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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번 생각해보기^^:
이동열
조회 : 1664 ,2001/12/15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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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하는 작업은 페인터입니다.
이 보드를 선택한 이유는 ddr램의 사용과 싸다는 점이었습니다.
한달 전만 해도 kt266이나 kt266a는 넘 비쌌기 때문이죠.
사양은 512램 ddr에 시소닉 300 라데온 ve에 시게이트 40g이죠.
전 2d작업용 pc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걸 버렸죠.
하드도 40g로 했고, 사운드도 온보드로 했고, 몇만원 차이나는 씨퓨도 xp 1500으로 했죠.
그래서 돈을 겨우 맞춰서 909nf를 샀습니다.
지금 아주 잘쓰고 있습니다. 프리즈나 이상한 문제 없이 말입니다.
메인보드의 성능과 안정성이라고 하지만 전 그말을 그리 좋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물론 명풍이야 있죠. p2bf나 p3bf같은 거요. 하지만, 그게 그렇게나 차이날까요? 솔직히 메인보드의 성능차는 같은 칩셋일 때 10%미만 다른 칩셋일때 20%미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수스의 a7v가 한 17만넌 할때, 13만넌 쯤 하던 오랜지 보드가 있었죠. 그 4만넌이 램을 더 늘릴 수 있었죠. 돈 몇만넌에 하지만 몇만원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그 몇만넌으로 램을 더사거나 씨퓨를 한클럭 높은걸 사거나 더 좋은 쿨러를 살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아수스같은 굴지의 업체의 경우에는 강력한 사후지원이 있죠. 바이오스 업데
하지만 업데 않하고 잘 쓰느 경우도 많고 업그레이드 보다는 새로 사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바이오스 업데도 별로 그리 큰 메리트가 안닐 수 도 있습니다.
저라면 그 몇만넌으로 파워를 좋은 걸로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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