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용기/필테기

이쁜 케이스 유렉스 이글루 IW-W585 블랙 사용기 2부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13
작성일 : 2006/12/17 03:0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89415
트위터    페이스북

전면부에는 공기 흡입구가 아닌 3.5인치 HDD를 장착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1) 살짝 튀어나온 부분을 HDD의 나사자리와 맞추고 바깥쪽은 나사로 고정하는 타입과 2)전면부를 열어 HDD의 밑에 있는 나사구멍으로 고정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거나 편하신 걸로 고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HDD를 떼시는 분은 1번 방법으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정정합니다. 2번방법은 이케이스가 아닙니다. 유렉스 다른 제품이더군요.)

3.5인치베이는 전면부를 포함 3개를 지원합니다. 외부베이의 경우 일반적인 스타일과 다를바가 없지만 내부베이의 경우 전면에 있는 장착기능과 동일합니다.(1번 방법)

은근히 불편합니다. 이거.

후면팬은 90mm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는데 아시다시피 유렉스제품은 좋은데 후면팬이 너무 시끄럽다라는 평이 많습니다. 그런 평 때문에 인윈사 측에 쿨러수정을 요청하여 현재는 바뀌었다고 하는데 아직 구매를 해보질 않아서 정확히는 알수가 없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건 이 쿨러 역시 굉음을 자랑합니다. -0-

스페이서의 경우 육각의 금색 스페이서가 아닌 은색의 둥근타입입니다. 요즘들어 수전증이 심하기 때문에 도저히 잘찍을수가 없더군요. 양해부탁드립니다. T0T

아주 작게 나마 파워지지대가 만들어져 있으며 메인보드 배면부 섀시에는 파워의 진동을 줄이기 위해 이쁘게 만들어 놨습니다.

PCI슬롯은 위에서 한번 말한적 있는데 케이스 밖에서 고정하는 타입입니다. 내부에 있는것과 차이점은 내부공간이 조금 더 넓어진다는 것 이죠. 그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차이점이 조립에 편리함을 불러온다는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역시 나사입니다. 메인보드고정 나사로 써볼려고 했는데 맞지가 않습니다. 나사갯수도 무쟈게 작죠. 제발 나사 좀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메인보드를 고정하는 부분 중 오른쪽 젤 상단에는(케이스를 눕혔을때) 고무지지대가 있습니다. -0-

이게 높이는 스페이서와 같이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데 좀 놀라긴 했습니다. 아마 3.5인치 베이 때문에 나사고정이 어렵다는 이유가 저렇게 만든 이유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면부를 분해시나 장착시 위쪽에 플라스틱부분이 살짝 튀어나와 있는데 그부분은 먼저 밀어넣고 아래쪽을 섀시쪽으로 밀면 쉽게 장착이 됩니다. ODD슬라이딩도어는 튼튼한 편은 아니고 보통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LED부분에 케이블이 없는건 아크릴을 이용해서 LED빛을 밖으로 투과시켜주는 타입이라서 그렇습니다.

굉하니 뚫려있는 케이스를 보니 기분이.. 아무렇지도 않군요. -_-

도난 방지 섀시가 없는건 아마 100% 업소용으로 판매 안될거라는 자신감 때문일까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니겠지만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지만 있었으면 하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드를 고정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잠시 헷갈렸습니다. 이제품이 아니군요. 정정합니다. -0- 어쨌던 넘어갑니다. 파워버튼/LED,오디오부분은 하드고정부분의 위쪽에 자리를 하고 있으며 전면 흡입구가 없기 때문에 전혀 지장이 없는 간섭이 없기 때문에 깔끔합니다.

하단에는 USB 포트가 있으며 전면플라스틱 베젤이 길기 때문에 저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역시나 깔끔합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하게 되면 먼가 딸깍하는 느낌으로 고정이 된다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말로는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보통 나사를 조이기위해 보드를 밀고 있거나 그런게 없이 구멍에 맞게 얹지면 혼자 고정이 되는 타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케이스의 하단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 입니다. 90mm 냉각팬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나사구멍자리에는 보시는 바와 같이 화살표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90mm 냉각팬이 없는 관계로 후면부에 있던 냉각팬을 옮겨달았습니다. 사진에는 그냥 보드에 연결한 것으로 보이지만 3핀저항 필수입니다. 그냥달았다가 바로 3핀저항을 달았습니다. ^__^

후면에는 80mm 냉각팬을 달아줬고 파워케이블이 짧은 편이라 저렇게 설치가 되는데 케이블에 여유가 있다면 파워와 씨퓨쿨러 사이로 선이 들어가기 때문에(공간에 여유가 있다는 것과 같은 의미죠) 선 정리에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하드를 장착하면 살짝 간섭이 있기 때문에 저기에 다는것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보드의 경우 MATX보드중 가로길이가 긴 편입니다. 짧은 보드의 경우 무리없이 간섭없이 장착이 가능하겠습니다. (씨퓨쿨러도 한몫을 했죠. -_- 정품쿨러 사용시에는 간섭이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조립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ODD와 파워와의 간격이 충분했으며 하드의 위치는 수정했습니다. 히트파이프모델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바닥면에 있는 쿨러의 위치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선정리도 어려운 편이 아닌데 파워케이블의 압박과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인해 저렇게 그냥 쓰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바닥면 흡입구가 HDD고정부까지 이어져 있지만 쿨러가 닿지 않는 아쉬움이 있네요.

LED사진은 여전히 잘 찍지를 못하겠네요. OTL 무난한 밝기를 보여주며 전원 LED는 파란색, HDD LED는 노란색입니다. 노란색.. 좀 촌스럽네요. 항상 붉은색 LED가 하드LED이다보니 적응기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설치를 완료하고 테스트삼아 대충 책상위에 올려서 모니터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무게 무겁더군요. 그리고 케이스를 들때 바닥부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주의해서 옮기셔야 됩니다.

현재도 사용중이며 세컨 피씨 케이스로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쁜 모습을 보니 옆면이 허전한 듯 하여 조만간 스티커를 붙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_-;

사과모양으로요. ^^ 공구로 산 제품이라 실가격을 보면 다소 비싼 감이 있는데 여자분 방에 조립을 해서 놔둔다면 깔끔하니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자파가 실제로 차단되는지는 모르지만 기분상으로는 차단되는 것 같습니다. -_-;;;;;;;

어쨌건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우며 기회가 되면 화이트모델도 구입하고 싶네요. ^^

이상 IW-W585케이스에 대한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_~

1
부산사랑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58.239.8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