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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필테]블루션 스윙 미니 블랙 케이스 사용기

김남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99
작성일 : 2006/08/17 23:0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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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주관 블루션협찬으로 정말 이뿐 미니 케이스를 사용하게 되어 기쁨니다. 보드가 에즈락 775Twins-HDTV 인데 미니보드거든요. 근데 이번에 미니케이스와 미니보드가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부터 조립과 사용후 문제점이나 좋은점을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 사양

CPU ------- 셀러론D 341

M/B ------- 에즈락 775Twins-HDTV

HDD ------- 섬성 40기가, 맥스터 사타1 120기가

VGA ------- 기가바이트 6600 PCI Express

CDROM ---- HP 라이터기 , LG 48배속 시디롬

POWER ---- Iguju 400W

멀티가드리더기

 

 

케이스 세부사양

제 조 사 : 블루션

제 품 명 : 스윙 미니 블랙

원 산 지 : 중국 현지 공장

형     식 : ATX 미니타워

통 풍 구 : 전면 통풍구, 측면 통풍구, 에어가이드

베     이 : 5.25 베이 2개, 3.5베이 외부 2개, 내부 2개

크     기 : 180 ×440× 360 mm (W ×D ×H)

특     징 : 80/92mm 팬 장착 가능, 푸른 빛의 LED 전원 버튼,

              4방향 멀티 냉각

 

블루션 스윙 미니 블랙 케이스 포장상태입니다. 보통 케이스상자는 이동시에 들고다니가 불편하던데 케이스 위부분에 손잡이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포장겉면에 제품에 대한 특징이 자세히 나와있었습니다.

 

케이스 전면 모습입니다. 위에 5.25베이 2개와 아래 3.5베이 외부 2개가있었으며, 리셋버튼 전원버튼(전원이 들어올 때 푸른빛의 LED가 있어 좋았습니다) 아랫부분에 USB 2개, 오디오단자가 커버 안에 있었습니다 보통 커버가 없을 때에는밖에 노출이 되어져 먼지가 쌓였는데 커버가 있어서 편리했으며, 커버도 자연스럽게 열렸다 닫혔다 했습니다.

 

옆면의 모습입니다. CPU의 뜨거운 열을 식혀줄 에어가이드 홀이  보이는데 다른 케이스와 달리 구멍커서 통풍능력에 있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먼지가 유입되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래 그래픽카드부분에 통풍을 위한 홀이 보여집니다. 미니케이스의 단점은 내부통풍이 잘 되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블루션 미니 케이스는 미니이면서도 내부통풍에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후면의 92mm팬입니다. 보통 다른 케이스 팬은 조금만 지나면 소음 때문에 민감했었는데 직접조립후 사용시에 소음도 거의 없을정도로 조용했습니다.

 

전면의 120mm팬을 장착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팬을 직접 달고 나왔더라면 하는 약간의 아쉼이 남지만 차후 팬 확장을 위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에어가이드 모습입니다. 저렴한 케이스에서는 에어가이드 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는데 블루션 스윙 미니 케이스 에어가이드는 상태가 좋아보여서 좋았습니다.

 

케이스앞부분 옆에 통풍을 위한 공간입니다. 약간 아쉽다면 이부분을 망사처리했다면 그래도 먼지로부터 지금보다는 보호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되어지더군요.

 

케이스 뒷모습입니다. 저가 제품들은 철재부분이 무지 약해서 약간의 충격에도 휘어지는 모습을 마니 보았는데 블루션 스윙 미니 케이스는 그런 점이 없었습니다.

 

케이스 내부모습입니다. 케이스를 보면서 3.5베이 내부 2개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 하드를 장착하기 위한 공간인데 저모습대로 장착을 하게 된다면 전원선과 케이블이 옆덥개를 달았을 때 간섭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어졌습니다. 장착하기는 편리하겠지만 덮개를 달았을 때 문제가 되어지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드라구요. 각 부위가 둥글 게 마무리가 되어져서 조립시 손을 다칠 우려가 없어서 괜찮았습니다.

 

설명서와 나사 스피커모습입니다. 넉넉한 나사가 있어 조립과정에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설명서를 읽고 조립을 먼저 하지 않아 조립시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5.25베이와 3.5베이에 시디롬과 멀티리더기 장착시 다른 보통 케이스는 가이드가 살살 밀면 떨어졌는데 절대 안떨어지드라구요. 이상하다 싶어서 케이스 앞부분을 제거해 보았더니 나사형식으로 되어져서 나사를 풀면 쉽게 제거가 되었습니다. 첨엔 고생했지만 다른 케이스에서 가이드 제거시 손을 다칠 우려가 있었지만 블루션 스윙 케이스는 이점에서는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5.25베이와 3.5 베이 가이드가 나사형식으로 탈부착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손을 다칠 우려가 없이 쉽게 제거가 되기에 편리할 듯 싶습니다.

 

장착되어질 파워와 그래픽카드입니다.

 

장착되어질 M/B와 CPU입니다.

 

케이스 앞부분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간결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져있었습니다.

 

조립을 마친 모습입니다.조립시에 메인보드가 후면 쿨러의 간섭으로 장착시 약간의 애로가 있어 쿨러를 제거후 메인보드 장착을 하였습니다. 그 외엔 장착시 문제가 없었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하드디스크를 2개 장착후 전원선과 케이블이 덮개를 덮을 때 약간의 간섭이 보여졌습니다. 장착과 떼어내기에는 편리하였지만, 옆면 덥개를 달았을 때 간섭이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미니 케이스답지 않게 넉넉한 공간이 있어 하드웨어 장착시 별다른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조립후 전원을 넣었을 때 모습입니다. 역시 푸른빛의 LED가 보기 좋았으며, 5.25베이 자동덥개가 제대로 작동되어지지 않아서 떼어내고 달았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네요.

 

마무리를 하며...

미들타워케이스를 미니보드에 달고서 큰 부피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블루션 스윙 미니 블랙케이스를 사용하게되어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덩치의 케이스에 기존 하드웨어를 전부 장착하면서 미니 케이스답지 않게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었습니다. 메인보드의 장착시 후면 쿨러의 간섭과 3.5베이 내부에 하드장착시 전원선과 케이블이 옆덥개를 달았을시 약간의 간섭이 아쉬웠지만 그외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후면 쿨러가 다른 케이스에서보다 조용함을 보여줬으며, 깔끔한 내부마무리와 5.25베이 3.5베이 외부 가이드가 나사형식으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점은 정말 높게 평가드립니다. 4방향 통풍형식으로 미니케이스에서의 단점인 내부통풍도 그다지 문제가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좋은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신 브렉인박스와 블루션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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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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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2006-08-19 15: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케이스에서 공기 흡입하기에는 열악해 보이네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8-20 18: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튀는 구석은 별로 없는 것 같군요.
  유수영 (u2504) /  2006-08-20 22: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