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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기] SEK 2006을 다녀와서...

류승남

조회 : 5503
작성일 : 2006/09/24 15:3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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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기는 했습니다만,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던 SEK 2006 관람기입니다.

본래 사진 정리까지는 다 되어 있었는데, 그 사이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관람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다섯 번째 IT 관련 전시회였고, 군 전역 후로는 두 번째가 되겠습니다.

솔직히 전에 갔었던 IT Korea-KIECO 2006도 그리 괜찮은 편은 아니었던지라 큰 기대없이 다녀왔었고,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더군요.

 

어쨌거나 SEK 2006 관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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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관

 

항상 꼼꼼하게 보게 되는 삼성 전시관.
역시 규모가 있으니까 눈에 확~~ 뜨일 수밖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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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 Q1

 

세계 최초의 UMPC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Q1이 이번에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전시회와는 다른 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제품의 좌측 상단에 써 있는 Solid State Disk 탑재 모델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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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SSD

 

Q1에 탑재된 SSD입니다.
플래쉬 메모리가 가득이군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참 대단한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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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 Q30

 

고급형 컨셉의 Q30으로 마찬가지로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한 모델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SSD를 탑재함으로서 부팅 속도 등에 영향을 주는 레이턴시 향상과 배터리 전력 소모를 줄이는 등의 장점을 가지게 되지만, 역시가 체감적으로 가장 느끼기 쉬운 가격이 엄청나게 증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용량도 적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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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0 SSD

 

이건 Q30에 탑재되는 녀석으로 Q1 용과는 많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일반의 노트북 IDE 소켓 형태입니다.

 

 

samsung_sddmode.jpg
Q30 HDD 모드

 

이상한건 SSD는 경우 UDMA4, 즉 66MB/s의 외부 전송 속도 규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인데, ATA-133까지 나온 마당에 조금 느리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물론, 어차피 SSD 자체의 속도가 그리 빠른 것도 아니니 별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그냥 이상타 싶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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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다양한 노트북들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특별히 눈에 띄는 녀석은 없었습니다.
애초에 SSD를 탑재한 Q1과 Q30을 본 마당에 뭐가 눈에 들어올까 싶을까...하겠지만요.

 

 

samsung_cp1.jpg
1000만 화소 휴대폰

 

그냥 보면 크기만 큰 휴대폰으로 보입니다만...
이게 무려 10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한 녀석입니다.

 

이걸 찍은 카메라도 겨우 600만 화소인데...
뭐, 이제와서 엄청난 화소라고 하기엔 꽤 대중화 되긴 했지요.

 

 

samsung_cp2.jpg
1000만 화소 휴대폰

 

뒷 모습은 이렇듯 완전히 카메라와 닮았습니다.
1000만 화소에 3배 광학줌까지!

 

 

samsung_MP3Phone.jpg
MP3 휴대폰

 

이것이 무었이냐?
그냥 보기엔 MP3P로 보이지만, 이것 역시 휴대폰입니다.

 

 

samsung_MP3Phone1.jpg
MP3 휴대폰

 

스윙폰이라서 이렇게 돌리면 키패드가 나오는데, 크기 때문에 독특한 배치를 가지고 있더군요.

 

내장 메모리가 1GB라서 MP3P 대용으로 굉장히 적당한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디자인도 나름대로 깔끔해서 좋더군요.

 

 

이것으로 삼성관 종료!!

매번 이런 IT 전시회를 오면 삼성관이 가장 크고 볼 것도 많아서 사진도 많이 찍어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다 거기서 거기의 평범한 물건들 위주라서 그다지 새롭게 소개할 만한 제품이 없었습니다.

 

삼성이 이 정도면 도대체 다른 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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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관

 

해외 업체의 참여가 줄어든 이후로, 그나마 삼성과 비견되는 유일한 업체 LG입니다.

 

 

LG_hdnote.jpg
HD DVD 탑재 노트북

 

꽤 거대한 노트북 한 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노트북은 크기의 제약 때문에 일반적인 키보드 구조에서 좌측의 키패드는 배제되는데, 이 제품은 그 키패드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 크기를 알 수 있을 겁니다.

 

 

LG_hdnote2.jpg
HD DVD-ROM

 

중요한건 그 크기가 아닌 바로 이 ODD입니다.
일반적인 DVD 라이터가 아니라, 국내 최초로 HD DVD-ROM을 탑재한 제품이더군요.

 

근데... 아직 미디어도 없는 마당에 그냥 홍보용, 또는 기술 과시용 제품일 수밖에 없겠지요.

 

 

LG_LCD1.jpg

LG_LCD2.jpg

LG_LCD3.jpg
감성 모니터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감성형 모니터입니다.


확실히 이런 디자인 면에선 LG 제품이 좋아보이네요.

각각 일식/월식/항아리를 형상화 했다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LG_phone.jpg
블랙라벨 - 초콜릿2

 

초 히트작 초콜릿폰의 뒤를 있는 블랙라벨 시리즈라고 하더군요.
흠... 초콜릿과 크게 달라진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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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_DMB.jpg
DMB + MP3P

 

MP3P에 DMB를 탑재한 모델인데, 어떻게 보면 초콜릿폰을 닮기도 했지요?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드는 모델이긴 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DMB가 안나와서 그렇지...

 

어차피 DMB라는게 고해상도 화면을 요구하는게 아니기에 이런 류의 컨버전스 기기가 더 좋을 듯 합니다. 아이리버 제품의 경우에 그냥 DMB만 들고 다니기에는 수신 불가능 지역에서는 심심할 듯 하더군요.

 

 

이상으로 LG관 종료!

LG 쪽도 특별히 눈에 띄는 제품은 그다지 찾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지난 IT Korea - KIECO 2006 과의 시간차가 그다지 없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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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관

 

이번엔 KT에서 꽤 큰 규모로 참여했습니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제품들이 꽤 있더군요.

 

 

KT_robot2.jpg
주피터

 

KT_robot.jpg
네토로

 

KT_robot3.jpg
주피터 및 네토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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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우미

 

KT_robot4.jpg
로보이드

 

KT_robot5.jpg
공공도우미 및 로보이드 소개

 

여러 가지 로봇을 소개하고 있는데,
움직이는 모습을 보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제 곧 이러한 로봇이 대중화되는 날이 오겠지요.

저기 공공도우미 로봇 사진을 보면, 우측에 로보이드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크기 차이가 꽤 있죠?

 

 

KT_ann1.jpg

KT_ann2.jpg

KT_ann3.jpg

KT_ann4.jpg
KT ANN 폰

 

KT에서 한창 밀고 있는 ANN 폰이 다수 전시되어 있어서 직접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집전화로 문자까지 보낸다는게 참 재미있더군요.

 

 

KT_wibro.jpg
Wibro 서비스

 

역시나 KT에서 밀고 있는 Wibro입니다만...
현재 공개된 가격과 서비스 가능 지역을 보면,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화가 날 정도더군요.

겨우 그 정도가지고 세계 최초 상용 서비스라고 하는걸 보면 헛웃음만 나옵니다.

 


어쨌거나 전체적으로 컨셉을 잘 살린 전시이기는 했습니다.
로봇의 움직이는 모습을 보지 못한건 조금 아쉽습니다만, 와이브로나 ANN을 직접 체험하게 해서 그 특징을 보여주는건 좋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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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관

 

SKT에서도 KT에 질새라 참여를 했는데, 이 때가 한창 월드컵 시즌이라서 관련 전시물도 약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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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

 

KT가 Wibro를 밀고 있다면, SKT는 HSDPA를 밀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Wibro보다 더 넓은 서비스 지역을 확보한 HSDPA가 우세한 실정이지요.

 

 

SK_HSDPA.jpg
HSDPA 폰

 

전시관에서는 HSDPA 폰으로 화상 전화 시범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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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

 

이건 뭔지 잘 모르겠더군요.
어쨌거나 HELIO는 SKT가 미국에 진출하여 새운 현지 법인이라고 합니다.

 

 

SKpic.jpg
디지털 액자

 

삼성에서도 내놨던 LCD를 활용한 액자입니다.
아마도 OEM으로 홍보용인 모양이더군요.

 


그다지 재미있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관람객도 오래 있지 못하고 금방금방 떠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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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CH관

 

한극생산기술연구원에서도 전시관을 열어서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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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보 - 한발 들기

 

이족보행 휴머로이드 로봇이면서 얼굴 표정 변화가 가능한 최초의 로봇이라고 하네요.
사진은 한발을 들고 균형을 잡는 모습입니다.

 

 

hubohands.jpg
휴보 - 손가락 관절

 

보시다시피 손가락 관절도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움직임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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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보 - 조작

 

휴보를 조작하는 모습입니다.
총 2대의 컴퓨터를 이용해서 각각의 부위를 나눠서 조작하는 형식이라네요.

 

 

huboint.jpg
휴보 - 소개

 

기본적인 동작과 얼굴 표정 및 음성, 시각 부분을 별개의 컴퓨터로 제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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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1

 

이건 휴보와는 다르게 보행 로봇은 아니고, 얼굴 표정 변화 및 음성 시스템을 활용하는 로봇입니다.

시연에서는 구연 동화를 하는데, 멀리서 볼 때는 정말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더군요.

 

 

 

 

 

etc0.jpg

 

 

Len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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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PC 사업부를 넘겨 받은 레노보에서도 참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IBM 시절의 디자인보다 지금 레노보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으로는 IBM 시절이 더 좋았다네요.

 

딱히 특별한 것 없이, 그냥 자사의 제품을 전시하는 수준이었습니다.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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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도 마찬가지로 그냥 자사의 제품만 진열해 놓은 수준.
무엇을 위한 참여일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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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에서 눈에 띄는건 저 무지막지한 크기의 LCD 모니터 뿐!!

정말 심하게 커서 오히려 부담스럽더군요.

영화 볼 때는 정말 최고일 듯 한데, 가격은 두려울 뿐입니다.... ㅠ.ㅠ

 

 

 

D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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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주요 컨셉 중의 하나인만큼 DMB를 위한 별도의 관을 만들어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여러 회사의 제품을 무작위로 진열할 수준을 넘지 못했고, 특별한 이벤트도, 설명도 없는 보여주기 위한 모습일 뿐이었습니다.

 

정말 전시회 수준을 낮춘 점 중의 하나.
뭔가 컨셉을 잡았으면 그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말이죠.

 

 

 

B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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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FULL HD LCD TV라고 하더군요.

 

HD DVD를 재생하고 있다고 해서 직접 부스 안에 들어가서 확인하니까 진짜 도시바 HD DVD 플레이어로 재생중이었습니다.

 

그 보기 어렵다는 HD DVD 플레이어를 이곳 중소기업 부스에서 볼 줄이야!!
근데, 크기는 정말 크더군요.

 

이곳에서 디카 들고 열심히 촬영하고 물어보고 하니까,
거기 직원분께서 이런 전시회 자주 다니나고 묻고, 혹시 도우미 찍으러 다니는거냐고 농담 삼아 건네시더군요.

 

하지만!!
제 목적은 어디까지나 신제품을 직접 보는 것과 이렇게 관람기를 쓰는 것이기에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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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도 참여하여 윈도우즈 비스타와 오피스 2007에 대한 소개를 주로 하였습니다.

도우미의 교육도 확실해서 어느 정도의 설명은 충분히 가능한데다가, 시간별로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서 뭔가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여줬지만, 정작 위치가 그리 좋지 않고, 굉장히 좁은 편이라서 관람객 입장에서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HNC_nomagi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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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컴퓨터에서는 그날 마침 개그맨까지 초청해서 이벤트를 하더군요.
개콘에서의 노마진 컨셉 그대로 진행을 했는데...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것보다, 두 번째 사진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비노시스

 

3ddisplay.jpg

 

비노시스라는 곳에서 시연한 3D 디스플레이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전시회에서 봐왔던 3D 디스플레이 중에서 가장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더군요.

 

물론 편광 안경을 써야 한느 불편함은 있지만,
게임상의 화면이 리얼하게 3D로 보이면서 몰입도가 뛰어났습니다.

 

가격과 홍보만 어느 정도 된다면 게이머들 사이에서 대중화를 이끌 수 있어 보이더군요.

 

 

 

동아대학교 - 미디어 디바이스 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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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동으로 개발된 플라스틱 LCD입니다.

 

두께가 굉장히 얇아서 이렇게 스마트 카드에 탑재되는 수준으로 제작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네요.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시계 기능 및 잔액 조회 기능 등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 카드, 전자 화폐 등에 사용되면 사용자 편의성에서 좋겠더군요.

 

 

 

 

 

hugi0.jpg

 

 

오히려 지난번 KIECO 2006보다 더 재미없는 전시회였습니다.

매번 혹시나... 하고 가봤다가, 역시나... 하고 돌아오는 일의 반복이로군요.

 

이번 전시회는 더군다나 매너리즘에 빠진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어서,
특히나 더 재미없었고, 실망하고 돌아왔습니다.

 


전시회의 컨셉을 잡았다면, 그에 맞는 이벤트과 전시회 구조를 갖추고 있어야 함에도 중구난방식의 각 회사별로 따로노는 모습은 오히려 혼란스럽기만 했으며, 아무런 특징도 느끼지 못할 뿐이더군요.

 

매번 이러한 반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변하지 않는 모습, 아니 더욱 심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음번의 전시회는 제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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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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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hyeonsig (ID) /  2006-09-24 15: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가 빨리 저렴하게 나왔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시사랑 (citylove) city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5 15: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때늦은 글입니다만 잘 읽었습니다.
저도 SEK2006에 가보았는데...
요즘은 인터넷어 봐서 그런지 신기하다는 것은 느낌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