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벤트가 지나고 나니, 아직도 아쉬움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보네요.
보드나라의 모든 유저분들이 탐을 낼만한 상품이었으니, 충격이 크신 분들도 많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벤트가 있을 것입니다. 지나치게 이벤트에 집착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유저여러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