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에 따르면,
얼마전 스티브잡스가 음반 업계에게 보낸 오픈레터(open letter)에서 DRM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에 음반업체인 EMI가 반응했다는 내용입니다.
DRM의 경우, 사용자가 자유로이 구입한 음악 파일을 다른 기기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점과 다른 몇몇 단점이 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사용자에게 불편을 느끼게 한다는 내용 등등이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에 대해 RIAA는 이에 대해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반박하고, DRM은 없앨 수 없다고 반박하는 내용을 다시금 알렸습니다.
EMI는 이에 따른 영향인지 배포업체들에게 DRM이 없는 MP3파일을 배포했다고 합니다.
비스타에서 DRM부분을 강화시킨 마소는 다시 한번 쓴 잔을 마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른 아침 시간이라 제대로 해석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날씨가 풀린 탓인지 왠지 게을러지는 느낌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