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NHK가 새로운 디지털 방식에 대한 프로토타입을 시험했다고 합니다.
HDTV가 1920x1080인 것에 비해 Super Hi-Vision은 7680x4320의 해상도를 가진다고 하는데, 이는 Digital Cinema의 해상도인 4096x2160보다 높습니다.
아직은 프로토 타입이라 모노크롬(단색) 컬러만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실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찍을 수 있는 프레임수도 높아서 초당 4000프레임을 찍을 수 있다고.
화상만이 아닌 사운드 부분도 기존의 7.1 채널이 아닌 22.2 채널을 가지도록 한다고 합니다.
압축하지 않으면 24GBps의 전송능력이 필요하고, 1분에 194GB의 저장용량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_-;
압축 부분은 ATEME사와 협력하여 해결을 한다고 합니다(MPEG4 AVC가 사용될 것이라고).
2009년에 표준을 소개하고, 2011년에 인공위성 전송 시험, 그리고 2020년에 공중파로 전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즘 일본이 조금씩 기술 부분이 뜨는 분위기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