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비스타에 탑재된 Live OneCare가 백신 테스트에서 낙제를 했다고 하네요.
테스트에서 맥아피의 한 제품도 낙제를 했는데 최신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탓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그런데 Live OneCare 낙제에 대한 대응 한마디가 인상적입니다.
"어떤 소프트웨어도 100%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해석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_-)
아마도 패치로 고치겠죠. -_-;
또다른 기사에 따르면,
기존에 알려진 음성 인식으로 생기는 결점 이외에 2개 정도의 결점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Long" and "Zheng"으로 알려진 보안 전문가는 비스타에 새로운 결점이 2가지 존재하는데,
하나는 마우스 키보드 서브시스템의 버그로 대상 시스템의 마우스 키보드 기능을 사용(hijack)할 수 있게되고 사용자의 허용없이 파일을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문제는 비주얼 스튜디오와 관련한 것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내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 비정상적인 사용자가 코드를 컴파일하거나 실행할 수 있게되어 소스 코드를 망가뜨릴 수 있다고 합니다. 왜 마소가 그러한 기능을 비주얼 스튜디오에 넣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남의 코드를 훔쳐볼 수 있고 맘대로 컴파일해서 실행해볼 수 있는 기능이라 -_-; Source Version Control 관련 기능인 것 같은데 위험한 기능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