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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Ultimate K .. 사용후기...(수정완료)
 milkblue
 조회 : 6576 ,2007/04/19 18:10

Windows Vista Ultimate 사용기

 

 

 

 윈도우즈 비스타가 출시된지도 벌써 2달이 넘었다. 비스타에 대한 기대가 RC1 이 나온 작년 후반기에 정말 급증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여러 싸이트에서 정보를 모으고 여기저기 새로운 소식을 전하곤 하였으니.....  다만 출시가 되고나니 오히려 전에 비해 관심이 줄어든 것 같다. 크래커와 MS 의 인증에 관한 전쟁에 관한 기사가 가끔 올라올 뿐, 크게 흥미로운 소식은 없다.

 

비스타의 영향으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PC 하드웨어 전반에 걸쳐서 신제품 출시 뿐 아니라 가격인하 등 서로간의  가격인하 경쟁 등이 치열하다. 다만 위에 말했듯이 그런 와중에도 비스타 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적은 편이다. 현재 비스타의 사양을 충족시키기 위한 PC본체를 구축하는데 40만원정도 의 금액정도면 충분하지만 아무래도 프로그램 호환성 에서 아직은 부족함이 있다는 인식이 강해서 일듯 싶다.

 

실제로 여전히 드라이버 가 베타 수준인 제품들이 상당 수 있으며 아예 안나온 것도 없지 않다. 프로그램들도 32비트 비스타 에서는 그나마 양호하지만 64비트 에서는 기존 XP 64비트가 그러했듯 호환성 문제가 심각한 편이다. 주변 친구들이 말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게임 안돌아가는게 있다는 것이다. 게임을 즐겨하지 않아서 별 관심이 없긴 하지만 중요한 사항이라는 것에는 공감한다.

 

 

 

 어떤 사용기를 작성할까? 고민을 하고서 내린 결론은 이러하다.

 

간단한 패키지 소개 와 비스타 를 사용하고서 느낀 점을 언급하고 , 얼티밋 버전만이 가지는 기능들 몇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이미 언급된 호환성보다는 비스타 OS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기능들에 대해 작성할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사용기를 작성하기 위해 비스타 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나서 이 많은 내용을 어떻게 글로 옮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는 글 보다는 개인적인 느낌이나 비스타는 이렇다. 라는 것을  확실히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비스타 패키지

 

 

비디오테잎 같은 각에 도대체 어떻게 미디어 가 들어있는지 궁금했다.

처음에는 책을 펼치듯 열려고 당겼지만 열리지 않아서 위를 보니 빨간 테잎이 삐져나온 곳이 있어서 살짝 당겼더니 아래와 같이 빠졌다. - 혼자서 뻘쭘 했다 ㅋ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마케팅 샘플 이라고는 하지만 FPP ( 풀 패키지드 프로덕트) 와 동일한 구성물을 보이고 있어서 다른 버전과 달리 32,64 비트 비스타 가 모두 들어 있다. 두장이 겹쳐져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케이스 뒷쪽에 붙어 있는 종이를 뜯으면 CD-KEY 가 나온다.

사실 이것도 제대로 뜯지 못해서 CD-KEY 가 적힌 부분까지 뜯어버려서 따로 떼어서 스카치 테이프로 다시 케이스에 붙였다. ;ㅁ; .. 두근두근 조심스럽게 뜯는다는 것이 그런 결과를 낳았다. ㅎ

 

검은 책자은 빠른 시작 설명서 로서 비스타에 포함된 기능이나 프로그램 들을 간단히 나타나 있다.

중앙의 " DVD 대신 CD 가 필요하십니까? " 라고 적힌 종이에는 기본적으로 DVD 미디어를 통해 보급되는 윈도우 비스타 가 설치가 되지 않을 경우 CD 로 제작된 비스타를 신청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서..예를 들자면 싸이트 가입시 약정, 그와 비슷한 류의 글들이 나와있다고 보면 된다.

 

이전 에도 윈도우는 노트북 등의 구입시 딸려온 번들 정도만 보아 온지라, 나름 화려한데? 라는 생각을 하였다.비스타에 와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미 30일 이용 버전으로 32비트 , 64비트 버전을 설치해 본 경험이 있어서 사용하는 사운드카드가 아직 64비트 드라이버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32비트 버전을 새로 설치해서 아래의 사용기를 위한 내용들을 테스트하고 캡쳐했다.

 

- 30일 이용 버전으로 다른 파티션에 설치된 64비트 버전의 기간이 이제 다 되었는지 모르겠다. -

 

 

# 비스타 에서 변화 된 부분은....

 

 비스타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인터페이스에 적용된 에어로 글래스 와 플립3D 다.

플립3D 를 해 보지 않고서 비스타를 사용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플립3D 는 열려있는 창이 위와 같이 비스듬이 넘겨 볼 수 있도록 나오는 작업전환 화면을 말한다.

윈도우키+Tab 키의 조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빠른 실행 아이콘에 바탕화면 보기와 함께 단축키가 있다.

위 스크린샷은 원래 플립3D 화면에 Alt+Tab 키의 조합을 사용했을때 작업전환창 이 나오는 것을 합쳐놓았다. 플립3D 가 좀 더 나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화면이 한번에 더 많은 화면을 볼 수 있어서 이쪽도 나름 유용하다.

XP의 파일보기 를 통해 비유하자면... 플립3D 가 "미리보기" 라면 작업전환창 은 "간단히 보기" 와 같다고 할까?비스타 파일보기 에서는 "큰 아이콘" , "작은 아이콘" 정도의 느낌이 든다.

에어로 글래스 는 위 작접 전환창에 보이듯.. 뒷 배경이 반투명으로 비치는 효과를 말한다. 그 외에도 있겠지만 눈에 띄는 기능은 저런 것이다. 저 화면에 익숙해지면 적용이 되지 않은 상태를 보면 상당히 밋밋해 보인다.

 

다만 이런 것들은 시선을 끄는데 좋을 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비스타가 가지는 매력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 이와 같지는 않겠지만 여러가지 툴을 이용해서 기존 윈도우에서도 멋진 테마 적용이 가능할테니....

 

확실히 3D 인터페이스 는 비스타를 대중의 호기심을 유발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눈에 띄는 변화이긴 하나 이게 전부라면 비스타는 쓸데없이 사양만 높은 OS 라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위 인터페이스도 물론 좋았지만 그 보다 이런 부분들에서 매력을 느꼈다.

 

 

1.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세분화 되어 있다.

   제어판-시스템 유지 관리 - 전원 옵션 의 예를 들어서 보여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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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좌측 사이드 메뉴 와 메인 메뉴 에 몇가지 선택이 나와 있다. 기본적으로 균형 조정이 설정되어 있으며 각 CPU의 전원관리 기술들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CPU-Z 를 통해서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사용하는 AMD 의 X2 3800+ EE 의 경우 C&Q (쿨앤콰이어트) 기능이 활성화 될 시에는 최대 절반의 클럭으로 작동을 한다. 2.6기가로 오버한 상태라서 그 절반인 1.3기가로 클럭 스피드가 나온다.

 

좌측 사이드 메뉴 중에서 나머지 메뉴들보다 이 것이 기존에 비해 독특할 것이다. 

"전원 단추를 사용할 작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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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단추 에서 하는 작업을 변경할 수 있다.  비스타를 처음 사용하고 이 부분 기본 설정이 " 시스템 종료" 가 아니라 " 절전 모드 " 여서 당황 스러웠다. 당연히 꺼졌을거라 생각한 컴에서 계속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고 있으니...

이걸 바꾸기 전에는 위 전원단추 우측의 > 를 클릭해서 종료,절전등의 메뉴중에서 시스템종료를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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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설정 메뉴 , 그리 설명이 길지 않지만 간단히 이해가 되는 메뉴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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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설정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전원관리 옵션들이 나타난다. 고급이라고 하더라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혹시 설정후 문제가 있다면 기본값 복원 을 하면 해결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비스타에서는 다양한 기능들을 설정하기 쉽게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강화,빨라진 탐색 기능

 

 비스타는 Super-Prefetch (?) 라는 기능 때문인지 부팅이 완료되고 나서도 하드를 부지런히 읽는다. 색인들이나 자주 쓰이는 파일들을 미리 읽어두는 기능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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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능으로 인해서 벤치프로그램상에서 1기가 와 2기가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게 나오지만 실 사용시에는 확실히 차이를 보인다.

 

 개인적 체감으로는 2기가 에서는 XP 못지 않은 속도를 보여주었다. 오히려 빠르다는 느낌도 받은 부분은 바로 이 기능때문일 것이다.

 

 비스타는 XP 와 다르게 좌측하단의 시작 (윈도우) 이미지를 클릭하면 옆 화면과 같이 검색시작에 커서가 깜빡이기 시작한다.

 

 이 부분은 XP에서 테마를 통해서 구현하기 힘든 부분으로 보인다.

 

nate 라는 글을 치자마자 위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온다. PC내 저장된 정보를 통해 찾은 웹 싸이트 주소와 파일을 보여준다.


이 것뿐 아니라 기존 사용된 파일이름을 각종 프로그램에서 입력함에 있어서 그 값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것이 비스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미리미리 알아서 읽어둬서 사용하기 편하다고 해야 할까?? Super Prefetch..?? 명칭이 맞는지 확실하진 않다.

 

 

3. 그 외에도 .....

 

 비스타는 XP 에서 6년만에 나온 OS 인 만큼 , 상당히 공을 들였다는 느낌이 나게 변화되어 있었다. 단지 겉 멋만 들은거 아니냐고 깍아 내릴 수도 있겠지만.. 위 언급한 것 처럼 전체적으로 다양한 것들이 쉽게 사용하게 되어있다. 아래는 윈도우 비스타 에서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의 스샷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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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스 모니터 -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이 부럽지 않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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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미리보기 - 작업표시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위와 같이 작은 창을 통해서 어떤 작업을 하는지 나타내어 준다.

 

 위 언급되었던 작업변환 보다 이게 좀 더 자주 유용하게 쓰이는 듯 하다. 창을 끄고 켜는 작업을 하는 것에 힘들어할 만한 사양은 아니지만 19인치 LCD 모니터 (1280x1024 ) 의 작업공간은 그리 넓지 않다. 창을 다 최대화/최소화를 반복하며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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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 내장된 기본 게임들.. 아이콘 이미지 뿐 아니라 게임들이 3D 로 구성되어 있다. 역시 눈이 즐겁다.

게임 탐색기는 각 게임들의 실행 권장등급, 요구 등급 , 현재 시스템 등급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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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가지 게임 중 하나인 체스의 실행화면. 

 

 

 

위 언급을 안했지만 디스크조각모음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이 된다. 어느정도 완료되었는지 나타나지 않아서 불만인 분들도 있지만, 글쓴이처럼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쓰는 사람이라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윈도우 종료시에 가끔 지연이 되는 경우를 겪어본 유저들이 있을 것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그마컴의 USB리모콘 리시버 가 그런 문제를 가끔 보여주는데.. 보고된 문제에 해당 프로그램과 증상: 종료시 지연 75.8초 라고 나와 있으며, 해결 방안을 모색 이라 나와 있어서 상당히 놀랐다.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태블릿PC, 미디어 센터 , 윈도우 디펜더 , 음성인식(한글은 안된다지만..) 외 여러가지.. 비스타에는 눈에 띄는 변화들이 많이 있다.

 

 

#사용기를 마치며....

OS라는 것의 사용기를 작성하는 것에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이전에 설치한 것과 달리 이것저것 만져보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작성에 들어가서는 방대한 자료로 인해서 위와 같이 일부분으로 표현하였다.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표현하자면 " SMART " 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운영체제 로 말할 수 있다.

이 말을 끝으로 사용기를 마치며, 비스타는 이전 윈도우에 비해 이런 변화들을 가졌다는 것이  이 글을 보는 이들에게 충분히 전해졌으면 좋겠다.

 

 PS. 얼티밋 에서 지원되는 기능인 Ultimate Extras , Complete Backup 에 관한 것을 20일이 지나기전에 추가할 예정이다.

 

 

 

 

 

 

 

2. 얼티밋 에서 지원되는 기능 몇가지...

 

 

2-1. Complete Backup ( 전체 PC 백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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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내장 백업 기능에서 전체 PC 백업 을 지원한다.  위 설명에도 있지만 홈 베이직, 홈 프리미엄 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하자면 고스트, 트루이미지 등을 통해서 시스템 복원을 하듯이 윈도우에서도 그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다만 그런 범용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지는 성능을 가지는 것은 분명하다. 예를 들어 현재의 비스타가 설치되어 사용하는 PC에 이상이 생길경우 복구를 하는 정도만 적용이 되고, 비스타를 설치했다가 다른 OS를 설치하고 다시 비스타를 복구하려고 하면 작동이 안된다건가 하는 범용 프로그램들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복구 기능들에는 그런 면에서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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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와 DVD 에 백업을 할 수 있다. 이번에는 하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백업을 하는 과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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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나와서 2.5인치 외장하드를 NTFS 포맷으로 다시 포맷하고 백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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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에 필요한 공간이 상당히 많이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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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면에서 위와 같이 설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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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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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에 백업을 하는 것이라 그런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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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이 된 이동식 하드에 사용중인 공간을 보면 8.5기가 가량의 용량이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윈도우 비스타 와 몇가지 드라이버, 메신저 정도를 설치한 후 백업을 적용한 것이라서 기본적인 비스타 백업에는 약 8기가 정도의 용량이 필요로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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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복원을 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방법을 통해 복구할 수 있고, 역시 전체 복구의 경우 현재 사용중인 모든 프로그램과 사용자 데이터가 소실됨을 다시 한번 인지 시켜 준다.

 

 

강력한 백업프로그램의 등장이후 윈도우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설치 이외에 원래 상태로 돌리는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요즘의 상황을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그런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범용 프로그램만큼 유연하지는 않지만 비스타를 사용함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2-2. Ultimate Ext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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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의 설명처럼 얼티밋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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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나와 있다.

 

하나의 예로써 Windows Update 를 통해서 Ultimate Extras 가 제공하는 기능중 하나인 언어팩 부분, 영문을 업데이트 해서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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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의 경우, 한글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업데이트를 통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BitLocker 는 드라이브 전체에 암호화를 시키는 기술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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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를 통해 1기가 크기의 언어팩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 인터넷이 빨라지긴 빨라졌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설마 1기가 짜리 업데이트 일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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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업데이트가 성공하였다. 업데이트 된 것들은 어떤 것인지 간략한 정보를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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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설명이 나오지만 아쉬운 점은 추가 정보를 클릭해서 들어갈 경우 영문 마소 홈피로 연결이 된다는 것이다. 한글 지원이 된다면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영문 으로 윈도우 변경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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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표시 언어를 변경하고 적용을 하면 윈도우 로그오프를 하고 다시 로그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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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상에서 지원되는 기본 프로그램들이 모두 영문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한글판이 기본이 되므로 한글자판 등에는 변화가 없어서 영문이라 하더라도 사용(한글입력및 한글프로그램사용) 에 불편함은 없었다.

 

 얼티밋에서 영문으로 설치해 보는 많은 이유는 음성인식 기능과도 연관이 있다. 한글판에서는 아쉽게도 지원하지 않는 음성인식 기능을 이렇게 영문 언어로 변경시에는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영어로 말해야 한다. ;;

 

위 2가지 예를 들어 보았다. 이 외에도 드림씬 이라는 동영상 바탕 화면의 적용이라던가.. 앞으로 추가될 많은 기능들 이 있을 것이다. 비스타에서 신기술이라고 나오는 모든 것이 지원가능한 버전이 얼티밋이라 보면 될 것이다.

 

가정용으로 개인이 구매하기에 윈도우즈 비스타 얼티밋 K FPP(풀 패키지 프로덕트:리테일) 버전의 가격은 조금 부담이 될 수도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도 크게 매력적이라 보기 힘들 수도 있다. 다만 얼티밋은 진정한 윈도우즈 비스타라 불리우는 종합 버전이기때문에 여러 버전에서 지원하거나 추가되는 모든 기능들을 앞으로도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그것은 확실히 매력있는 부분이라 볼 수 있다. 선택은 사용자가 하는 것이다.


 
1
jin2006
  잘 읽었습니다.
04-19 22:09:39
58.227.2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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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hfahl33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아직 일반적인 사용하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는 기능들.
보안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었다고 할수있는 뭐만 실행하면 자꾸 팝업으로 메시지 출력하는 것도 어찌보면 짜증나는 기능..
얼티밋 버젼이 최상위 버젼으로 잘 사용하기를... 참 잘 봤어요...^^
04-19 22:50:49
59.18.1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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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lkblue
  Admin 상태와 UAC off? 모드 라고 해야 할까요.. 확실히 그 쪽이 태클을 덜 걸긴 하지만 그러면 보안이라는 측면에서 약간의 손해를 봐야 하니.... 그냥 저는 처음 설치된 상태로 사용을 해도 좋더라구요 ㅋㅎ
04-19 23:33:58
211.238.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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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amafool
  백업기능이 고스트나 트루이미지처럼 사용가능하다면 맘에 드는데요.
글 올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요즘 OS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ㅎㅎ
04-20 01:59:12
58.141.2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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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luemun
  저도 사용해 보고 싶네요. 몇달후에 비사타 깔아 봐야 겠네요.
04-20 12:55:32
211.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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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jhhjw
  비쥬얼과 편의성 면에서 많이 좋아졌죠
04-21 17:26:28
220.84.1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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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micro
  너무 버전이 많아서 안습임.
04-22 02:06:13
59.25.22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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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blasty
  게임들에 관심이 가네요
04-22 22:13:50
58.239.19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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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aejinlee
  잘 읽었습니다.
여러가지가 XP와 달라져서 적응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저도 써보고싶어요~~
04-25 01:14:16
218.238.7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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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zeonis
  사려면 얼티밋을 사양하겠군요 그냥 디에스피 버번도 괜찮을 듯하네요....
06-12 12:02:14
210.115.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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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yta123
  수고하셨습니다! ^^
06-24 10:29:58
61.10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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