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미니타워의 새로운 이름 레이져II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59
작성일 : 2006/10/24 18:4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7444
트위터    페이스북

< 미니타워의 새로운 이름 스파클텍 레이저 II >

 

* 본 필드테스트는 브레인박스와 스파클텍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 경어는 필드테스트의 진행상 없습니다. -_-; 

<레이저II 박스>

 

스파클텍을 생각하면 케이스보다는 파워를 더 생각나게 한다. 

평소 튼튼하며 안정적이고 보급형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파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스파클텍에서 최근에 케이스를 연달아 출시하였다.  

그 중 필드테스트를 하게 될 레이저II는 미니타워이다. 요즘 많은 회사들이 미니타워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는데 레이저II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출시되었는지 알아보겠다. 

박스만 봐서는 기존 제품들과 크게 차이를 느낄 수 없다.

박스에 나와 있는 사이즈는 케이스 사이즈가 아닌 박스 사이즈이다.

다른 제품과 크기를 비교해 봤을 때 거의 비슷하다.

<레이저II 전면>

5.25인치 베이는 2개를 지원하며 버튼의 경우 측면에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5,25인치 베이 밑으로는 3.5인치 외부 베이와 전면 오디오/USB포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전체적으로 무광인데 비해 테두리 부분이 광택실버로 처리되어 있어 개인적으로는 예뻐보이지 않는다.

파워버튼은 크게 자리를 하고 있으며 레이져II라는 글씨가 새겨져있다.

HDD LED가 작게 처리되어 있어 깔끔함이 느껴진다.

전면 통풍구는 망 처리되어있으며 역시나 은색 테두리가 되어있다.

<레이저II 측면>

ODD버튼은 케이스 옆면에 있다. 디자인은 위해서 반대쪽에도 똑같은 모양을 만들어 두었다.

에어가이드는 무광실버테두리를 이용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촘촘한 먼지망이 먼지를 차단해준다. PCI에어홀은 디자인을 고려해서인지 시원스럽게 뚫려있지 않다. 예전 케이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에어홀이다.

<레이저II 후면>

보통 측면 판넬을 열기위해 측면판넬에 손잡이를 만들지만 레이저II의 경우 디자인을 고려해서 후면에 손잡이를 만들어 두었다.

후면 냉각팬은 기본 80mm를 지원하며 90mm 냉각팬도 장착이 가능하다. PCI확장슬롯은 4개를 지원하며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욱 높여준다.

<레이저II 측면 내부>

에어가이드는 튼튼하고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크기도 120mm 냉각팬 급이다.

측면과 케이스섀시 고정부분이 여타 케이스와는 반대로 되어있다. 열고 닫음을 반복해봤지만 비틀림없이 와꾸(?)가 딱 맞았다. 다만 철판의 두께가 얇아서 흔들면 울렁거림이 심하다.

<레이저II  내부>

앞서 말한것처럼 측면판넬과 섀시 고정부가 보통과는 반대로 되어있다.

전면에는 80/90/120 mm 냉각팬을 선택해서 장착이 가능토록 되어있다.

3.5인치 내부베이는 총 5개로 착탈이 되는 베이는 4개이다.

견착식 레버를 사용하여 조립시에 편리함이 더욱 느껴진다.

외부베이 및 5.25인치베이의 경우도 견착식 레버를 사용한다.

단 의문점은 3.5인치 내부 베이중 한개는 왜 견착식 레버를 지원하지 않는가이다.

파워를 안전하게 장착할 수 있도록 ㄱ자 형태의 고정부가 있으며 후면에는 백패널, 80mm냉각팬이 장착되어있다. 개인적으로 90mm냉각팬이 기본 지원이었으면 한다.

PCI확장슬롯은 모두 탈부착이 가능하다. 80mm냉각팬의 경우 4핀지원임을 동시에 볼수있다.

5.25인치 베이중 한개만 사용하는 사람이 다수이기에 하나는 막아놨다.

ODD의 진동을 줄이기 위한 모습도 보인다.

전면 판넬을 뜯었을때 놀랬다. 보통 전면 플라스틱 판넬에 스위치,LED선등이 따라나와야 하는데 레이저II의 경우 전면 섀시에 고정 되어있다. 80mm냉각팬을 설치했을때 전원버튼부 때문에 제대로 활용이 되는지는 의문스럽다.

측면의 반대쪽을 열어보면 견착식 레버가 없다. 견착식 레버를 양쪽모두 지원하게 되면 가로길이가 커지는 만큼 지원을 안한다. (견착식 레버만으로 고정을 해도 튼튼하다)

빨간네모안을 보면 은색으로 빛나는 것이 보인다. 케이스의 진동방지를 위함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된다. 여기저기 진동을 막기 위한 흔적들이 많다.

<레이저II  전면 내부>

ODD버튼이 옆으로 달린 만큼 그 동작이 남다르다. 고정은 모두 나사를 이용하여 조잡하지 않고 깔끔함이 돋보였다. ODD버튼 반대쪽의 경우도 모양은 같았다. ODD슬라이딩도어의 탈착은 안된다. 전면 섀시와 고정하는 클립의 안쪽에는 나사로 조여져있어 튼튼함을 느낄 수 있다.

LED는 아크릴을 이용하여 빛이 전달하게금 되어있으며 제조년월이 제작이 찍혀져 나온다.

전면 흡기구의 경우 광택실버부분이 나사로 고정되어 있다. 먼지망 청소시 나사를 제거하고 흡입구만 털어주면 된다.

기타 구성품에는 USB단자연결법과 나사, 메인보드용 스피커를 제공한다.

PCI슬롯을 사용할시 나사제거에 편리함을 주기위해 구멍을 뚫어 사용자를 위한 제조사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다.

조립은 다른 케이스보다 더욱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었다.

레이저II케이스의 장점중 하나인 견착식 레버 와 전면스위치부분이 섀시에 고정되어있기 때문이었다. 구형ODD의 경우 사이즈가 긴만큼 파워와 간섭이 생기거나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여유롭게 장착이 가능했으며 견착식 레버만으로 고정을 해도 ODD, HDD, FDD등이 단단히 고정이 되었다.

(사진을 보면 FDD는 나사로 고정을 했는데 나중에 찾아서 견착식 레버로 바꿔줬다. ㄱ-)

깔끔한 내부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찾아온 스파클텍 레이져II. 미니타워를 고름에 있어서 또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 즐거움을 여러분들도 느껴 보길 바란다. ^^//

2
부산사랑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58.239.6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11-12 1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도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11-18 04: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의 고정 가이드가 편리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