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발키리님께서 총각으로 맞이하시는 마지막 주말이기도 하군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지성 유나이티드와 위건의 칼링컵 결승경기가 있습니다.
뒤이어 새벽에는 남자500m와 5000m 결승경기와 여자 1000m 결승 경기가 있으니 또 열심히 응원해야겠죠^^
그럼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새롭게 MBC9시 뉴스 진행을 맡게된 박혜진 아나운서입니다. 탤런트 박지영씨의 여동생이라고 하네요. 한국의 애슐리 쥬드 박지영씨의 여동생이라 그런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