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잠에서 깨어나 가벼운 식사와 함께 신문을 펼친다.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출근 후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뉴스를 검색한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 후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자리에 든다.
하루의 일과 중 자의든 타의든 만날 수 밖에 없는 것이 있다. ‘광고’.
무의식 중에 지나가는 수 많은 광고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머리 속에 들어와 이미지를 심어놓는다. 광고보다 무서운게 입소문이라고는 하지만 광고의 힘은 확실히 대단하다.
디지털 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광고의 비중이 큰 편인데 입소문의 효력 또한 매우 강하다. 성능과 가격이 가장 중요한 디지털 분야는 음식과 같이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 선호하는 음식이 다른 것과는 달리 좋은 평가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 그 어떤 광고보다도 큰 힘을 발휘한다.
홍보 전쟁 속에서 남들보다 적은 홍보와 광고로 최대 효과를 누리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 찾아보자.
디지털 카메라
기사원문 : http://ohmydt.com/woman/viewwoman.html?num=2767&mc=70&tc=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