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4개의 12v출력, 자유로운 대지를 품은 SPARKLE AmacroX AX650-GLN


스티히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749
작성일 : 2006/06/25 21: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0358
트위터    페이스북

 

집필 전 :: 필드테스트에 임하기 전

 

SPIKOREA의 스파클 브랜드는 60PN 시리즈 등으로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는 꽤 전통적인 강자로 자리잡아 왔다. SPIKOREA가 취급하는 FSP GROUP 자체가 어중이 떠중이들과는 틀린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랄까. 굳이 따지자면 파워계의 ASUS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인데, 그도 그럴 것이 가격은 중-상이지만 기술력 하나는 상당히 집약된 곳이기 때문이다. 가끔 새로운 개념의 파워서플라이 [ex) VGA 전용 파워서플라이 등-] 소식을 접하면 보통은 FSP GROUP의 작품이니-

 

그리고 그런 FSP GROUP의 스파클 브랜드는 여지껏 미들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60PN 시리즈에서 벗어나 국내 파워 시장에 전통적인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 따로 고급형 파워의 브랜드 출범을 선포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써 출시된 파워가 AmacroX와 Epsilon이다. SPIKOREA에서는 FSP GROUP의 독일 공략품인 AmacroX와 미국 공략의 Epsilon 브랜드를 함께 제공하였으며, 필자는 그 중 AmacroX 시리즈를 담당하게 되었다.

 

 

패키지 구경 :: 들고다니기 편함, 안정성 우수

 

 

박스 전체 사진이다. 실수로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박스의 윗면에는 이동하기 편하도록 손잡이가 있으며. 정면에 제품의 팬의 모습이 보이도록 필름 처리해 놓았다. 박스에 써 놓은 Treasure our Earth나 Frei Erde는 AmacroX의 모토인 듯 하다.

 

 

박스 정면의 우측 상단에는 3가지 로고를 확인할 수 있다. FSP GROUP의 제품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스파클 브랜드 로고, 인텔의 12V출력 V2.0 표준안에 맞춰 설계된 파워라는 것을 알려주는 로고, 그리고 RoHS 표준을 지켰다는 로고.

 

 

우측 하단에는 제품이 지원하는 특성을 보기 쉽게 아이콘과 함께 기재해 놓았다.

 

 

구성물 확인 :: 기본에 충실, 사용자 편의 필요-

 

 

패키지 개봉 후 파워의 모습이다. 좌측으로 종이 포장을 들쳐낸 모습이다. 먼저 파워를 감싸는 포장이 매우 꼼꼼하게 되어 있어 자칫 꺼내기가 번거로울 정도로 제품 안전에 신경을 쓴 모습인데, 적어도 박스에 쉽게 꺼낼 수 있는 곳을 표시해 주는 등의 사용자의 배려를 해 줘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기타 액세서리 구성은 간소하게 기본에 충실한 모습이다. 기본적인 전원케이블과 케이블타이 몇 개, 고정 나사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방습을 위해 실리카겔도 들어 있었다. 설명서는 함께 집어넣기 위해 약간 구겨넣은 모양.

 

 

 

제품 사양 :: 4채널 12v, Active PFC 채용- 효율 증가

 

 

 

제품에 붙어있는 사양 기재표로 대강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4개로 나눠진 표로 4채널 12V 출력을 지닌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우측에는 제품 번호와 함께 노이즈 킬러 회로가 적용되었으며 Active PFC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MODEL

AmacroX AX650-GLN with Active PFC

규격

ATX 12V v2.01

AC INPUT

110-240Vac ~10-5A 50-60Hz

DC OUTPUT

+3.3V +5V +12V 1 +12V 2 +12V 3 +12V 4 -12V +5Vsb
36A 30A 15A 15A 15A 15A 0.8A 2.0A

Max Power

155W
630W 20W

Total Power

650W

Fan Size

Single 120mm

12v
Channel List

1 : CPU1 / 2 : PCI-E2, CPU2 / 3 : M/B accessory / 4 : PCI-E1

Cable
List

20핀 + 4핀 (20핀 or 24핀) 주 전원 커넥터

4핀 + 4핀 (4핀 or 8핀) 보조 전원 커넥터

4핀 커넥터 6개

FDD 커넥터 2개

S-ATA 커넥터 6개

PCI-Express용 6핀 커넥터 2개

 

 

케이블 :: 상당히 길-다, 모듈 방식이었으면 좋겠는데-

 

 

AmacroX의 케이블들은 간단히 말해서 길다- 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 서버형 케이스에서도 모자람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 자신있게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길지만, 그렇기에 아쉬움이 있다면 오히려 일반 케이스에서는 그 길이로 인해 정리에 부담이 갔다.

 

길이에 대해 장착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필요한 커넥터만 장착해 사용 할 수 있는 모듈 커넥터 방식을 취하는 제품이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SPIKOREA의 제품 중에서는 모듈 커넥터 제품이 없는 듯 하다.

 

 

레이아웃 :: 흔하게 보여도 흔하게 볼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다-

 

 

외관은 최근 대부분의 파워에서 볼 수 있는 크롬 도금이 되어있었다. 물론 흔하기 때문에 이제는 특색도 아닐텐데, 어쩐지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은 선입견 때문일지도 모르겠는데- 역시 객관적으로 볼때는 비교적 평범했으며, 특별히 눈길을 확 잡아 끄는 것은 이상하리만치 톡 튀는 색상의 120mm 팬의 블레이드 색상이었다.

 

 

제품 후면에는 만족스럽게도 벌집형 구조의 통풍구로 개방되어 있다. 큰 차이는 없지만 가장 시원해 보이는 구조이고, 물론 효율이 가장 좋은 것 또한 벌집형이다.

 

그리고 스위치가 배치되어 있다.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의외로 부재시에는 아쉬운 물건이기도 하다. 그 외에 FULL RANGE 제품으로 110v, 220v 을 전환 스위치로 별도 조작을 하지 않아도 모두 지원해 유연한 모습을 보여준다.

 

 

파워서플라이 내부 :: 파워서플라이의 진화, 집적회로-

 

 

먼저 내부 확인을 위해 분해 후 가장 먼저 확인한 120mm 팬의 모습. 흐음, 팬 블레이드만 독특한 색상이었다. 약간 실망- 그래도 팬 본연의 기능으로 보자면 우수했다. 온도가 올라가면서 팬 스피드도 늘어나지만, 언제나 주위의 다른 소음에 묻힐 정도였다.

 


  [SPARKLE AmacroX AX650-GLN]

 

파워서플라이의 등급을 구분하는 점은 대체로 내부에 있다. 일단 내부를 보았을 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뭔가 많이 달린' 제품이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난처하게도 AmacroX는 그런 고정관념을 바꿔 버린 제품이다.

 

파워서플라이에서 만큼은 그러지 않으리라고 믿어온 필자에게 있어서 이 점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예를 들자면 무엇이 좋을까- 그렇다. 컴퓨터의 어떤 부품이라도 그 부품을 제조하는 공정이 미세해지면 보통은 그 크기가 작아지기 마련이다.

 

다만, 파워서플라이는 여태껏 예외였으며, 보통은 성능이 늘어날수록 무거워지고 내부는 더 복잡해졌다. 하지만 AmacroX는 그런 고정관념을 가뿐히 날려 버리고 더욱 향상된 공정이라고 할 수 있는 집적화(IC)를 통해 내부의 구성을 획기적으로 간소화 하였다.

 

위의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더욱 파격적으로 다가오겠지. 위의 모습이 AmacroX 650w 의 모습이며, 아래는 타사의 430w 제품의 모습이다. 이것이 바로 AmacroX의 특징, 집적회로(IC)화를 거친 파워서플라이의 모습으로 다양한 기능을 최대한 집약해, 발열원이 크게 줄어들어 안정성의 증가를 꾀한 모습이다.

 


  [타사 430w 제품]

 

 

최초로 입력되는 교류 전원의 노이즈를 필터링을 담당하는 EMI 필터가 AC 전원 입력부에 위치해 있었다. 그 근처의 기판에는 노이즈 킬러 등이 집약된 집적회로가 장착되어 있으며 집적회로와 코일의 쇼트 방지를 위해 플라스틱 가이드가 덧대어져 있는 모습이다.

 

그 밖에 접지와 안정성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하는 퓨즈가 장착되어 있었으며, 퓨즈의 경우는 보호 튜브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다.

 

 

EMI필터를 거친 교류 전원을 직류 전원으로 바꾸는 브릿지 다이오드와 Active PFC 집적회로(우측의 세로로 세워진 IC 회로)의 모습이다.

 

잠깐 여기서 Active PFC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자면 국내의 전기세 계량 방법 때문에 빛을 못보고 있는 듯한 모습을 자주 본다. 정말로 Active PFC가 한국전력 좋은일만 시켜주는 것일까?

 

필자의 지식으로는 -그렇지 않다 이다. Active PFC는 효율을 개선해 누전력을 감소시키지만 그것이 바로 Active PFC의 특징이다. 음, 그렇다면 역시 -한국 전력만 좋은일이다? 그렇지 않다. 일단은 큰 차이는 없겠지만 필요 이상으로 소모되는 출력이 줄어드므로 아주 약간이나마 전기세 절감 효과를 볼 수 있겠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파워의 수명에 관계가 된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직접적이진 않지만 발열 부분과 관련이 있다.

 

누전력이 흐른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 전력이 많아진다는 소리고, 물론 비세한 차이일지라도 그 누전력은 누전되는 양만큼의 발열량을 더하겠지. 그것을 Active PFC는 효율 극대화를 통해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다. 얼마간일지는 몰라도 그것을 통해 떨어진 만큼 열로 인한 내구성 감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필자는 이왕이면 Active PFC가 장착된 제품을 선호한다.

 

 

정류 캐패시터는 다이오드로 변환된 높낮이가 불안정한 직류 전원을 필터링, 높낮이를 깎아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는 부품으로 공급 전원의 품질에 지대한 관계를 주는 부분이다. 고급형 파워서플라이에 주로 적용되는 방법인 400v, 470uF 규격의 캐패시터 하나를 장착했다.

 

 

마찬가지로 공급 전원의 질에 관계되는 변압을 담당하는 부분이다. 실제로는 캐패시터에서 정류된 직류 전원이 실제로 사용되기 위해서 몇 번의 감압과정을 거치는 곳이며, 많은 감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열이 발생해 보통은 방열판 근처에 위치한다.

 

그러나, 그런 중요한 것을 방열하기 위한 방열판이 의외로 다른 파워에 비해서 빈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그런 생각보다는 효과적인 구조를 취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방열판은 ㄱ 자 형태를 취해 제품의 외부 패널과 밀착되도록 설계되어 방열판은 물론 외부 패널까지 모두 대형 방열판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 하였다.

 

다만, 효과적인 구조인 것은 인정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방열판의 면적을 최소화 한 점에서는 고급형 파워 치고는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12v의 출력은 기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시피 따로 4채널이 각각 분리 표시가 되어 있다. 각자가 담당하는 부분은 앞서 사양 기재표에서도 확인하였듯이 다른 위치로 독립된 12v를 출력한다.

 

 

전압 강하 :: 프로그램 테스트

 


  [AmacroX :: 녹색은 Idle : 1시간, 붉은색 부분은 Full Load 상태 : 30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가 멀티미터기를 가지고 있지 않아 부득이 프로그램을 통한 테스트만 진행한다. 먼젓분들의 테스터 기록에 프로그램 테스트와 멀티미터기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대강 비교는 되리라 생각한다.

 

먼저 +12v 출력의 경우 기준치 12.5v 가량에서 0.03v 가량의 전압 강하를 보였다. +5v 출력의 경우는 기준점인 +5.01V 가량으로 전압 강하는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3.3V는 3.32V 가량, 0.01 정도의 지속적인 전압 변동이 있었다.

 

더불어 아래의 그래프와 비교해 볼때, 12v의 전압 유지율이 비교적 괜찮다는 것을 볼 수 있다. 5v의 경우는 두 상황 모두 비슷하지만 3.3v는 비교적 전압 변동이 있는 편이었다.

 

사실 필자는 전압 강하폭에 대해서 최근의 고급 파워는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 차이가 미세하다고 말하고 싶다. 물론 필자가 써본 제품들 중에서 싸구려 제품의 경우는 대단히 기분 나쁠 정도로 강하폭이 큰 제품 [강하폭이 0.xv 가량-] 이 아닌 이상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 하물며 0.05v 이내의 강하폭에 매달릴 필요까지야 있겠는가?

 


  [비교품 :: 녹색은 Idle : 1시간 50분, 붉은색 부분은 Full Load 상태 : 10분]

 

 

집필 후기 :: 필자 사견

 

SPARKLE AmacroX는 그야말로 Frei Erde라는 모토에 걸맞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사실 AmacroX는 고급형 파워임과 동시에 환경 친화적 제품이라는 것을 뜻한다고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Frei Erde란 말은 동시에 다른 중의적인 뜻도 가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바로 Frei Erde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 독일어의 뜻을 찾은 다음 곧 바로 머리를 스치던데 아마도 이것을 노리지 않았을까 싶다. 프라이 에르데- 독일을 타겟으로 한 제품 답게 이 문장은 독일어로써 자유로운 대지라는 뜻을 가진다. 어떤 부분이 중의적인가? 바로 자유로운 대지 그 자체이다. 어떤 의미로는 자연 보호를 뜻하는 의미인가 하면 혹은 넓은 대지인 4채널의 12v 출력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을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까?

 

 

음음- 그럼 테스터의 입장으로 돌아가 집필 후기를 쓴다면 역시 SPIKOREA에 대해서 언급하는게 좋을까- SPI KOREA는 나쁘지 않은 평판을 듣고 있다. 스파클 파워의 내구성이 좋아 특별히 천수를 다한 이외의 문제를 일으켰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다는 점도 있겠지만, 그 이상으로 역시 SPIKOREA의 사후 처리가 나쁘지 않다는 가설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 가설은 SPIKOREA의 홈페이지 고객지원 게시판을 보고 가설이 아닌 사실로 승화시킬 수 있다.

 

역시 마지막 인사는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SPIKOREA와 BenchClub [스파클코리아 :: 벤치클럽]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유저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다음에 다른 좋은 제품 소개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자- 이만 필자는 이것으로 사용기를 끝마치겠다.

 

Support : http://www.spikorea.co.kr
http://www.benchclub.co.kr
SilverSting : http://sting107.oro.to

4
스티히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58.226.8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6-25 22: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안정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군요
4채널이란게 독특하네요..
  deltahos (ID) /  2006-06-25 23: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괜찮네요.
  hyeonsig (ID) /  2006-07-01 10: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회사인데도 이제품은 상당히 안정적인 전압그래프의 모습을 보여 주네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7-02 19: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50W도 이제 빈번히 나오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7-17 0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7-17 13: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거 같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7-17 21: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