레임 이상 뽑아주고 있어.. 7600이 얼마나 대단한놈인지 +_+땀이 흐릅니다.

일전에 6800GT로.. 아~ 대단하다.. 했던게.몇달 되지 않았는데.. 벌써 세월의 파도 속으로 사라져 버리는군요.

 

화질 테스트는 nVidia가 많이 따라와 줬다고 생각될 만큼 그 수준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미세한 차이는 있지만, 영화감상시에도 좋은 색감을 보여주네요. 아직 저도 ATi의 화질을 좋아하긴 하지만요..

지금 DVD를 소장하는 것이 몇편 없지만.. 일단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이라는 영화 입니다. ^^



이제 화사한 것은 화사하게.. 어두운것은 어둡게 표현하는 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비약적인 발전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대토깽이, 원피스, 하레와 구우 입니다. 애니메이션도..화사하게 볼만 합니다. 꽤 많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엔 동영상은 ATi라는 소리가 많았는데.. 이제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아볼 수 있겠네요.
이왕이면 가격도 괜찮고 성능도 알아주는 7600으로 가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2프로 모자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단지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싶군요.

7600GT Wolf는 전원부의 안정화를 위해 많은 컴포넌트를 투자하였으며, 코어와 메모리 클럭을 기존의 클럭보다 높인 제품입니다.

7600GS 동생의 거센 도전에서도 돋보이는 성능과 품질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제 벌써 여름이라 히트파이프와 구리 방열판으로 이루어진 냉각 시스템은 한번 더 마음을 흡쪽하게 합니다.

또한 경쟁 제품이던 X1600 등을 쉽게 재치고 이제 독주체제로 나서고 있는 지금, 7600은 그냐말로 홍수 속의 홍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것은, 제품의 가격만 고려해야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음식을 사먹을 때 웰빙을 선호하듯, 그래픽 카드도 골라서 사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면만 먹으면 탈나듯.. 제품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때문에 튼튼한 컴포턴드들로 구성된 7600GT가 다른 변종 GS혹은 GT와 구별된다고 봅니다.

보급형 혹은 중급형의 차세대 주자로서의 7600을 권해드리기에, 7600GT Wolf가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본 리뷰는 개인적인 리뷰이며, 어느정도 개인적인 경험과 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때문에 개개인의 환경에서 오는 차이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프로가 아닌 개인 사용기이기에 경험들이 들어갔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도 포함되어 있구요.
이점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만약 틀린 점이 있어 지적해 주신다면 ^^ 개인적인 발전의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많은 지적 부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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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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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5-28 23: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버탑내에서도 꽤 다양한 7600GT들이 있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5-29 2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역시 GS와 GT의 갭이 있는 건가요... ^^
  hyeonsig (ID) /  2006-06-04 19: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원부도 튼실해 보이고..
성능도 괜찮아 보이고...

언제나 문제는 가격이 되는... ㅠ,.ㅜ
  deltahos (ID) /  2006-06-25 2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한번 써보고 싶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