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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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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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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프론 2800+ (@ 2.2G)/ NF4X-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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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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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400 512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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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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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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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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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O Normal/컴리드HiFi(전방2604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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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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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5300THX / Mars Cima-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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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기능들을 기본 드라이버에서 지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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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출력모드는 헤드폰,2,4,6,8 채널 설정이 가능하며 채널에 따른 출력 옵션으로 옆의 화면과 같이 출력전환이 가능합니다.
설정에 따라서 스피커의 개수로서 화면에 정보를 나타내어 주며 각 채널에서 지원하는 Dolby/DTS/Xear3D DSP모드가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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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스피커당 볼륨 설정과 스피커 딜레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래 3개의 플레이 버튼은 데모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스피커의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확인용으로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것이고 두 번쨰 역시 헬기가 주위를 한바뀌 돌며 음분리가 정확히 되는지 테스트하는 것으로 흔히 경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세 번째 뮤직 테스트... 5.1채널 설정시 테스트를 하면 환상적인 경험을 해 보실수 있을겁니다. 각 채널별로 녹음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들려옵니다. C-Media 의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면 꼭 테스트 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3가지 기술 모두 2채널 소스를 7.1채널 까지 확장가능한 기술 입니다.
Xear3D 기반 7.1 Virtual Shifter 는 2채널을 다채널로 음분리도를 높이기보다는 확장에 중점을 둔 기술로서 스피커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게 특징이죠. C-Media에서 아날로그 4채널이상의 설정에서는 강제로 적용되도록 되어 있어서 2채널소스도 항상 모든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오리지날 스테레오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2채널 설정을 한 채 써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DD PrologicIIx 와 DTS Neo:PC 모두 음악모드와 영화모드 설정이 가능하며 음악모드에서는 음성을 센터로 얼마나 모를 것인지 전후방 어느 위치에 음의 중심을 둘 것인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영화 모드는 위 화면에서도 보이듯이 음성을 최대한 센터로 모여있는 상태로서 음악모드에서 세팅을 통해서 그 모드와 유사하게 만드는게 가능한 영화감상에 맞게 세팅된 모드입니다. DTS와 Dolby 거의 비슷한 기능이지만 확장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DTS의 경우 깊이가 있는 소리를 들려주고 DD의 경우 현장감 있는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Panorama 는 리어사운드의 볼륨을 올려 서라운드감을 높여준다고 하는데 체크유무에 따른 차이는 미미했습니다.
헤드폰과 2채널 설정시에는 돌비헤드폰 과 돌비버추얼스피커 기술이 제공됩니다만 헤드폰,2채널 가상사운드.. 5.1채널이 갖추어져 있는 상황이라 거의 손이 가지 않아서 이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Xear3D 7.1 은 Dolby PrologicIIx/ DTS Neo:PC 과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4채널이상에서는 강제 적용이 되어 있긴 하지만. 설정을 클릭해 줌으로써 스피커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2채널에서 DD Vitual Speaker 와 Xear3D를 동시에 적용하면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다음 드라이버에서는 고쳐져야 할 부분입니다. 두 개 적용이 안되던가.. 잡음이 나지 않던가?^^;
S/PDIF 출력은 Dolby Digital Live/DTS Interactive 와 PCM 출력,S/PDIF 입력 루프백을 설정해 줄 수 있다.
두 기술 모두 5.1 encoder ! 즉 아날로그 5.1채널을 DD/DTS 신호로 실시간으로 바꾸어 S/PDIF로 출력해주는 기술입니다. 압축방식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송량 자체는 약 2.5배 정도로 DTS가 많습니다. DTS쪽이 좀 더 좋은 소리를 들려주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였지만 데모 사운드 2번째 헬기음으로 테스트를 했을 때는 DD 쪽이 좀 더 현장감있는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물론 사용된 Cima-201 의 디코더에 따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 결과로 볼때 전송량이 많은 DTS 쪽이 좋은 소리를 전해줄 것이라는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각자의 환경에서 어떤 소리가 더욱 좋거나 마음에 드는지는 직접 테스트해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두 기술의 적용시 무조건 5.1채널로 설정이 되다보니 2채널사운드의 경우 Xear3D가 적용되어 5.1채널로 분리되어 나옵니다. . 2채널로듣기위해서는 아날로그2채널설정-PCM 44.1/48/96/192 등으로 설정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192KHz등을 받아들일수 있는 고급 리시버가 아닌 다음에야 고급 DAC등이 쓰인 아날로그 사운드가 더 좋을 수 있다. 실제로 테스트에서 잡음없는 소리를 들을 수는 있었지만 아날로그 음질이 좀 더 낫게 들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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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 부분. 처음 접했을 때 아쉬움이 먼저 들었습니다. 재생부분에 Aux 단등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이러면 대부분의 아날로그Tv수신카드를 사용할 때 볼륨조절을 프로그램상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Envy 믹서의 아쉬움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녹음부분의 특징이라면 모니터링을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Envy의 경우 모니터링설정이 전체였거든요.
S/PDIF In 소스를 선택할 수 있고 Validity 체크를 통해 Non-PCM 신호를 PCM신호로 강제변경할 수 있다. DD/DTS신호를 보냈을 때 체크유무에 따른 차이는 없이 잡음만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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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증폭기능이 반갑게 느껴졌다. Envy에는 증폭기능 옵션이 없어서 음성대화시에 마이크에 입을 가까이해야 했습니다. 대신 이 경우는 동일 마이크로 증폭을 하지 않을 경우 음성전달이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환경규모의 경우 체크해제가 되지 않아서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곧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 옵션에서 선택을 하지 않을 경우 환경규모의 적용은 되지 않았습니다.
환경 효과나 EQ 의 경우 음악재생기에서 대부분 지원되는 것들이지만 드라이버상에서의 지원으로 웹상의 음악이나 동영상등에도 적용이 가능했습니다.
윗 부분의 설정에서 마이크 에코와 매직 보이스는 음성대화시에 아주 재밌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나 매직 보이스의 경우 목소리로 변형이 가능한데 여성의 목소리로 설정을 했을 때 음성대화를 하던 상대방이 " 헉.. 이모 목소리다." 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자주 쓰면 식상하겠지만 음성대화를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듯 합니다.
아랫부분의 설정에서 조 옮김은 음의 높낮이 조절을 의미하며 적용시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목소리제거의 경우 음성없음 쪽으로 최대한 올려도 보컬이 안들리지는 않았지만 음성이 확실히 줄어들들어서 두 기능 모두 PC에서 노래방 기능에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괜찮은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LFE Crossover Frequency 에 설정된 이하의 저음은 서브우퍼로 돌려주는 기능입니다.
Large Speaker Choice는 적용화면에서 보이듯 보다 넓은 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스피커로 바뀌는 화면처럼 더 넓은 대역대의 소리를 위성으로 전송하게 해 줍니다.
정보 페이지를 보면 지금까지 소개했던 기능들의 마크가 보입니다. DTS Connect 는 위 소개했던 두가지 DTS 기술을 포함한 PC상에서 구현되는 DTS 의 음향효과를 의미합니다. 3D 오디오 엔진에서 EAX 2.0지원이 눈에 띕니다. 얼마전 Realtek의 칩셋에서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아서 이 부분을 테스트해 볼 생각입니다.
CLARO CD 드라이버 버전은 C-Media의 최신 드라이버를 제공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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