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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및 외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아수스의 노트북 라인업 중에서 최고의 뽀대를 꼽으라면 바로 "W5시리즈"라고 말하고 싶다. 블랙 바디와 화이트 바디 두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는데 각각 매력이 있는 제품이다.
화이트 제품은 애플 스타일이 강하지만 좀 더 화려한 듯한 느낌의 제품으로 10,20대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어울릴 만한 제품이다. 하지만 블랙 바디 제품의 경우 30대 이상의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해 주고 싶은 제품이다. 특히 해외 출장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추천 1순위의 제품이 바로 W5F라는 모델이다. 생각보다 더 가벼운 무게, 장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 뛰어난 성능들이 모두 갖추어진 제품이 바로 W5F 제품이다.
또한 이미지에서 보듯이 블루 LED가 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러우며 깔끔하다는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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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
W5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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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Core Duo T2600(2.16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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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512MB DDR2 533 SDRAM (최대1.5GB) / 리뷰 - 1GB DDR2 533 SDRAM (최대1.5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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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CACHE |
2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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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
12.1인치 T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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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UTION |
WXGA (1,280 x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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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Intel GMA 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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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 |
128MB(메모리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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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80GB(UDMA 100, 5,400rpm) / 리뷰 - 120GB(U-ATA 100, 4,200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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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CAL DRIVE |
DVD 슈퍼멀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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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ING DEVICE |
터치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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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AC97 호환, 스테레오 스피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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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M |
56Kb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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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 |
10/100Mbps Ether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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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LAN |
802.11a/b/g, 블루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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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 |
Type II x 1 PCMCIA, 4-in-1 멀티 카드리더(SD, MMC, MS, MS 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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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FACE |
USB(2.0) x 3, IEEE1394, S-Video, VGA, 헤드폰, 마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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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
리튬이온(11.1V, 4,800mAh) / 리뷰 - 리튬이온(11.1V, 7,800m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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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305 x 220 x 31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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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GHT |
1.8Kg (배터리 포함) |
각종 부품에 맞게 발열을 위해 곳곳에 적당한 홀들이 위치해 있으며 부품 교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각 부품에 따른 덮개를 해 놓았다. 즉 업그래이드가 필요한 부품에 사용자가 알아서 분리 장착하면 그만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바로 배터리 부분이다.이 제품 디자인의 가장 흠이라면 흠인 부분인데 이것에 관한 과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초기에 아수스에서 나온 W5시리즈 제품의 경우에는 이렇게 튀어나온 제품이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배터리 재생 시간의 문제로 인해 전제품의 배터리를 이러한 형태로 바꾸어 준 것으로 알고 있다. 즉 실리와 디자인 중에서 아수스는 제품 재생 시간이라는 실리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W5F 디자인의 가장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180도가 돌아가는 회전 커메라로 화상 채팅시 자신의 모습은 물론 카메라만 회전시키면 외부 풍경이나 다른 모습을 바로 찍을 수 있다. 즉 노트북을 일일이 움직일 필요없이 카메라의 이동만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사진 촬영을 위한 버튼이 LCD 상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나 문제점은 없어 보인다.단순히 사진찍기 뿐만 아니라 레코딩,또는 웸카메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재미있는 것은 화상캠인데도 줌 기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카본 화이바 재질(탄소섬유)로 되어 있는 노트북의 재질 때문인지 몰라도 색상의 조화와 함께 꽤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키보드는 전문 제조사인 로지텍의 제품을 사용한 제품이다.키감은 상당한 수준으로 쫀득거리는 디노보 수준으로 키 배열 역시 상당히 효율적으로 배치가 되어 있다. 키보드는 IBM과 함께 가장 좋은 느낌을 준다고 말할 자신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키감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물론 IBM은 과거 오리지날 제품을 이야기 합니다.레노보가 씽크패드 사업을 시작한 후로 IBM 노트북은 구입을 해보지 못해서 최근에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아수스의 키보드 키감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노트북 사용자의 대부분이 마우슬르 사용하는 것으로 안다. 물론 대부분의 노트북은 이러한 터치패드를 제공한다.이는 이동성을 위해 필수이지만 뭐 실제로 집에서 사용할때는 다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요상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터치 패드이지만, 특별히 다르다거나 그런 것은 느끼지 못했다. 왜 저런 체크 무늬를 하고 있는지를 솔직히 잘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도 깔끔함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곳곳에 이러한 포인트를 주어서 제품의 고급화를 꾀한 모델이다. 한국인이 유난히 좋아한다는 파란색 LED를 채택했고 그 밝기 역시, 적당한 수준으로 눈의 피로도가 가지 않는 수준에서 맞추었다고 봐도 될것이다.
무선랜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예 신호를 꺼 버리는 것이 효율적이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휴대폰의 경우 안테나의 신호가 미약하게 잡힐때 배터리 소모량이 유난히 많은 것을 알수 있다. 잘 잡히지 않기 때문에 더 강한 신호를 내보내는 것은 당연하고, 그에 따른 배터리 소모량이 많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유선랜을 사용할 경우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잠시 꺼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소 답답해 보일수 있는 색상이기 떄문에 곧곧에 나름대로 포인틀르 준 흔적이 여기 저기서 보인다. 푸른색의 LED와 각종 단축키, 그리고 곡선을 여기저기 숨겨 놓아서 오랫동안 사용해도 질리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품의를 지켜주는 디자인 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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