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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와 전면부 커넥터를 먼저 연결하고 조립을 하면 일반 미들케이스처럼 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ODD의 경우 크기가 큰 제품을 사용을 했는데 파워와 비슷한 길이로 장착이 된 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케이블이 많은 편이고 내부가 좁기 때문에 원활한 통풍을 위해서는 선을 정리해 주는게 좋습니다. 선정리를 했을때와 안했을때의 차이는 난다고 들었습니다. ^^; 여튼 구형 ODD의 경우도 램소켓을 덮은 사태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물론 보드마다 차이는 감안하셔야 됩니다.)
전원은 넣게 되면 전원버튼사이로 파란불빛이 들어오는데 그 밝기가 약하더군요. 전원LED위에는 HDD LED가 붉은색으로 들어오며 LCD창에는 파란색의 불빛이 들어옵니다. ODD가 슬라이딩도어 때문에 빠져나오지 않는다라는 의견을 본것같아서 실험을 해봤는데 잘 빠져나오더군요. ^^; 물론 이것도 ODD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 ^^;
음... 깔끔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점은 수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부분이 있더군요. A-ONE C-501은 물론 Mackin S-0007외에도 같은 구조에 전면부만 다른 케이스가 3개정도 있습니다. 모두 같은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부터 확인을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