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랜만에 등산을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이 결리는군요. 매일 피트니스 클럽에서 4.6km 정도 달리고 근력 운동을 하는데도 등산이 어렵게 느껴져서 의외였습니다. 매주 두 번 즐겁게 등산을 하시는 아버지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