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가 가장 마음에 쏙 드는 이유는 다른 어떤 벤치마크사이트에서도 하지 못하는 논평을 한다는 것입니다.
현대사회는 이익이 참 중요시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한테 이익을 주는 곳의 비평을 하기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드나라는 간혹 보드나라에 해가 될지라도 유저들이 알아야 될 사항이 있다면 서슴없이 논평을 한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막장어워드같은 소소한 재미도 있고요..)
다른 부분이야 뭐 워낙 잘 하시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릴게 없지만
2009년에는 이런 논평인 사설이 많아졌으면 보드나라에 오는 즐거움이 더 많아질거 같습니다..
보드나라 여러분들 모두 2009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