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일월 일일 일요일 새벽입니다.
네 새벽인데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 감자나무님 때문이랄까요 ^_^
보드나라 가족님들 드뎌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 건강과 함께 행복하시고
살림 좀 나이지게 부자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있다가 저는
가까운 사찰이 있어 그곳으로 해돋이 구경을 하러 가려 합니다.
날씨가 잘 받쳐주면 좋겠군요.
새해맞이 보드나라 이벤트로 밤 잠을 설치신 분들
아직도 살아계신분들 있을거라 생각하고 날이 날인만큼
새벽에 출석부를 휘릭 작성해 봅니다.
자자 출석이나 한 번 해 보자구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