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튼튼한 전면 베젤
- 가격에 비해 전면베젤은 튼튼함을 보여줬다.
2. 파워와 3.5인치베이를 위한 에어홀
- 내부에 발생하는 열을 잡기 위해 에어홀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았다.
3. 파워 열 배출구의 냉각팬 장착
공기의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냉각 팬을 장착하여 파워에서 발생하는 열을 걱정없이 배출할 수 있게 했다.
4. 도색
- 유행이다시피 번지는 렉마운트식 도색이 아닌 만지면 거친듯하면서 마감처리가 잘된 무광택 블랙이었다. 표면을 봤을때 오히려 더 보기 좋다.
5. 파워 연장 케이블
- 메인보드 위를 가로지르지 않고 메인보드장착 섀시와 측면 판넬 사이로 지나가게 함에 따라 깔끔함이 보였다.
6. 튼튼한 판넬
- 측면 판넬의 경우 손으로 만져보고 휘어봤지만 튼튼했다. 준슬림인 만큼 저렴한 미들케이스와 같은 두께인 0.6T라고 해도 크기가 작은만큼 튼튼하다. |
1. 후면팬이 옵션.
- 24,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등에 엎었지만 후면 60mm 팬이 옵션이라는 점에서 점수가 깎였다. 최소한 1개라도 기본이면 더 좋을 것 같다. (단가가 상승하여도 개인이 구매하는 것 보다 업체에서 대량으로 구입해서 기본옵션으로 달면 유리하다.)
2. 조립설명서가 중국어?
-한문으로 된 조립설명서는 차라리 없는게 낫다. 물론 그림으로 설명이 되지만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3. ODD를 나사로 고정.
- 이부분은 반드시 가이드로 바꿔야한다고 생각을 한다. 너무 불편하다. 더 저렴한 케이스의 경우도 가이드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조립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가이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을 한다. |
|
끝맺음.
여기까지가 필드테스트의 전부입니다. 부족함이 있겠지만 예쁘게 봐줬으면 합니다 -0-/
저렴한 가격에 눈에 띄는 장점들과 단점들. 장점없는 케이스가 없고 단점없는 케이스가 없겠지만 제조사, 유통사에서 구매자들의 의견에 귀를 귀울이고 수렴한다면 점점 단점이 없는 케이스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AZA A-511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가격대비 몸값한다’ 입니다. (가이드 부분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네요.) 어쨌건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이상으로 보드나라 주관 아자코리아 협찬으로 진행되었던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