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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예전에는 투박하게 생긴 케이스 들이 많았지만 최근들어서 소형화 추세에 맞춰서 점점더 얇아지고 작아져 갑니다.. 오늘 보게될 포맨사의 HEDY 케이스는 m-ATX 규격의 케이스 입니다.
가격은 9월 5일가격으로 최저 16,000원입니다.
물건을 받았을 때 포장 상태는 좋았습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잡고 이동하기에도 편했습니다.
외형도 괜찮아 보입니다.
에어가이드 부분입니다.
80밀리 쿨러가 달려 있습니다 밑에는 필터 역할을 하는 망이 붙어 있습니다.
전면부 앞의 뚜껑을 열면 전면부 USB와 헤드폰 마이크 꼳는부분 외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특징으로 보이는 카드 리더기를 달수 있는 부분입니다.
안쪽에 카드리더기를 달수 있게 한 것 같은데 전면 USB부분과 이어져 있어서 때어낼수 없었습니다 이부분을 때어낼수 있게 해서 플로피 디스켓이나 기타 다른 것을 장착 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케이스 안의 부품상자의 내부입니다
소량의 나사와 케이스 밑에 붙일수 있는 고무와 부저
그리고 한 장의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이 들어있던 나사와 바닥에 붙이는 고무 입니다
이제 내부를 한번 볼까요..
위 사진은 내부를 열고 내용물(부품상자)을 빼고 파워와 백패널을 장착한후 찍은 사진입니다.
확장슬롯 부분입니다 m-ATX 로서는 부족하지 않아 보입니다.
전원밑 연결 케이블
60밀리 쿨러입니다. 시끄럽지 않고 적당한 풍량을 보입니다.
하드 디스크를 장착하는 부분입니다.
시디롬 장착하는 부분입니다
파워 장착하는 부분 입니다..
전체적으로 손베임 방지 처리는 잘 되어 있었습니다.
조립에 들어가기 전에 케이스 안에 동봉된 메뉴얼을 보겠습니다.
상당히 간단합니다.. 그런데 케이스 도면이 실 케이스와 다릅니다.ㅅ-
이제 조립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우선 조립할 때 사용할 부품입니다.
셀 2.4 메모리 512 삼성 30기가 52배속 시디롬
위 사진에서 보듯이 잡아 당겨서 뺴면 빠집니다 뺴서 하드디스크를 장착한후 역순으로 밀어 넣으면 들어갑니다.
매뉴얼에는 위쪽에 플로피가 장착된다구 나와 있어서 한번더 띁어 보았습니다..
그러나..
위쪽에도 플로피 디스크를 장착할 수 없었습니다.
시디롬 장착은 이 부분을 때어내서
가이드 앞으로 밀어 넣습니다.. 다른 케이스의 가이드와는 다르게 옆에 나사를 쪼이는 부분이 없고 밑에 부분에 존재 합니다.
4군데에 나사를 넣습니다.
시디롬을 끼우기전에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넣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시디롬을 케이스에 넣고
다음으로 그래픽 카드를 끼웁니다.
부품간 간섭현상을 보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좀 뻑뻑하더군요..^^;
또 조립을 완료하고 보니 시디롬 베젤이 케이스에 걸려서 나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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