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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고, 현재의 삼성과 그나마 연관성이 조금있는 비메모리 분야의
AMD 인수는 고려해볼 가치가 있죠.
다만 현재의 AMD가 intel, 엔비디아와의 경쟁에서 밀리는 듯한 추세라 걱정이 되죠.
더군다나 M&A를 AMD 측에서 요청을 했다고 하면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겠죠.
AMD의 앞으로의 경쟁력이 불안한데 삼성이 인수해서 획기적인 경쟁력을
단시간안에 내놓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과감한 투자는 좋지만 그에 따른 리스크가 너무 크니 돌다리도 더 두들겨보고 건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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