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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클럽필테>정열적인 A-ONE C-501 블랙와인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18
작성일 : 2007/01/24 20: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9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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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인 A-ONE C-501 블랙와인>

*본 필드테스트는 벤치클럽 & A-ONE 협찬으로 이뤄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 필드테스트는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05년에 출시되어 여전히 많은 사랑은 받고 있는 C-501케이스가 겉모습을 변화시켜 블랙와인이라는 이름으로 총 3가지 색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어떤 케이스인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ONE C-501 블랙와인>

붉은색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포인트를 준 모습입니다.

5.25베이 위쪽과 LCD창옆에는 A-ONE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덮개를 열게되면 3.5인치 외부 베이와 전면 오디오/USB단자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덮개부분에 손잡이(?)가 있기 때문에 여는데 불편함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3.5인치 플라스틱 가이드의 경우 재활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후면에는 내부베이의 열 통풍구가 보이며 그 밑으로 파워연장케이블/60mm 후면팬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ATX를 지원하는 케이스라는걸 알 수 있는 PCI 확장슬롯입니다.

<A-ONE C-501 블랙와인 측면>

측면을 보시면 아래위로 에어홀이 많이 뚫려 있어 시원한 공기가 순환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준슬림형 케이스의 약점인 쿨링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원터치 측면 개폐손잡이를 좌우 모두 지원하고 있어 쉽게 개폐가 가능합니다. CPU냉각에 크게 도움을 줄 것같은 모습입니다만 먼지유입을 어떻게 해야될지 아쉽습니다. 팬필터를 하나달아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 사용되는 팬은 80mm 냉각팬이며 파워쪽에 달리는 쿨링팬은 열을 밖으로 배출하는 형태를 취합니다.

바닥에는 플라스틱 받침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PCI슬롯쪽에는 에어홀을 뚫어둠으로써 시원한 쿨링효과를 증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A-ONE C-501 블랙와인 내부>

악세사리 박스와 설명서가 있는걸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박스에는 5.25인치 레일 가이드와 메인보드스피커, 백패널, 나사, 스페이서등과 함께 전면 LCD창의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LCD창이 있는 케이스의 경우 밧데리 문제가 종종있는데 저렇게 여분으로 넣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슬라이딩도어에는 스프링을 2개 이용하여 탄력을 줍니다. 전면 베젤내부를 보면 밧데리와 LCD경고용 스피커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블은 글루건으로 고정을 해놨습니다.

케이스의 상단 앞/뒤를 보면 3.5인치 내부 베이가 있음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파워가 장착되는 부분에는 열배출구가 있으며 측면 쿨링팬이 파워의 열을 제거하는 형태를 보여줍니다.

음.. A-ONE 501케이스를 필드테스트하기 바로 직전에 받은 또 다른 케이스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쌍둥이처럼 똑같죠. ^^; SAF->스티커가 있고 없음의 차이를 보일뿐 똑같습니다. -0-;;; 비교 대상인 케이스는 Mackin S-0007입니다.

전면/측면은 물론 쿨러의 회사까지도 동일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전면 베젤의 디자인은 다릅니다. ^^;

케이스의 구조상 일자형 파워를 사용해야 되지만 보드에 따라 사타커넥터를 덮어버리기 때문에 저렇게 생긴 기역자? 사타케이블을 이용하시면 조립하실 때 좀 더 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팬이 1개짜리인 파워를 사용하여 조립을 했는데도 기역자 사타케이블이 아닌 경우 살짝 간섭이 있는 만큼 팬이 2개짜리인 경우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A-ONE C-501 블랙와인 조립후>

메인보드와 전면부 커넥터를 먼저 연결하고 조립을 하면 일반 미들케이스처럼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ODD의 경우 크기가 큰 제품을 사용을 했는데 파워와 비슷한 길이로 장착이 된 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케이블이 많은 편이고 내부가 좁기 때문에 원활한 통풍을 위해서는 선을 정리해 주는게 좋습니다. 선정리를 했을때와 안했을때의 차이는 난다고 들었습니다. ^^; 여튼 구형 ODD의 경우도 램소켓을 덮은 사태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물론 보드마다 차이는 감안하셔야 됩니다.)

전원은 넣게 되면 전원버튼사이로 파란불빛이 들어오는데 그 밝기가 약하더군요. 전원LED위에는 HDD LED가 붉은색으로 들어오며 LCD창에는 파란색의 불빛이 들어옵니다. ODD가 슬라이딩도어 때문에 빠져나오지 않는다라는 의견을 본것같아서 실험을 해봤는데 잘 빠져나오더군요. ^^; 물론 이것도 ODD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 ^^;

음... 깔끔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점은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부분이 있더군요. A-ONE C-501은 물론 Mackin S-0007외에도 같은 구조에 전면부만 다른 케이스가 3개정도 있습니다. 모두 같은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부터 확인을 하겠습니다. ^^

<수정하면 어떨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측면 판넬과 케이스 섀시를 고정하는 부분이 원터치 개폐 손잡이를 제외하면 없습니다. 이게 왜 문제인가는......

이렇습니다. 고의로 손으로 벌린 모습인데. 케이스를 직접 수령하셔서 만져보시면 아시겠지만 측면 판넬이 출렁입니다. 특히 주로 여는쪽이 아닌 경우 그정도가 더 심합니다. 솔직히 0.6T 섀시도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다른 케이스처럼 이빨?부분이 있어 측면 판넬을 잡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필드 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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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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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반 (avadakedavra) /  2007-01-24 20: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가 이쁘네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22: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장점이 많을지...이 구조의 케이스는 한계가 있더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22: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광택이 나네요. ㅎㅎ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23: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쉽게 질리것같네요.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4 23: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옆판때기(?)가 유광이라 멋지네요.^^
잘 봤습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5 1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케이스가 광택이 나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7 1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 디자인의 조화가 좋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7 13: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읽었습니다.
  케인즈 (wineagle) /  2007-01-28 06: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강렬해보이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1-28 2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