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arstechnica.com/news.ars/post/20060627-7143.html
마소가 불법복제의 좋은 대상이 되는 볼륨 버전의 윈도우즈를 인증 정책을 바꾼다고 합니다.
윈도우즈 비스타의 볼륨 버전에서는 비스타 키 인증 서버를 운용하여 다른 클라이언트의 인증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30일에 한번 자동적으로 인증 검사가 되어 불법 복제 사용을 차단하게 된다고.
또한 최근에 문제로 떠오른 WGA 같은 인증 프로그램이 자주 크래킹되는 이유로 IE7과 같이 WGA를 프로그램 안에 내장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크래킹 과정이 아주 복잡하게 되어 포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IE7에 WGA가 내장된 것은 처음 알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