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해도 보드나라와 첫 인연을 맺고, 보드나라의 성실하고 진솔한 비판기사에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판매만이 목적이 아닌 진정한 소비자의 권익 실현을 마인드의 바탕에 두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보드나라 2008년도에도 엄정한 비판과 책임의식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