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 보이는 장점만을 내세우며 우쭐거리는 사이트가 아닌 드 - 드러나지 않는 것들에도 최선을 다하는 곳이 되겠습니다. 나 - 나무라는 유통사와 상가들이 늘어나도 유저 한분 한분이 후원해
준다면 라 - 라면으로 세끼를 때우더라도 사심없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라면 세끼 씨리즈 2탄입니다. 1탄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 나갈려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이번 사행시의 컨셉은 외압과 로비에 흔들림 없이 소신있는 기사를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