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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은 모두 복무 일수는 다르지만 나라를 지킨 경험이 있습니다.
저도 이제 병역 의무를 마쳤지만....... 제 앞에는 제 선배들이, 그 앞에는 더 많은 선배들이 나라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젊을의 시간을 쓴것에 대해 후회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가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너와 내가 맞잡은 손이 방패가 되고 부모형제가 나를 믿고 단잠을 잘수있다던 군가처럼
대한민국은 오늘도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순국선열들과 현역 병 및 간부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