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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에도 물구하고 여기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우선 상당히 기분이 나쁘군요..그동안 몇번의 댓글로 .. 이 상황에 대해 여러댓글을 통해 설명
을 해달라고 말을 했지만 분명히 글을 읽고도 제 말을 그냥 지나쳤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
도 이글을 올려놨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아무 반응이 없더군요.
공개적으로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버그를 잡아라 이벤트 게시판에 169번글을 읽어주십시오....젤 밑에 그림 첨부해놨습니다
e10629 님의 글인데.... 그 버그는 제가 그전에 언급을 하여서...
댓글에 " 제가 이미 ㅡㅡㅋ " 라고 달아놨습니다. 그래서 어느 누군가가... 댓글로 다른 XXX
가 올렸다..shoo4500 님도 남이 뭘 올린지 확인하고 올려주세요 ..라고 적어놨더군요,,저는
그전의 올린분이 있기에..확인후..사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 다음 댓글에.. " 그랬군요 .. 죄송합니다 ㅠㅠ " 라고 댓글을 한동안 적어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댓글을 달면 IP가 남는다는건 아실껍니다.
보니깐 e10629 님의 아이피와.. 두번째 댓글을 단 익명 " ..." 의 IP 가 동일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좀 열받았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한 댓글을 지우고.,..
e10629 님한테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왜 올렸데요? 님이나 멀올렸는지 확인하고 올려달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다음 댓글고 e10629 님이..하는 말이 " 제가 멀요? 제가 말한것도 아닌데.. 왜 저한
테 불똥이 튀는지 -_-; "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IP 가 옆에 다 찍혀있는데... 자기는 모른척 ..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신의 몸가짐도 똑바로 못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 상당히 표리부동한 사람으로 느껴지고..
자신이 올린 글이 아닌척 왜곡을 하였고......정작 다음 댓글에서도 은폐를 하였습니다.
전 그 다음 다른 글의 댓글을 통해 ....그 분에게 이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보라 ,.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말을 무시 하더군요..그냥 간단하게 사과만 했다면 걍 서로 기분좋
게 끝날일인데.. 기분 엄청.. 나쁘군요.. 그리고 세상에..이런 자작극이 어딨습니까?
보드나라 회원님들은 이 상황을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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