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링크 1: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638275_24616.html
쌀딩크가 또 다시 기록을 세웠군요.
이대로 월드컵 진출까지 이뤄내면 커리어 최정점을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박항서 감독이 리빌딩한 팀이 계속 유지되라는 법이 없고
언젠가 자신의 업적이 이후에 화살이 되어서 돌아올수도 있기 때문에
히딩크처럼 박수칠때 떠날 필요도 있습니다.
이미 재계약을 했지만 다음번엔 재계약 없이 사령탑을 떠나면 끝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