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킹스톤이 낮은 레이턴시의 새로운 플랫폼을 위한 샘플 DDR3를 선보였으며, 간략한 벤치마크가 수행되었습니다.
DDR3-1066으로 레이턴시는 6-6-6-, 또한 DDR3-1333 설정에서 레이턴시 7-7-7- 으로 작동이 가능한 새로운 샘플이 해당 웹진에서 테스트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정해진 가격은 DDR3 1G는 268달러, DDR3 512M는 134달러라고 하네요.
벤치마크의 결과 도표는 옮겨올 수 없어서 직접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일단 DDR2와 DDR3가 같은 클럭인 1066에서의 벤치마크 결과는 DDR3가 약간 뒤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P35와 P965사이에서 DDR2의 성능 차이도 보여주고 있는데, P35에서 기존의 P965보다 눈에 띄는 점수로 메모리 컨트롤러가 향상된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P35에서의 DDR2-1066과 DDR3-1333의 수치 비교에서는 그다지 높은 차이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다시금 DDR->DDR2 변화에서의 악몽을 재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생기게 되네요(걱정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죠 -_-).
DDR2로는 킹스톤이 아닌 커세어의 1066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는데, 킹스톤의 1333에서의 점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다는 것은 약간 암울한 미래가 있음을 암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커세어의 DDR2-1066이 킹스톤의 제품보다 성능이 좋다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으나, 최고의 성능의 자부한다는 킹스톤의 낮은 레이턴시의 1333 클럭 지원 제품과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그렇게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시길.
꼭 영어가 아니래도 점수를 읽어내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