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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서비스항목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 그 뿐 아니라 시작과 중지, 그리고 프로세스로 이동도 할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로 이동을 하면 좋은 것이 메모리를 얼마만큼 차지하고 있는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자원을 많이 차지하고 별 필요없을것 같은 서비스를 추려내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그림에서 가리키는 서비스는 약 4메가 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군요.
또 눈여겨 봐야 될 부분이라면 왼쪽 하단의 프로세스 갯수인데, 70개나 떠있군요. 사용자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xp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요.

vmware의 xp에서는 21개인데 비스타의 약 3분의 1이군요. 역시 비스타가 자원을 많이 먹긴 먹는가요. 약 3배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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