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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급형 Neo-vision Xkhan K-3


프랑이오너호칠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43
작성일 : 2006/09/27 02:1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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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부품중에 가장 많이 발매되는 제품 무엇이냐고 한다면 그것은  본체 케이스일 것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이 제품들의 가격은 저렴하게는 1만원대에서 비싸게는 몇십만원을 넘어서는 제품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데 많은 업체들이 서로 경쟁을 하면서 보다 저렴하면서도 깔끔하거나 세련된 디자인이나 높은 확장성등의 제품을 서로 내어놓으려고 경쟁에 경쟁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일명 보급형이라는 컴퓨터 케이스도 5-6만원을 훌쩍 넘어가고는 했지만 요즘은 말그대로 보급형이라고 하면 값싼 1-2만원대 조금 비싸다고 한다면 3만원대에 가격이 측정이 되면서 유저들은 사용하다 케이스가 지루해지면 큰 부담없이 케이스를 바꾸고는 한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Neo-vision Xkhan K-3 블랙제품이다. 케이스에 있어서 필요없는 각종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한 Neo-vision Xkhan K-3 제품을 한번 살펴보자  

 

 우선 Neo-vision Xkhan K-3 제품의 전면모습이다. 각종 보급형에 달려나오는 어설픈 LCD창등을 과감히 제거하여 보다 깔끔하게 제작이 되었고 전체적인 블랙색상에 실버로 전면에 태두리를 하여 세련되게 제작이 되어있다.

 

 

Neo-vision Xkhan K-3의 중간부분에 전원 ON/OFF 버튼이 위치하고 있고 전원버튼 상단에 조그마한 리셋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하단에는 커다란 흡입구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 120mm나 80mm의 대형팬을 장착할 수 가 있다.

 

 그리고 Neo-vision Xkhan K-3의 우측면에는 2개의 USB포트와 사운드포트가 자리잡고 있어 메인보드와 연결하면 USB와 스피커등을 케이스 뒷편쪽이 아닌 우측면에서 손쉽게장착할 수 있다.  

 

Neo-vision Xkhan K-3의 오른족에는 Neo-vision Design 이라는 로고가 보인다. 

 

 

Neo-vision Xkhan K-3의 전원버튼의 모습이다. 보급형이다 보니 전원 버튼의 사용시 빡빡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계속 사용하다 보면 부서지지 않을까 할 정도로... 조금 부드러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리 보급형이라도 없으면 컴퓨터 케이스가 아니라고 이야기 할정도로 모든케이스에는 기본적으로 장착되고 있는 도난방지 열쇠고리함이다. 뭐 어차피 본체전부를 들고 가버리면 어떻할꺼냐?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뭐.. 그렇까지 간크게 훔쳐갈 도둑이라면 뭐든 못하겠는가...?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고리함이 하나 있음으로 해서 본체를 들고 훔쳐갈 도둑이 아닌이상 부품의 도난정도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손으로 쉽게 풀고 조을수 있는 핸드스크류 볼트의 모습

 

 Neo-vision Xkhan K-3의 바닥부분의 모습이다. 미끄럼 방지를 위해 스파이크가 장착이 되어있지만 재질이 프라스틱쪽인것으로 보이는데 필자의 책상위에 올려놓으니 조금의 힘에 의해서도 밀리는 그런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왕이면 고무재질로 제작이되었으면 더더욱 좋았을텐데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이다.  

 

 

 

 

 

 Neo-vision Xkhan K-3의 내부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있고 5.25' 베이 4개 3.5'베이 7개로 구성이 되어있고 전면의 파워스위치 및 각종 LED 우측의 USB 및 사운드포트를 연결하는 각종 케이블 등이 보인다.

 

 

 

Neo-vision Xkhan K-3은 후면에 80mm의 팬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Neo-vision Xkhan K-3의 도장 마감상태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상태이기는 하지만 끝쪽 모서리 같은 부분은 약간 거친표면도 있기도 했다. 하지만 억지로 손을 넣어도 잘 닿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다른곳으로 흩어지지 않고 보다 효과적으로 밖으로 방출하기 위한 에어가이드의 모습

 

 

 

 

 

 

 Neo-vision Xkhan K-3 에 각종 컴퓨터 부품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약간 불편한점이 다른 부분은 전부 아무런 문제없이 장착이 가능했지만 파워서플라이같은 경우는 팬을 보호하기 위한 그릴이 케이스의 구멍크기에 걸려서 장착하기가 조금 힘들었다는 것 정도였다.  


 마지막으로 Neo-vision Xkhan K-3에 포함되어 나오는 각종 부속품들의 모습이다. 일반 제품은 ODD베젤이 케이스에 장착되어 나오지만 Neo-vision Xkhan K-3 같은 경우에는 케이스의 안에 종이테이프에 밀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제품이 발송되었다. 그렇게 하니 타 제품에서 발생하였던 제품 운송중의 충격으로 인한 슬라이딩 베젤의 스피링 분실로 인한 제품사용의 애로가 많았는데 그에대한 걱정은 없을 듯 하다.



 인터넷 비교가격최저가 1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Neo-vision Xkhan K-3 낮은 단가에 맞추기 위해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히 제거를 하고 제품을 출시하였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몇개가 눈에 띄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특히 제품장착후 전원버튼의 주위에서 발생하는 어설픈 LED와 바닥의 플라스틱제질의 스파이크, 뻑뻑한 전원버튼 등은 제품에 있어서 옥의티라고 볼 수 있었다. 조금만 더 신경썼다면 고칠 수 있는 부분이고 그에 따라 원가가 많이 상승하는 것도 아닐텐데 하는 아쉬운 이야기를 한번 해본다.

 
이상으로 Neo-vision Xkhan K-3제품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Neo-vision Xkhan K-3 제품의 필드테스트는 Neo-vision 과 벤치클럽의 진행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본 필드테스트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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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이오너호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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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2006-09-30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필테는 자주하시는 듯 보이네요.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10-01 2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필테..
잘 안하고 있어요..
우선 졸작때문에 정신이 없어서...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