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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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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팬은 120mm 냉각팬을 기본지원하며 3핀커넥터를 이용합니다. 케이스를 구매할 때 신경을 쓰시는 편이 좋은 파워지지대 부분입니다. 지지대가 없는 경우 패시브 파워처럼 무거운 파워는 오래 사용하다보면 고개를 숙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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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슬롯은 모두 탈부착이 가능한 타입입니다. 바닥면에는 전자파 차단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양각으로 처리해두었습니다. 전자파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저렇게 인증 마크가 있는 케이스가 좋겠습니다. (저도 확실한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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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의 각종 커넥터를 묶어두어 배송시에 손상이 없게 되어 있습니다.
3.5“베이 하단에는 에어홀이 있어 냉각효과가 향상 될 것 같습니다. (팬은 따로 장착이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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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방지 섀시 또한 PCI슬롯 가이드처럼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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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는 80/90/120mm 냉각팬은 사용자의 마음대로 장착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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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받침대가 있는데 조금 허술해 보인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으며 유리위에서는 미끌림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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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모듈은 밧데리만 오픈식으로 만들어서 교체가 편리하며 전체적으로는 안전적이며 튼튼하게 보입니다. 케이블은 헤리컬을 이용하여 정리를 했으며 전면 흡입구의 흐름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빅빔의 작은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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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는 610,602 제품이 동일한 것 같습니다. 중요부분의 경우 구분지어뒀기 때문에 특별히 혼돈이 생길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박스에는 메인보드 스피커만 들어있더군요. =.=;;; 저 큰 박스에 조그만 메인보드 스피커만 달랑 나오니.... 당혹스러웠습니다. -0-;;; 아무래도 포장단계에서 나사를 빼먹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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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mm 냉각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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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250mm 냉각팬 확실히 크기는 큽니다. ^^; 근데 한가지 의문점은 250mm 팬이 배기로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250mm 냉각팬이 보통 흡기형태를 취하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 혹시 사용중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이전 A-ONE 601 제품의 경우에도 흡기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리고 배기라면 에어필터가 장착되어 있는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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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4개를 풀어주면 에어가이드가 가볍게 제거 됩니다. 우측 사진의 경우 제가 이전에 필드테스트를 했던 제품인데 보시다시피 팬의 방향이 다릅니다. 참고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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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mm 냉각팬이지만 LED가 없는 모델입니다. LED를 기대한 저의 바램이... T_T
당연히 있을거라는 LED가 없으니 맥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_-;
긴 나사를 이용해서 250mm 냉각팬을 밖으로 빼보았습니다. 문제는 에어필터 때문에 안돌아가 가더군요. -_-;;; 실패했습니다.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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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간 때문에 너무 쉽게 조립을 해버려서 사진이 한 장도 없습니다. -_-;;; 다만 하드에서 PCI슬롯까지의 길이가 여유가 있는 편은 아닙니다. 전면 팬은 원래 장착이 안되어 있지만 측면팬이 배기라서 따로 장착을 했습니다. 보드의 경우 가로길이가 24.5cm인데도 여유공간이 많이 있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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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창에는 현재시간/내부온도가 표기 되며 HDD/FAN의 동작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버튼중에 SOUND는 설정온도보다 내부온도가 높으면 비프음과 함께 팬이 동작하게 됩니다. 파란색의 LCD창만을 사용해 보았기 때문에 저렇게 화려한 줄은 몰랐는데 직접보니 더욱 그 화려함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전원 LED와 리셋 LED또한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역시 아쉬운건 측면 250mm 냉각팬에는 LED가 없다는 점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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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조립하기에 편하고 제품의 디자인 또한 마음에 들었지만 나사가 들어있지 않았다는 점이 기분을 다운시켰습니다. 또한 두가지의 걸리는 점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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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mm 냉각팬 가이드의 중앙부분에 야릇한? 자국이 있더군요. 닦아볼려고 했지만 전혀 안 닦입니다. 좀 더 깔끔한 마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측면 판넬 내부의 사진인데 보시는 것처럼 자국이 있는데 이것 역시 닦이지가 않습니다. 정체또한 불명입니다. -_-; 새 케이스인데 저런 자국이 있다면 사용자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좀 더 신경을 써준다면 더 좋은 케이스로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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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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