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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하얀얼굴의 AZA KOREA A-511 케이스 1부(외형)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09
작성일 : 2006/10/02 23:4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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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는 주관 : 보드나라 , 협찬 : 아자코리아일렉트론으로 이뤄졌음을 알려드립니다.

* 필드테스트의 편의상 간결체(반말)를 이용하니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필드테스트는 필자의 주관에 따라 쓰여지니 객관적인 자료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얀얼굴의 AZA KOREA A-511 케이스>

 

케이스의 종류는 보드와 파워의 크기에 따라 크게 구분지어 진다.(빅타워,HTPC제외)

ATX보드와 ATX파워를 사용하는 미들, MATX보드와 ATX파워를 사용하는 미니, MATX보드와 MATX파워를 사용하는 슬림. 그 외에도 ATX보드와 MATX파워를 사용하는 케이스도 있지만(본인이 아는 것은 1개) 예외로 취급하겠다.

미들타워의 경우 보드와 파워의 크기가 큰 만큼 미니나 슬림에 비해 사이즈가 크다.

많은 사용자들이 ATX보드,파워조합을 사용하지만 작은 케이스를 열망함에 따라 출현한 것이 준 슬림형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한다. A-511 케이스도 준 슬림형 케이스로 크기가 미들케이스에 비해 작다. 물론 준 슬림형의 경우 미들타워보다는 확장성에서 떨어진다. 공간을 줄인 결과인 만큼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내부구성에서도 준 슬림형의 경우 파워의 위치와 방향, 3.5외부 베이와 파워 연장케이블의 위치에 따라 내부구성 및 외형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A-511은 어떠한 특징이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겠다.

<1>가격

가격은 24,000원으로 준 슬림형 케이스 중에서도 저렴한 편이다. (가격비교 : 다나와 출처)

최저가 제품과 2천원차이인 만큼 가격적인 면에서는 다른 케이스보다 한걸음 앞서고 있다.

가격이 낮으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A-511의 경우는 어떠한지 살펴보겠다.

△ AZA KOREA A-511 박스

케이스는 박스에 담겨져서 오는 만큼 박스 또한 중요하다. 다른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유통사, 제조사의 홈페이지 주소와 제품의 기본적인 것에 대해 적혀있다. 약간의 차이라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손잡이가 있는가에 대한 것인데 직접 구입하는 사람들에 편의를 위해 손잡이가 달려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A-511 또한 손잡이가 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비닐과 스티로폼으로 포장된 모습이 확인된다.

* 여기서 잠깐!

필드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말과 제품에 대한 카달로그가 들어있다.

A4용지에 단순 복사라고는 해도 보통 필드테스트 제품만 보내는 것과 달리 정성이 있어 보인다. 내용은 제품에 대한 문의 및 감사의 말, 필드테스트 시에 본사에 요구할 수 있는 점 등이 적혀있었다.

실제 요구 시 어떻게 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60mm 냉각 팬을 보내줄 수 있는가를 문의해 보았다. 9/27,9/29에 문의를 했는데 답변도 없고 읽지도 않은 것 같다. -_-/

다른 문의 글을 봤을 때 매일 확인을 하지 않는걸 알 수 있다. 홈페이지 관리에 신경을 써야된다고 생각한다.

 

△ AZA KOREA A-511 전면

화이트 색상의 케이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첫인상에서 깨끗하다는 느낌이다. 세로로 한줄 내려온 검은 선은 비닐로 덮어 있으므로 벗기면 유일하게 광택 나는 부분이다. 전면은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있지만 전체적으로 튼튼하다.(슬라이딩 도어는 예외)

<1>

전면 공기 흡입구 이다. 준 슬림형의 경우 파워가 케이스의 앞쪽으로 오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파워의 열이 배출하는 중간에도 식혀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넘긴다.

<2>

전면 오디오와 USB가 공기 흡입구 위로 자리를 잡고 있다. 검정색과 모양은 공기 통풍구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을 했지만 스티커를 붙인 것 이라는 점은 그리 좋지 않다.

<1>

전원, 리셋 버튼의 모양이 독특하다. 전체적인 모양에 ‘괜찮다’, ‘아니다’ 논란의 소지가 있을 만한 모양이다. 사진과 달리 실제로 봤을 때 본인은 ‘괜찮다’이다.

<2>

버튼 밑으로는 LED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아크릴로 덮어두어 빛이 날 때 더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1>

3.5인치 외부 베이는 AZA 로고가 적혀있다. 전체적인 깔끔함에 포인트가 된다.

디자인에서도 그리 나쁘지 않다.

<2>

5.25인치 외부 베이는 슬라이딩 도어 처리가 되어있다.

준 슬림형인 만큼 5.25인치 베이는 외부 베이 2개가 전부이다.

 

△ AZA KOREA A-511 측면

눈에 띄는 점은 에어가이드 위로 에어홀이 있다. 3.5인치(내장) 베이의 냉각을 위한 것 이다.

PCI 에어홀의 경우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구멍이 많다. 준 슬림형의 경우 파워가 앞으로 오는 만큼 거기에 따른 배려이다. 반대쪽의 경우 파워의 열 배출구가 있으며 80mm 냉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음이 확인된다.

외형 도색의 경우 거친 듯한 무광택 블랙 도색이다. 렉 마운트 도색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 AZA KOREA A-511 후면

 

 

<1,2>

케이스의 후면 상단에는 측면과 마찬가지로 3.5인치 내부베이의 공기 통구가 뚫려있다.

케이스를 열기 위한 손 나사도 보인다. A-511은 양쪽 측면 판넬이 모두 열린다.

후면은 60mm 냉각팬을 사용하여 더운 열기를 배출한다. (옵션)

<3,4>

PCI 확장 슬롯은 총 7개를 지원하며 ATX보드를 지원함을 알 수 있다.

최근들어 추세인 듯 1개의 탈 부착 가이드가 달려있다.

(항상 그러하듯 모두 다 탈 부착이 가능하게 하거나 않던가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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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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