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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편의성 의 극을보여준다 DICOM
RWMK-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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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OM에서 무선 키보드&마우스
RWMK-1443을 출시했다.
DICOM 은 나래해커스 용산전시장
팀의 새로운 이름으로
기존에 보유중이던 PC 주변기기의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아
다양한 주변기기들을 통해 유저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 필자가 테스트 해본 제품은
최근 PC 유저라면 누구나
한번쯤 구입을 고려해 보거나
사용을 해보고 싶어하는
무선 키보드 마우스 그중 DICOM에서
출시한 RWMK-1443 제품이다.
먼저 글의 성격상 경어를 생략한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먼저 박스 외관에서부터 고급스러움이
엿보이고 있다.
박스 상단에는 제품의 실제
모델을 그대로 인쇄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제품을 개봉하지 않아도 제품
디자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을 보면 키보드.마우스.충전겸용
리시버.배터리.설명서.설치CD
를 갖추고 있다. 특히 마우스에
이용되는 배터리는 NI-MH 충전지를 제공하고 있어
마우스는 충전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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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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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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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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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MK-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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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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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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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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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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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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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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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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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X200X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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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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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106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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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버
연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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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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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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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Mhz/1채널
256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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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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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98/ME/2000/XP , MAC OS8.6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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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키보드를 살펴보자. 필자가
키보드들 처음 본순가 가장 눈에 띄는점은
상단 그리고 양옆에 자리잡고
있는 키버튼 들이었다.
오래전에 타사 오피스키보드를
사용한 적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많은 버튼이
있다는대 살짝 놀라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 크기는 일반
키보드에 비해 좀 넓은 편이지만 일반적인
PC 테이블에서 이용하기에 그다지
큰 크기는 아니다.
키보드 는 스펙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멤브레인 방식을 채택 하고 있다.
또 슬림키캡을 사용하고 있어
키 터치감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인쇄역시 깔끔하게 되어 있다.
키보드 에는 무려 33개의 기능키를
갖추고 있는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또한 왼쪽에
스크롤 버튼은 실제 사용해본 결과
정말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기존의 비슷한 기기들을
살펴보면 오피스 프로그램 또는 특정 프로그램
외에는 그다지 기능버튼의 활용도가
높지 않았었는대 RWMK-1443 에
포함되어 있는 기능키들은 실제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미디어플레이어.인터넷 환경에서
정말 좋은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다.
상단에 보이는 죠그다이얼은
볼륨조절을 할 수 있는 다이얼이다.
각각의 버튼들은 프로그램 세팅이
가능해 유저의 환경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다.
키보드 후면에 배터리 장착을
위한 공간이 있고 키보드 높낮이 조절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마우스 역시 PC 사용하는 시간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필자는 마우스로 가장 많이
하는작업 이라면 인터넷을 꼽을 수 있다.
필자가 본제품의 마우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라면
인터넷에서의 편리함 정말 만족스러웠다.
마우스 역시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버튼을 제공해주고 있다.
필자는 그동안 미니마우스를
이용해온 관계로 다소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렇다고 그립감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좀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가장 편리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역시 마우스 좌측에 자리잡고 있는
바로가기 버튼이라 꼽을 수
있겠다.
인터넷 사용율이 높은 필자같은
경우 뒤로가기.앞으로 가기를 클릭하는 것도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하지만
본 마우스에서는 좌측에 위치한 버튼클릭
만으로 해결이 가능하게 되니
필자에게는 너무 고마운 버튼이 되어주고 있다.
마우스 상단에도 기능버튼들을
내장하고 있어 편리함을 극대화 하고 있다.
사실 필자에게는 그다지 필요한
기능은 아니였지만
유저들의 사용환경에 따라 정말
좋은 기능성과 편리함을 제공해 줄 것으로
판단 되었다. 상단 버튼중에는
창크기조절 버튼이 있어서
일일이 창크기 조절을 위해
마우스를 상단으로 옮기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마우스 역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각의 버튼의 설정이 가능하다.
제품 하단 모습
배터리 장착을 위한 곳이 보이고
충전을 위한 접지부분이 보인다.
함께 제공되고 있는 NI-MH 배터리를
이용해 충전 사용이 가능하다.
마우스는 옵티컬 방식으로 여느
옵티컬 마우스 처럼 붉은 광이 타오른다.
마우스 를 충전 할 수 있고
키보드,마우스의 리시버 역할을 해주는 장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위와같이
장착을 해두면 USB 전원을 통해
충전이 이루어 진다.
또 초기 사용시 CONNECT 버튼을
누른후 키보드와 마우스
후면에 위치한 CONNECT 버튼을
눌러주면 상호 주파수를 맞춰
무선 입력이 가능하게 된다.
사용중일 때 는 녹색 램프가
깜빡이고 마우스를 충전할 때 붉은색
램프가 들어와 있다. 충전이
완료되면 램프는 꺼진다.
필자는 하루평균 PC를 10시간
이상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가장 필자가 많이
사용하는 장치라면 단연 키보드와 마우스 다.
기존에 사용해오던 키보드 와
마우스 역시 그다지 사용상의 불편함이나
어려운 점은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PC를 이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터넷 등을 사용하면서
간혹 이런기능이 키보드 나
마우스에 있었으면 하고 상상해보곤 했다.
PC 가 무엇인가 편리함의 대명사가
바로 PC 아닌가?
키보드와 마우스도 편리함이
갖춰졌으면 하는 것이 아마도
필자 뿐만이 아닌 모든 유저들에게
공통적으로 상상하고 있는 생각일지 모른다.
이미 이전에도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이 출시되었던 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고가의 장치들을 선뜻
구입하기란 쉬운일이 결코 아니다.
필자 역시 편리함을 추구하기
위해 쉽사리 지갑을 열 수 있는 형편은
아니였기에 시중에 나와있던
기능성 제품들을 구입하기는 곤란했다.
특히나 기능성 키들이 없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제품에 실제
투자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일 것이다.
아마도 필자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유저가 같은 생각이 아닐런지.
하지만 최근 무선제품 들이
속속 모습을 보이고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 하면서 이전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멋진 기능키들이 내장된
제품들을 만나보게 될 수 있게
됐다.
그중 오늘 필자가 테스트 해본
DICOM RWMK-1443 은 필자가 고민했던
부분들을 모두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는대 전혀 거짖이 없다.
현재 가격비교사이트에 38,000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기능키 들을 내장하고
있고 거기에 무선까지 지원하고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게 무엇이겠는가?
필자가 긴시간 사용해본 내용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 사용한 느낌만으로도
본 제품은 그 활용도와 편리함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현재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구입하기를 고려하고 있는 유저가 있다면
무조건 저렴한 제품만을 찾기를
바라지 말고 조금 더 투자해서
DICOM RWMK-1443 제품을 구입해본다면
결코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필자의 생각을 말해본다.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고 본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동일
가격대에 이만한 기능 과 편리함을 제공해
주는 제품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부족한 필드테스트기를 마친다.
본 필드테스트는 다나와 제공
DICOM 협찬으로 진행되었고
아울러 부족한 필드테스트 기를
끝까지 읽어봐 주신 유저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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