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시 한주의 시작입니다.
날씨가 비온뒤 약간 따뜻해 졌네요.
아래지방은 지스타2010에 많이들 가셨는 모양이군요.
결혼후로는 정말 하고싶은거 함 못가보고 지나가네요. ^^
저는 뭐했냐구요?
김장했습니다. -_-;;
무우채만들고...속 만들고....배추씻고...
여성들이 할수없는 무거운것을 드는일들이 정말 김장에 많은데
요즘 여인네들은 다들 남편을 부려먹지만 우리 어머님들은 어찌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위대한 어머님들.
요번한주도 힘내서 웃샤! ^^
p.s 주말에 대장내시경 검사라서...가슴이...콩닥콩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