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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를 하면서 개인적인 일정과 연휴가 겹치면서
불미스러운 일이 빨리 해결되지 않았으나
연휴가 끝나자마자 걸려온 전화와 제품의 교환...
A/S는 괜찮게 느껴졌다. 일정이 연장되었으나 짧은 일정에
조금은 부실한 필테이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길...
필자의 개인적인 입자에서 보면
A-511케이스는 조금만 보완하면 괜찮은 케이스라 생각한다.
특히 ODD의 경우 나사조임방식은 조립시에 너무 불편함이 컸다.
또한 유저들이 모두 자석드라이버를 가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해둔 파워 장착부에 비해 우측면은 나사조립이 너무 어려웠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회사로 거듭나는 아자코리아가 되시길...
지금까지 허접한 필테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진행을 위해 존칭을 생략한점 너그러히 양해말씀 올립니다.
by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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