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이는 글에 대한 후광 효과를 노린 -_-vv
농담이구요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남기네요;;;
바라는 것은...
1. 누차 말씀드렸지만 효과적인 광고글 대처방안.
: 뭐 웃고 넘어갈 수준의 것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일전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던 몇몇 경우가
너무 크리틱했던지라... 일정포인트 이하 회원은 QnA쪽에만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심이 어떨런지 ㅠㅠ
일주일에 한건씩은 꼭 보이니 으흠....
2. 번역 기사에 대한 검토 ㅠㅠ
: 최근 들어 단순히 읽기만 해서는 고개를 약간 갸우뚱하게 만드는 내용들의 기사가 좀 있었습니다.
의미 자체를 변질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문맥에 맞게 적절한 의역을 해주시면
보는 이도 좀더 편하지 않을까요 ^^
3. 신종 케이스 발매기사에선 내부 섀시 구조도 좀 보여주세요!
: 사실 요새같이 후진 섀시만 판박이로 찍어내는 시기에 다소 부질없는 짓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케이스의 기본은 섀시, 그다음이 외형이라고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기 때문에 ㅠㅠ
내부 섀시 보려고 안나와 같은 곳이나 추가로 더 뒤적여야하는 수고를 좀 덜어주셔요 ;ㅅ ;
4. 보드나라의 백미는 역시 처절한 비판 -_-d
: 리뷰의 양이 많지 않긴 해도 내용 자체가 지극히 사용자 중심의 알찬 내용이 가득했던,
장단점을 확실히 피력해 줬던 보드나라 리뷰였기에 너무너무 좋아했었는데
최근엔 약간 두리뭉실해진 감이 없지 않은거 같아요.
뭐 그래도 여타 사이트들에 비해서는 더 비판적이긴 한데
아무래도 예전 같은 느낌이 아닌지라 좀 아쉽기는 하더라구요 ㅠㅠ
음.... 다시 예전처럼하면 제품의 질에 자신 없는 곳은 제품 제공을 꺼려해서
보드나라가 위험해지려나요....;;;;;;
여튼 요는, 올해도 더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그 이름을 빛낼 수 있는 보드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