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많은 벤치마크 사이트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업체 홍보용 사이트로 전락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단순 제품 소개와 칭찬 일색인 사이트만 살아 남아 이제는 신제품이 나와도 평가를 내리기 겁이 나는데 보드나라는 아직은 칭찬할 때는 칭찬하고 비판할 때는 비판하는 기사들을 종종 보게 되면서 나름 평가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칭찬 일색 보다는 벤치사이트 본연의 충실한 적절한 비평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보드나라의 자세가 앞으로도 유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